초보탈출성공
① 출 조 일 : 2009년 5월 1일
② 출 조 지 : 거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파도
⑥ 조황 요약 : 만족
나를 아는 주위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달리기도 중독이라는데, 너야말로 중독이다..
하기사
달리기에 빠져서 6년동안 미친듯이 전국방방곡곡을 누비며 많이도 달렸다..
낚시도 중독성이 강하다는데,
요즘 들어서 실감이 간다..
난 왜 중독성이 강한 취미생활에 빠지는걸까???
그래두 누가 뭐해두 난 지금이 좋다..
요즘은 가게일 때문에 바쁜시기이다..
낚시를 가고싶어도 생활이 우선이기에 낚시대와 릴에 윤기가 나도록 닦는일로 만족을 느낀다.
오후에 거진쪽으로 배달이 들어왔다..
오~~호
기회가 왔다..
아내에게 한시간정도만 빨리 보내달라고 했더니
쾌히 승락을 해준다.. 그대신에 낼아침 가게문여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라고한다..
낚시 장비를 차에 실는데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오늘 느낌이 좋다..
부랴부랴 배달을 마치고 거진낚시에 도착을 하니
밑밥을 준비하시는분들이 몇분계신다..
나도 밑밥을 준비해서 전투장으로 투입...
아침, 혹은 오전부터 자리를 잡으신분들로 가득차다..
좋은포인트는 인산인해이다..
나는 첨가는 곳이라서 사람이 없는 곳에 자리를 잡는다..
6시쯤에 첫캐스팅...
열심히 밑밥투척..
현지인으로 보이는 옆에계시던분이 낚시를접고 자리를 떠나시기에
바로 그분자리에 투입..
6시30분쯤에 잘나온다는 포인트에서 한마리를 건져올린다
쉬고 계시던분들도 밑밥투척과 열심히 캐스팅에 전념한다..
내 바로옆에 계신분이 기분좋게 한수올리신다..
고기가 들어왔다는 생각에 열심히 캐스팅..
아주 천천히 옆으로 흐르던 찌가 한참을 지나도 흐르지를 않는다..
밑걸림인가하고 가볍게 챔질을 했더니 기분좋게 쿡쿡거리네..
1수를 했으니 일단은 성공했다고 보고 다시 캐스팅..
열심히 찌를 바라보고있는데 전화벨소리가 울리네..
핸폰을 꺼내려고 주머니지퍼를 여는데 초리대 끝에서 당기는 느낌이 전해오네..
찌를 바라보니 찌가 안보인다.. 바로 챔질..
찌들어가는거 보지도 못하고 두마리를 꽁짜로 건졌네..
캐스팅후 한곳에 집중적으로 밑밥투척...
채비가 안착이 되니 이번에는 찌가 기분좋에 빨려들어가네...
좀더~~
좀더~~~
챔질... 쿡쿡...
약간의 여유가 생기네..
기분좋게 손맛을 느끼면서 한수추가...
옆에 계시던분께서 수심및 몇가지를 물어보신다..
아는 한도내에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다시 낚시에 열중...
한곳에 집중적으로 밑밥을 투척했더니
채비가 안착이되고 입질지점에만 오니 찌가 스물스물~~
챔질..쿡쿡쿡~~
기분좋게 2마리를 더해서 오늘 총 조과는 5마리..
9시정도되니 입질이 전혀없다..
10시쯤되니 모든분들이 자리를 빠져나간다...
나도 정리를해서 오늘 낚시를 마무리한다..
동해에서 낚시를 할적만해도
한마리를 걸어도 훙분이 되었는데,
오늘은 고기를 걸어도 흥분은 안되었다..
세마리부터는 약간의 여유랄까??
손맛을 느끼면서 고기를 잡아내서 초보탈출을 한것 같다...
그리고 먼저 조행기를 올리면서
원줄 목줄에 대해서 문의했더니 많은분들께서
좋은제품을 추천해주셨다..
그중에서 원줄2개 목줄3개를 구입을해서 오늘 낚시에 사용을 했더니
대만족이다...(원줄 목줄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초보탈출을해서 기분이 좋은 하루이다..
어제의 그곳이 기다려지는데, 가게일때문에~~~
역시 중독인가보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일지라도 가게와 가정생활에는 지장이 없도록
취미생활을 즐기도록하자..
오늘도 행복하고 사랑받는 하루되세요..
② 출 조 지 : 거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파도
⑥ 조황 요약 : 만족
나를 아는 주위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달리기도 중독이라는데, 너야말로 중독이다..
하기사
달리기에 빠져서 6년동안 미친듯이 전국방방곡곡을 누비며 많이도 달렸다..
낚시도 중독성이 강하다는데,
요즘 들어서 실감이 간다..
난 왜 중독성이 강한 취미생활에 빠지는걸까???
그래두 누가 뭐해두 난 지금이 좋다..
요즘은 가게일 때문에 바쁜시기이다..
낚시를 가고싶어도 생활이 우선이기에 낚시대와 릴에 윤기가 나도록 닦는일로 만족을 느낀다.
오후에 거진쪽으로 배달이 들어왔다..
오~~호
기회가 왔다..
아내에게 한시간정도만 빨리 보내달라고 했더니
쾌히 승락을 해준다.. 그대신에 낼아침 가게문여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라고한다..
낚시 장비를 차에 실는데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오늘 느낌이 좋다..
부랴부랴 배달을 마치고 거진낚시에 도착을 하니
밑밥을 준비하시는분들이 몇분계신다..
나도 밑밥을 준비해서 전투장으로 투입...
아침, 혹은 오전부터 자리를 잡으신분들로 가득차다..
좋은포인트는 인산인해이다..
나는 첨가는 곳이라서 사람이 없는 곳에 자리를 잡는다..
6시쯤에 첫캐스팅...
열심히 밑밥투척..
현지인으로 보이는 옆에계시던분이 낚시를접고 자리를 떠나시기에
바로 그분자리에 투입..
6시30분쯤에 잘나온다는 포인트에서 한마리를 건져올린다
쉬고 계시던분들도 밑밥투척과 열심히 캐스팅에 전념한다..
내 바로옆에 계신분이 기분좋게 한수올리신다..
고기가 들어왔다는 생각에 열심히 캐스팅..
아주 천천히 옆으로 흐르던 찌가 한참을 지나도 흐르지를 않는다..
밑걸림인가하고 가볍게 챔질을 했더니 기분좋게 쿡쿡거리네..
1수를 했으니 일단은 성공했다고 보고 다시 캐스팅..
열심히 찌를 바라보고있는데 전화벨소리가 울리네..
핸폰을 꺼내려고 주머니지퍼를 여는데 초리대 끝에서 당기는 느낌이 전해오네..
찌를 바라보니 찌가 안보인다.. 바로 챔질..
찌들어가는거 보지도 못하고 두마리를 꽁짜로 건졌네..
캐스팅후 한곳에 집중적으로 밑밥투척...
채비가 안착이 되니 이번에는 찌가 기분좋에 빨려들어가네...
좀더~~
좀더~~~
챔질... 쿡쿡...
약간의 여유가 생기네..
기분좋게 손맛을 느끼면서 한수추가...
옆에 계시던분께서 수심및 몇가지를 물어보신다..
아는 한도내에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다시 낚시에 열중...
한곳에 집중적으로 밑밥을 투척했더니
채비가 안착이되고 입질지점에만 오니 찌가 스물스물~~
챔질..쿡쿡쿡~~
기분좋게 2마리를 더해서 오늘 총 조과는 5마리..
9시정도되니 입질이 전혀없다..
10시쯤되니 모든분들이 자리를 빠져나간다...
나도 정리를해서 오늘 낚시를 마무리한다..
동해에서 낚시를 할적만해도
한마리를 걸어도 훙분이 되었는데,
오늘은 고기를 걸어도 흥분은 안되었다..
세마리부터는 약간의 여유랄까??
손맛을 느끼면서 고기를 잡아내서 초보탈출을 한것 같다...
그리고 먼저 조행기를 올리면서
원줄 목줄에 대해서 문의했더니 많은분들께서
좋은제품을 추천해주셨다..
그중에서 원줄2개 목줄3개를 구입을해서 오늘 낚시에 사용을 했더니
대만족이다...(원줄 목줄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초보탈출을해서 기분이 좋은 하루이다..
어제의 그곳이 기다려지는데, 가게일때문에~~~
역시 중독인가보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일지라도 가게와 가정생활에는 지장이 없도록
취미생활을 즐기도록하자..
오늘도 행복하고 사랑받는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