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뽈 당첨~~☆^^☆
① 출 조 일 : 4월 23일
② 출 조 지 :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팅~
⑥ 조황 요약 : 우럭3수, 뽈락 약 50여수 (동출자 사진 생략)
안녕하십니까?
뽈래기사랑 카페방송의 일요아침마당 디비~GO♬ 기자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로또1등에 무려 15명이나 당첨됐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암 당근입죠^^
참고로 저 한테 로또당첨 복은 3년전쯤 딱 한번 150만원상당에 당첨된 이후 현재까지 지속 빵~입니다.
담에 지데루 함 걸리면 횐님들께 한 턱 쏜다고 약속하리다. ^_^
사실 그때 끼마이 쓴다고 150만원 이상 다 쓰삐는 바람에 쪽박찬 거 있죠,,,,,,ㅋㅋ
그 날 바람이 다소 불어 바다상황이 안좋았지만 이 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출조를 결심했었다.
통뽈아우님께 동출전화를 해보니 세종대왕님 보께또 채운다고 독이 올라 있고.....오^^
고성낚시꾼님 문자 보내 꼬셔보니 미끼가 마음에 안든다나 뭐하나.....힝^^
드래곤뽈님은 좌사리 원도권으로 출조를 해볼끼라꼬 하길래......음^^
옳커니 딱 걸려들었다 싶어 요리 꼬시고 저리 꼬셔 결국 당일 야영 동출을 감행했다.
먹거리는 컵라맨 4개, 줄김밥 6줄, 청개비 5통(비상시 전투식량 대용 ~~~안 머거 봤음 말을 마세용ㅎ^^ㅎ)
근질근질 중병에 걸린 환자 횐님들을 구출하기 위해 그간 갈고 닦은 무공을 발싸아~~~^^@@^^
그리하야,,,횐님들께 꿈의 로뽈 조행기 소식을 전합니다.
요 근래 날씨가 계속 좋지 않아 뽈래기 얼굴 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갯바위 하선후 곧 있을 전투에 대비하여 라맨과 김밥으로 배를 채우고, 장비 셋팅에 들어 갔다.
오늘의 채비는 흘림이다. 그간 5차례의 출조시 유니피스사 뽈레기 4칸장대로 필드 테스트를 하는 중이라 오늘도 사용 해볼 요량이었으나 바람이 심하여 결국 포기를 해야만 했다.
바람이 많이 불고 몰이 많고 여밭이 많아 장대로 공략하기 어려운 여건이라 원투형식의 1.5호대(초릿대가 낭창하여 예민한 제 장비 선택) 2.5호 목줄, 2,500번 릴 흘림채비에 0.5호 전자찌에 쿠션고무와 -0.5호 수중찌, 그 밑에 찌 멈춤 및 도래...그리고 목줄 1.25호와 외줄 뽈락전용 10호 바늘 셋팅 완료!!
어움이 짙게 깔리고 심한 바람으로 낚시하기에 무척 불편한 상황이 연출된다.
몇번의 캐스팅에 드래곤뽈 아우님이 첫 마수를 한다.
뒤이어 내게도 찌가 스물스물 잠기는가 싶어 드뎌 왔구나,,,하며 힘찬 챔질,,,,,헐!
밑걸림이다. 단단히 걸려 빠지지 않는다.
결국 찌한개 팅~~~방생!
채비가 자주 엉퀴기 까지 해서 채비 정렬도 잘 않된다. 오늘 예감이 안 좋다.
이럴 때 일수록 차분히 잠시 휴식을 갖고 포인트 이동......
포인트 이동후 몇번의 캐스팅에 낱마리 준수한 씨알의 먹뽈락이 간간이 올라오고,,,,,,
드래곤뽈 아우님은 쌍껄이 까정,,,^^
계속된 캐스팅,,,안전을 위해 잠시 갯바위 지형을 살핀다고 딴짓을 하는 사이,,,,,아니 찌가 안보인다.
순간 몇번의 릴링과 동시에 초릿대를 치껴 세우니 찐득하니 묵직한 느낌으로 초릿대가 수그러진다.
옳커니~ 냅다 챔질!!!
뭔가 이상타,,,,,,쿡~쿡~~ 계속 쳐 박는다.
활처럼 휘어지는 낚시대와 바람에 씽씽거리는 원줄 소리를 보며 드래곤뽈님이 대물 왕삼이 또는 감시, 벵어돔이라고 귀뜸을 해 준다. 이 얼마만의 손 맛인가,,,,,,^^
갯바위 가장자리까지 끌어오고 찌가 보여 어떤 놈인가 얼굴을 보기 위해 헤드라이트를 켜고 릴링하는 사이,,,
잠시 방심을 했던가!! 아~~~~띠발 이 늠이 다 와서 몰을 감아 버렸다.
줄을 줬다. 땡겼다,,,를 반복 이 늠도 줄을 주면 쿡~쿡~ 쳐박으며 차고 가다 말고 갯바위 좌우를 왔다갔다 5분여이상 아무리 빼 볼려고 해도 가망이 없는 것 같다.
이마에 진땀이 나고 초조 해 진다. 아~~~닝기리,,,이랄 때 한대 꾸야 제맛인디...아니지 우째 끊은 담밴데....유혹에 안 넘어 갈라꼬 용 많이 썼습니더,,,ㅋㅋ
한 참을 지켜보던 드래곤뽈 아우가 행님! 고마 포기하이소~~~>>@@<<
말이 씨가 된다고 그 순간 이 늠의 정체를 알지도 못하고 목줄이 팅~~~나가삔다. 휴~~우~~~^*^
정말 아쉬운 순간이었다.
않되겠다 싶어 목줄을 1.5호로 재 무장,,,,,,
몇번의 캐스팅에 20전후의 왕뽈이 밤의 향연속에 간간히 입질을 해 온다.
날씨가 조금 좋은 틈을 타 이틀 연짝으로 밤뽈락 야영출조 강행군을 한 상태라 체력이 고갈상태다.
자정이 지나서 잠시 휴식 겸 라맨을 끊여 김밥을 먹고 커피 한잔에 피로야 물러가라,,,얍~~~^^
열낚하고 있는 드래곤뽈 아우에게도 먹거리를 배달 해주고 드뎌,,,에너자이져 보충,,,,,,ㅋ
오늘 이 괴물을 기필코 체포하리라 다짐하며,,,,,,아자`~~~` 홧팅^^
또 다시 힘찬 캐스팅,,,!
내가 원하는 거리로 찌가 유유히 흘러 간다. 바람에 눈물이 글썽거려 찌가 가물가물 초점이 흐려지는 찰라~~~^&^
순간 찌에 강력한 어신이 전 해 온다. 뒷줄을 약간 견제함과 동시에 본능적인 감각으로 챔질,,,,,,걸렸다.
이번에도 쿡~쿡~ 쳐박는다.
아까 그 늠인가 싶다. 힘찬 파이팅으로 릴링,,,,,,^^
휘어지는 낚시대 히~~야 손맛이 장난이 아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어느새 나도 모르게 떨고 있었다.
드뎌,,,,갯바위쪽으로 끌어내는데 성공~^^
찌가 보이고 허옇게 수면위에 부상한 이 늠은 왕사미도 감시도 아닌 대물 우럭이다.
옆으로 유인후 비스듬한 갯바위로 살짜기 들어뽕~~아따 댓끼리~~~♬^^
실망감이 엄습 해 왔지만,,, 예전에 장대로 53센티급 농어을 걸어낸 이후 대물 잡어라 오늘 찐하게 손맛을 가져다 준 이 늠에게 고맙다는 마음이 든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46센티급 우럭이 꼭 왕뽈락 형제 비슷하게 띠웅`~~^^
추자권 심해에서 이런 우럭이 나온다고 하던데...?
간조가 다 되가면서 입질은 뜸 해지고,,,,,,
한번 더 노려보기로 하고 채비를 캐스팅후 걸림으로 전자찌 1개를 더 분실,,,,,,
뒤이어 우럭 2마리와 뽈락 몇수로 오늘의 출조를 마무리 하고 새벽4시경 철수를 하였다.
오늘 저의 뽈락조과는 총 30여수입니다.
폰 사진이라 회질이 좀 떨어지오니 양해 바랍니다.
그간 시간 관계상 카페외에 인낚에는 조행기를 잘 올리지 않았는데 앞으로 허접하지만 자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월 여수권 정출시 06프로 스페셜 강검 낚시대로 대박을 기대하면서,,,,,,
허접한 디비~GO♬ 기자였습니다.
횐님 모두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꾸벅~^^
② 출 조 지 :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팅~
⑥ 조황 요약 : 우럭3수, 뽈락 약 50여수 (동출자 사진 생략)
안녕하십니까?
뽈래기사랑 카페방송의 일요아침마당 디비~GO♬ 기자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로또1등에 무려 15명이나 당첨됐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암 당근입죠^^
참고로 저 한테 로또당첨 복은 3년전쯤 딱 한번 150만원상당에 당첨된 이후 현재까지 지속 빵~입니다.
담에 지데루 함 걸리면 횐님들께 한 턱 쏜다고 약속하리다. ^_^
사실 그때 끼마이 쓴다고 150만원 이상 다 쓰삐는 바람에 쪽박찬 거 있죠,,,,,,ㅋㅋ
그 날 바람이 다소 불어 바다상황이 안좋았지만 이 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출조를 결심했었다.
통뽈아우님께 동출전화를 해보니 세종대왕님 보께또 채운다고 독이 올라 있고.....오^^
고성낚시꾼님 문자 보내 꼬셔보니 미끼가 마음에 안든다나 뭐하나.....힝^^
드래곤뽈님은 좌사리 원도권으로 출조를 해볼끼라꼬 하길래......음^^
옳커니 딱 걸려들었다 싶어 요리 꼬시고 저리 꼬셔 결국 당일 야영 동출을 감행했다.
먹거리는 컵라맨 4개, 줄김밥 6줄, 청개비 5통(비상시 전투식량 대용 ~~~안 머거 봤음 말을 마세용ㅎ^^ㅎ)
근질근질 중병에 걸린 환자 횐님들을 구출하기 위해 그간 갈고 닦은 무공을 발싸아~~~^^@@^^
그리하야,,,횐님들께 꿈의 로뽈 조행기 소식을 전합니다.
요 근래 날씨가 계속 좋지 않아 뽈래기 얼굴 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갯바위 하선후 곧 있을 전투에 대비하여 라맨과 김밥으로 배를 채우고, 장비 셋팅에 들어 갔다.
오늘의 채비는 흘림이다. 그간 5차례의 출조시 유니피스사 뽈레기 4칸장대로 필드 테스트를 하는 중이라 오늘도 사용 해볼 요량이었으나 바람이 심하여 결국 포기를 해야만 했다.
바람이 많이 불고 몰이 많고 여밭이 많아 장대로 공략하기 어려운 여건이라 원투형식의 1.5호대(초릿대가 낭창하여 예민한 제 장비 선택) 2.5호 목줄, 2,500번 릴 흘림채비에 0.5호 전자찌에 쿠션고무와 -0.5호 수중찌, 그 밑에 찌 멈춤 및 도래...그리고 목줄 1.25호와 외줄 뽈락전용 10호 바늘 셋팅 완료!!
어움이 짙게 깔리고 심한 바람으로 낚시하기에 무척 불편한 상황이 연출된다.
몇번의 캐스팅에 드래곤뽈 아우님이 첫 마수를 한다.
뒤이어 내게도 찌가 스물스물 잠기는가 싶어 드뎌 왔구나,,,하며 힘찬 챔질,,,,,헐!
밑걸림이다. 단단히 걸려 빠지지 않는다.
결국 찌한개 팅~~~방생!
채비가 자주 엉퀴기 까지 해서 채비 정렬도 잘 않된다. 오늘 예감이 안 좋다.
이럴 때 일수록 차분히 잠시 휴식을 갖고 포인트 이동......
포인트 이동후 몇번의 캐스팅에 낱마리 준수한 씨알의 먹뽈락이 간간이 올라오고,,,,,,
드래곤뽈 아우님은 쌍껄이 까정,,,^^
계속된 캐스팅,,,안전을 위해 잠시 갯바위 지형을 살핀다고 딴짓을 하는 사이,,,,,아니 찌가 안보인다.
순간 몇번의 릴링과 동시에 초릿대를 치껴 세우니 찐득하니 묵직한 느낌으로 초릿대가 수그러진다.
옳커니~ 냅다 챔질!!!
뭔가 이상타,,,,,,쿡~쿡~~ 계속 쳐 박는다.
활처럼 휘어지는 낚시대와 바람에 씽씽거리는 원줄 소리를 보며 드래곤뽈님이 대물 왕삼이 또는 감시, 벵어돔이라고 귀뜸을 해 준다. 이 얼마만의 손 맛인가,,,,,,^^
갯바위 가장자리까지 끌어오고 찌가 보여 어떤 놈인가 얼굴을 보기 위해 헤드라이트를 켜고 릴링하는 사이,,,
잠시 방심을 했던가!! 아~~~~띠발 이 늠이 다 와서 몰을 감아 버렸다.
줄을 줬다. 땡겼다,,,를 반복 이 늠도 줄을 주면 쿡~쿡~ 쳐박으며 차고 가다 말고 갯바위 좌우를 왔다갔다 5분여이상 아무리 빼 볼려고 해도 가망이 없는 것 같다.
이마에 진땀이 나고 초조 해 진다. 아~~~닝기리,,,이랄 때 한대 꾸야 제맛인디...아니지 우째 끊은 담밴데....유혹에 안 넘어 갈라꼬 용 많이 썼습니더,,,ㅋㅋ
한 참을 지켜보던 드래곤뽈 아우가 행님! 고마 포기하이소~~~>>@@<<
말이 씨가 된다고 그 순간 이 늠의 정체를 알지도 못하고 목줄이 팅~~~나가삔다. 휴~~우~~~^*^
정말 아쉬운 순간이었다.
않되겠다 싶어 목줄을 1.5호로 재 무장,,,,,,
몇번의 캐스팅에 20전후의 왕뽈이 밤의 향연속에 간간히 입질을 해 온다.
날씨가 조금 좋은 틈을 타 이틀 연짝으로 밤뽈락 야영출조 강행군을 한 상태라 체력이 고갈상태다.
자정이 지나서 잠시 휴식 겸 라맨을 끊여 김밥을 먹고 커피 한잔에 피로야 물러가라,,,얍~~~^^
열낚하고 있는 드래곤뽈 아우에게도 먹거리를 배달 해주고 드뎌,,,에너자이져 보충,,,,,,ㅋ
오늘 이 괴물을 기필코 체포하리라 다짐하며,,,,,,아자`~~~` 홧팅^^
또 다시 힘찬 캐스팅,,,!
내가 원하는 거리로 찌가 유유히 흘러 간다. 바람에 눈물이 글썽거려 찌가 가물가물 초점이 흐려지는 찰라~~~^&^
순간 찌에 강력한 어신이 전 해 온다. 뒷줄을 약간 견제함과 동시에 본능적인 감각으로 챔질,,,,,,걸렸다.
이번에도 쿡~쿡~ 쳐박는다.
아까 그 늠인가 싶다. 힘찬 파이팅으로 릴링,,,,,,^^
휘어지는 낚시대 히~~야 손맛이 장난이 아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어느새 나도 모르게 떨고 있었다.
드뎌,,,,갯바위쪽으로 끌어내는데 성공~^^
찌가 보이고 허옇게 수면위에 부상한 이 늠은 왕사미도 감시도 아닌 대물 우럭이다.
옆으로 유인후 비스듬한 갯바위로 살짜기 들어뽕~~아따 댓끼리~~~♬^^
실망감이 엄습 해 왔지만,,, 예전에 장대로 53센티급 농어을 걸어낸 이후 대물 잡어라 오늘 찐하게 손맛을 가져다 준 이 늠에게 고맙다는 마음이 든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46센티급 우럭이 꼭 왕뽈락 형제 비슷하게 띠웅`~~^^
추자권 심해에서 이런 우럭이 나온다고 하던데...?
간조가 다 되가면서 입질은 뜸 해지고,,,,,,
한번 더 노려보기로 하고 채비를 캐스팅후 걸림으로 전자찌 1개를 더 분실,,,,,,
뒤이어 우럭 2마리와 뽈락 몇수로 오늘의 출조를 마무리 하고 새벽4시경 철수를 하였다.
오늘 저의 뽈락조과는 총 30여수입니다.
폰 사진이라 회질이 좀 떨어지오니 양해 바랍니다.
그간 시간 관계상 카페외에 인낚에는 조행기를 잘 올리지 않았는데 앞으로 허접하지만 자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월 여수권 정출시 06프로 스페셜 강검 낚시대로 대박을 기대하면서,,,,,,
허접한 디비~GO♬ 기자였습니다.
횐님 모두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