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권으로 낚시가서 준수한 한수 햇지요...
① 출 조 일 : 09.년 1월 7일
② 출 조 지 : 영덕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약한 북동에 너울조금
⑥ 조황 요약 : 전체적으로 물색이 맑고 차가운느낌으로
마릿수가 적게나올거란 느낌
오후 늦게포항에서출발하여 강구에서 해변도로를 달려 하저에서 바다를보니
약한너울에 약간 까분다는 느낌 ...
상봉횟집을 지나다보니 2분의 조사들이 높은 돌에올라 열심히 낚수하고있다
이곳엔 물색이 그런대로 좋와보인다.
여러해전에 제법 낚아본 포인트다. 수심은 4m정도지만 바닥에 생김이 감시가
좋아할정도로 수중여가 발달된곳이다,
이곳의 아쉬운것은 횟집과 식당과 술집이 너무많이포진한것이 아쉬움이다.
그리고 가로등 불빛과 식당에서 밝은 불빛이 감시에겐 불만일것이란 생각...
이곳을지나 태보횟집뒤에도 여러사람이 낚시하고 있었다.
그옆대부 방파제에 10여명이 모여 낚시하고있다.
좀더가니 창포방파제 에 제법많은사람들이 낚시중이다 .
얼마전에 5짜 감시가 나왓다는 소문이 있던데 ..................
좀지나니 창포리 해맞이공원이 나온다 , 소문난 등대밑에 여러사람들이 포진하여
낚시중이다. 그다음 대탄에도 , 오보방파제,여러사람들이 열심이다.
노물방파제에는 테트라포트를 누운형태로 만들어 낚시하기엔 힘들게 생겻다.
노물기차바위에도 한사람 갯바위에도 10여명정도 하는것을보앗다.
석동 방파제는 높은 길위에서보니 20여명이 사열하듯 열심히 낚고있었다
이리저리다니다 결국 축산권갯바위에 사람이 없는갯바위에 찾아가 둘이서
잠시2~3시간 정도 낚시하여 수심4m너울도좋고 전자찌도 바람과 조류에의지하여
제갈길로 슬금슬금 몇번 캐스팅하여 낚시하던중 그만 아끼던 전자찌 0.8호에 수중흑단 ..그만
수중에에 깊이 감추어 원줄 이 집행당하엿다 , 속으로 시부렁 시부렁,,,,,
다시 전자찌 0.5호와 공짜로얻은 0.5호사출 봉돌로 10여분만에 채비완성 ....
몇번캐스팅하자 옆에방조사 그만 원줄댕강 전자찌 갈대로 가고있었다.
내찌는 정확히 조류와 바람에의지하여 여와여사이를 헤집고 가더니 잠시 움찔하여
챔질준비하는순간 스르륵 잠기는 불빛의 찌는 조금조금 빨려드러가고 있엇다.
감시임을 느낌으로 ... 몇초지나 깊은챔질에 꾹.. 꾹 거리며 초리가 숙여지고 있엇다.
낚시대를 세워 기다리니 항복하며 슬금슬금 여사이를 비집고 올라와 , 방사장 뜰채에
담는다. 체고도높고 영양상태도 괜찬은것같다.
그후로 한시간정도 열심히 밑밥주며 낚수하엿지만 잡수하나없는 감시한수 뿐이다.
출조 낚시방에 둘러 계측하니 4자다....
② 출 조 지 : 영덕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약한 북동에 너울조금
⑥ 조황 요약 : 전체적으로 물색이 맑고 차가운느낌으로
마릿수가 적게나올거란 느낌
오후 늦게포항에서출발하여 강구에서 해변도로를 달려 하저에서 바다를보니
약한너울에 약간 까분다는 느낌 ...
상봉횟집을 지나다보니 2분의 조사들이 높은 돌에올라 열심히 낚수하고있다
이곳엔 물색이 그런대로 좋와보인다.
여러해전에 제법 낚아본 포인트다. 수심은 4m정도지만 바닥에 생김이 감시가
좋아할정도로 수중여가 발달된곳이다,
이곳의 아쉬운것은 횟집과 식당과 술집이 너무많이포진한것이 아쉬움이다.
그리고 가로등 불빛과 식당에서 밝은 불빛이 감시에겐 불만일것이란 생각...
이곳을지나 태보횟집뒤에도 여러사람이 낚시하고 있었다.
그옆대부 방파제에 10여명이 모여 낚시하고있다.
좀더가니 창포방파제 에 제법많은사람들이 낚시중이다 .
얼마전에 5짜 감시가 나왓다는 소문이 있던데 ..................
좀지나니 창포리 해맞이공원이 나온다 , 소문난 등대밑에 여러사람들이 포진하여
낚시중이다. 그다음 대탄에도 , 오보방파제,여러사람들이 열심이다.
노물방파제에는 테트라포트를 누운형태로 만들어 낚시하기엔 힘들게 생겻다.
노물기차바위에도 한사람 갯바위에도 10여명정도 하는것을보앗다.
석동 방파제는 높은 길위에서보니 20여명이 사열하듯 열심히 낚고있었다
이리저리다니다 결국 축산권갯바위에 사람이 없는갯바위에 찾아가 둘이서
잠시2~3시간 정도 낚시하여 수심4m너울도좋고 전자찌도 바람과 조류에의지하여
제갈길로 슬금슬금 몇번 캐스팅하여 낚시하던중 그만 아끼던 전자찌 0.8호에 수중흑단 ..그만
수중에에 깊이 감추어 원줄 이 집행당하엿다 , 속으로 시부렁 시부렁,,,,,
다시 전자찌 0.5호와 공짜로얻은 0.5호사출 봉돌로 10여분만에 채비완성 ....
몇번캐스팅하자 옆에방조사 그만 원줄댕강 전자찌 갈대로 가고있었다.
내찌는 정확히 조류와 바람에의지하여 여와여사이를 헤집고 가더니 잠시 움찔하여
챔질준비하는순간 스르륵 잠기는 불빛의 찌는 조금조금 빨려드러가고 있엇다.
감시임을 느낌으로 ... 몇초지나 깊은챔질에 꾹.. 꾹 거리며 초리가 숙여지고 있엇다.
낚시대를 세워 기다리니 항복하며 슬금슬금 여사이를 비집고 올라와 , 방사장 뜰채에
담는다. 체고도높고 영양상태도 괜찬은것같다.
그후로 한시간정도 열심히 밑밥주며 낚수하엿지만 잡수하나없는 감시한수 뿐이다.
출조 낚시방에 둘러 계측하니 4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