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짜급(36cm) 감생이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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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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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급(36cm) 감생이 걸었습니다.

아빠와낚시를 3 3363 0
① 출 조 일 : 2009년 2월 26일
② 출 조 지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리 모처의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잔잔하고 따뜻하고 물좀차고 ㅋㅋㅋ
⑥ 조황 요약 : 36cm감생이 올렸습니다.

광주에서 4시에 출발하여 휴게소에서 우동먹고 놀다가 6시 50분 도착
서남낚시 사장님이 걱정많이 하시더군요 요즘철이 낚시 제일 어렵다고,
그러나 우리는 시간이 나면 가는 사람들이라 어쩔수 없을 뿐이고,....
매서운 눈초리로 포인트선정 ,
시작하자 마자 30분도 못되어 동행하신 형님이 36cm정도 되는 은빛물체를 끌어 올립니다.

자주 출조하신 분들은 흔한 일이신 줄도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는 이제껏 잡은 것 중에 최고 사이즈라
너무 기뻤습니다.(제가 잡은건 아니고 일행 형님께서 잡으셨지만^^;;)
그리고 갯바위에서 바로 쓱싹 ㅋㅋ 탕도 아주 맛나고 ....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지만 남해 미조 출조가 이번이 5번째입니다.
처음 이곳에서 바다낚시를 배웠지요 작년 6월에 그후로 남해 미조의 매력에 푹빠졌답니다.
물맑고 경치좋고 고기 많고
특히 서남낚시 사장님 친절하시고 선비도 매우싸고^^ 시원한 캔커피 서비스까지 최곱니다.
암튼 전 단골일뿐이고....ㅋㅋㅋ

3 Comments
태공레옹 2009.02.27 08:10  
남해 감생이 손맛이 장난이 아니죠..ㅎㅎ
유달리 남해쪽은 조류가 센편이라.....저도 유독 남해 감생이 손맛은 못잊고 잇네요..
물맑고 경치 좋은 곳에서..우리한 손맛 보신거 추카 드립니다..^^*
부시리인생 2009.02.27 10:11  
환한 웃음이 좋아 보입니다,
왠지 한번 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군요~~
검프 2009.02.27 11:50  
작년에미조쪽으로 몇차례 출조계획을 잡았다 이런저런사정으로 못갔는데
올해는 꼭 미조쪽으로 함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조감생이의 당찬모습을보며 잠시쉬고있는 낚시대를 한번 만져봤습니다.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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