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에서 3짜로등급
① 출 조 일 : 4월16일
② 출 조 지 : 동해 고불개평바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파도가 엄척침
⑥ 조황 요약 : 괜찮음
작년 9월달에 찌낚시 매력에 빠져들어서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빠져들것 같네요...
양양에서 동해로 한마리를 건지기 위해서 몇일을 다녔지만
남들 고기건지는것만 보고 헛탕으로 돌아온지가 5번째..
아내에게 마지막이니 한번만 더 보내달라고 2일동안 싹싹빌면서
시간을 어렵게 내어서 오후2시에 동해 고불개로 고고씽~~
오후3시 도착을 해서 보니 파도랑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거의 낚시불가수준까지 갈정도이다..
그래두 아내에게 이틀동안 싹싹빌어서 어렵게 왔기에
파도를 맞아가면서 낚시를 시작했다..
시작한지 30분정도 지났을까
옆에계신분이 42cm짜리 한마리를 건져올리신다..
쉬고 계시던분들까정 다들 일어나서 낚시에 열을 올리기 시작한다...
4시쯤 되었을까??
갑자기 찌가 안보인다..
파도때문에 안보이는가보다하고 줄을 감는데
먼가가 묵직하다.. 에고.. 밑걸림이구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갑자기 쿡쿡쳐박는것이 아닌가??
이런~~~
이런기분 그누가 알겠는가~~
신나게 릴링을해서 가까이 올리니 옆에계신분이 뜰채를 해주신다..(이렇게 고마울수가~~)
살림망에 넣고 담배한가치를 입에물고 고기를 바라보니 기분이 날라갈 정도이다..
이런맛에 낚시에 빠져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3시30분 부터 나오기 시작한 고기가 7시까정 계속해서 올라온다.
나야 워낙초보다보니 한마리로 끝냈지만,
모든조사님들이 손맛을 제대로 보았을것이다...
작년에 27cm짜리가 최고기록이였는데,
가게에 오쟈마쟈 줄자로 재어보니 38cm이 나온다..
일주일후면 할아버님 제사인데,
제수고기를 잡아서 기분이 더욱더 좋다..
이틀동안 싹싹 빌어가면서
낚시를 보내준 아내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싶다..
인낚에 맨날 눈팅만 하다가
언젠가는 나도 조황기를 올릴날이 생기겠지라 했는데
이렇게 올리니 아무래도 낚시의 매력에 더 빠져들것 같다..
② 출 조 지 : 동해 고불개평바위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파도가 엄척침
⑥ 조황 요약 : 괜찮음
작년 9월달에 찌낚시 매력에 빠져들어서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빠져들것 같네요...
양양에서 동해로 한마리를 건지기 위해서 몇일을 다녔지만
남들 고기건지는것만 보고 헛탕으로 돌아온지가 5번째..
아내에게 마지막이니 한번만 더 보내달라고 2일동안 싹싹빌면서
시간을 어렵게 내어서 오후2시에 동해 고불개로 고고씽~~
오후3시 도착을 해서 보니 파도랑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거의 낚시불가수준까지 갈정도이다..
그래두 아내에게 이틀동안 싹싹빌어서 어렵게 왔기에
파도를 맞아가면서 낚시를 시작했다..
시작한지 30분정도 지났을까
옆에계신분이 42cm짜리 한마리를 건져올리신다..
쉬고 계시던분들까정 다들 일어나서 낚시에 열을 올리기 시작한다...
4시쯤 되었을까??
갑자기 찌가 안보인다..
파도때문에 안보이는가보다하고 줄을 감는데
먼가가 묵직하다.. 에고.. 밑걸림이구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갑자기 쿡쿡쳐박는것이 아닌가??
이런~~~
이런기분 그누가 알겠는가~~
신나게 릴링을해서 가까이 올리니 옆에계신분이 뜰채를 해주신다..(이렇게 고마울수가~~)
살림망에 넣고 담배한가치를 입에물고 고기를 바라보니 기분이 날라갈 정도이다..
이런맛에 낚시에 빠져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3시30분 부터 나오기 시작한 고기가 7시까정 계속해서 올라온다.
나야 워낙초보다보니 한마리로 끝냈지만,
모든조사님들이 손맛을 제대로 보았을것이다...
작년에 27cm짜리가 최고기록이였는데,
가게에 오쟈마쟈 줄자로 재어보니 38cm이 나온다..
일주일후면 할아버님 제사인데,
제수고기를 잡아서 기분이 더욱더 좋다..
이틀동안 싹싹 빌어가면서
낚시를 보내준 아내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싶다..
인낚에 맨날 눈팅만 하다가
언젠가는 나도 조황기를 올릴날이 생기겠지라 했는데
이렇게 올리니 아무래도 낚시의 매력에 더 빠져들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