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용)허접출조기;;;
① 출 조 일 : 2008년 11월경
② 출 조 지 : 안산에 시화방조제
③ 출조 인원 : 저포함2명
④ 물 때 : 잘 기억안남
⑤ 바다 상황 : 아주좋앗슴
⑥ 조황 요약 :
등업용입니다;; 여기횐님들은 흔히 낚시티비에서 보는데가서 낚시하는거갓은데 저는
아직초보고 가는데라곤 시화방조제밖에없네요;; 잡는것도 암거나 잡히는데로 다 잡습니다
2008년 11월경 회사형과같이가서 잡은 아나고입니다.
겨울이 다가올무렵 원투낚시를 시작햇습니다. 아무래도 추운날엔 주머니에손넣고 원투던져놓고
기다리는게 장땡일거갓아서죠 ㅎㅎ
두대펴놓고있는데 갑자기 한대에서 초릿대가 엄청나게 휘더군요;;
잽싸게 채서 끌어올리는데.............이게웬걸;;
무슨 밧줄에걸린듯한 묵직한느낌,밑걸림과 거의차이없는듯한 무게감;;
그런데 계속 딸려오더군요 물위에 띄어보니 무슨 아나콘다가 또아리를 틀면서 나오는겁니다 ㅎㅎ
나름데로 감격이었습니다 1미터좀 안되는녀석이었습니다 ㅎㅎ
② 출 조 지 : 안산에 시화방조제
③ 출조 인원 : 저포함2명
④ 물 때 : 잘 기억안남
⑤ 바다 상황 : 아주좋앗슴
⑥ 조황 요약 :
등업용입니다;; 여기횐님들은 흔히 낚시티비에서 보는데가서 낚시하는거갓은데 저는
아직초보고 가는데라곤 시화방조제밖에없네요;; 잡는것도 암거나 잡히는데로 다 잡습니다
2008년 11월경 회사형과같이가서 잡은 아나고입니다.
겨울이 다가올무렵 원투낚시를 시작햇습니다. 아무래도 추운날엔 주머니에손넣고 원투던져놓고
기다리는게 장땡일거갓아서죠 ㅎㅎ
두대펴놓고있는데 갑자기 한대에서 초릿대가 엄청나게 휘더군요;;
잽싸게 채서 끌어올리는데.............이게웬걸;;
무슨 밧줄에걸린듯한 묵직한느낌,밑걸림과 거의차이없는듯한 무게감;;
그런데 계속 딸려오더군요 물위에 띄어보니 무슨 아나콘다가 또아리를 틀면서 나오는겁니다 ㅎㅎ
나름데로 감격이었습니다 1미터좀 안되는녀석이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