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포에서 퍼담았습니다
오늘 낚시할 덴마..평일 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고 바다도 잔잔하고
예감이 아주좋다.그러나 ............................
초릿대를 가지고 가는 기분 좋은 입질을 기대하며.................
떼거리...물망시들,,,,,,일타 50피 정도 될라나....
밑밥주니 수면위로 올라 온다..... 한번에 퍼담아 버렸다.........
확! 요것들 젖을 담아버려?
릴대를 가지고 가는 시원한 입질을 보인 탈참35급
오늘 유일한 조과...
① 출 조 일 : 2009.4.7
② 출 조 지 : 척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
⑤ 바다 상황 : 베리굿
⑥ 조황 요약 : 한~ 일주일 낚시를 하지 않으니 몸이 건질건질 거린다
낚시 금단현상이 나타나 도저히 견딜 수 가 없을 지경이다
인낚의 조황에 대리만족을 느끼며 조황을 점검하고 분석하여 본다
분석하나 마나 이미 출조지는 결정된 것이나 마찬가지 지만....
항상 출조지는 내가 정한다..
거의 황이 없는 출조지 선정으로 일행분의 신임을 얻은지 오래이고
묵묵히 나의 결정을 수용하고 있다
그러나 저번주 부터 빗나가기 시작했고...........
평일이라 그런지 척포가 한산하다.
낚시점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다.우리만 낚시배에 타고 덴마로 이동
조용해서 좋긴 좋다...
해안도로에는 도로에 텐트까지 치고 낚시를 하는분도 있다.
위험해 보인다..
많은 분들이 해안도로쪽에 주차를 하고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간혹 고함소리가 들려 쳐다보니 아줌마가 노래미를 잡아는지 ~잡았다!!!하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곤 한다
모처럼 바람 안부는 날에 낚시를 해서 좋았으나.. 조황은 영~ 아니다
배밑을 보니 물망시들이 보여 장난끼가 발동
밑밥을 주고 뜰채로 퍼! 담아 보았다..
(꿈꾸는갈매기님 감시 마릿수 하고 비슷하다.어쨋든 마릿수는 내가 이긴것 같다..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