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과 낚시를 동시에 ^^
① 출 조 일 : 2008. 04. 25
② 출 조 지 : 부산 낫개 도보포인트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강풍에 날라 갈것 같은 날씨
⑥ 조황 요약 : 대상어 얼굴을 본 허접조황
이차저차 하여 바닷바람 쐬지 못하여 간만에 운동하고 왔습니다.
금욜저녁 장인 어른댁에 모여 식사와 가벼운 음주를 하고 담날 눈을 뜨니 7시쯤..
바람이나 쐬러 갈까 하고 차를 몰로 집으로 가면서 이리저리 전화 해보니 풍랑주의보 발효전 이라서
배가 들어 가질 않네요.
사실 가덕도에 연일 5짜 소식이 비추길래 손맛이나 보러 갈려고 했더만 가덕도 배가 않들어가서..
이왕 나온거 바닷바람이나 쐬자는 생각에 후배와 접속하여..
다대권 낫개 포인트 도보로 가기로 결정하고..
레이더 기지 옆쪽으로 들어가서 구비구비 돌아서 ㅋ
밑밥통에 낚시대 하나들고 간단히 준비 했는데도 몸이 천근만근 이네요.
쉬다쉬다 들어간 포인트 갑자기 엄청난 바람이 부네요..
1시간 이상 밑밥주고 포인트 살펴 놨는데.. ㅋ
다시 낚시대 들고 반대편으로 돌산을 넘어서 서방파제와 동방파제가 보이는 곳에 안착..
옆에서 고딩어 몇마리씩 올리네요.
저도 와이프가 고등어를 잡아 오라는 통에 고등어를 잡으려고 하니.. 요늠들도 물지를 않네요..
뽈락 한마리 살 올라오네요..
집중..
전 뽈락 오면 집중합니다. 감시가 있다는 생각에..
바로 채비 걷어서 수심체크 부터 정확히 하고.. 요리저리 집어 보니 6.7m나오네요...
물이 살살 가네요.. 5b로 공략..
한수 힛팅.. 꾹~ 역시 꾹꾹이네요 ㅋ
30정도 되는넘 한바리...
바로 옆에 있는 분들의 찌가 날라 오네요. ㅋㅋ
살짝 인상 한번 쓰고 찌를 날리니.. 갑자기 조류가 빨리 가네요...
2호찌로 교체... 뽈락 큰놈 한바리 힛팅...
또 10분 정도 하니 조류가 줄어 듭니다...
다시 채비교체...5b로 교체후 목줄에 g2하나 분납하여 케스팅...
꾹~~ 꾹~~ 한바리 35정도 되네요..
간단한 손맛 보고 등산하며 철수 했습니다..
힘들어서 허벅지에 알이 배겼네요 ㅋㅋ
아직 산란의 전후가 보이지 않아서 고등어를 잡아 오라는 와이프 말에 먹었습니다만 산란의 증후는 아직 보이지 않더군요. 죄송합니다.
tip)하나 : 같이 낚시한 자리에 후배 포함 7~8명이 같이 낚시를 하였지만 대상어를 제대로 보지 못하셨습니다. 고기는 들어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니 못잡으실 이유가 몇가지 보이더군요. 망구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이유 인즉 그분들은 수심체크도 하지 않으셨을 뿐더러 조류가 세기에 따라 채비교체도 전혀 없더군요.
차림을 보니 낚시를 하시는 많이 다니신 분들 같으시던데..
여러분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초심을 잃지 말자 입니다 !!
항시 수심체크와 조류의 세기와 현장상황에 따라 귀찮을 정도로 채비교체와 수심파악 및 지형지물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입질도 민감하고 물고만 있는 경우도 있고.. 이경우 뒷줄 견제보다는 한템포 빠른 챔질도 나은 듯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대물하소서..
포인트는 항상 공유 합니다. 쭈욱~~
레이다 기지에서 왼편으로 내려가서 갯바위 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실 것이고 수심은 10m 전방은 6.5m 15m정도 이후는 6.8m이고 입질은 조류가 오른쪽으로 흐를땐 바로 발앞에서 왔고 왼쪽으로 흐를땐 전방 20m 오른쪽에서 왔습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낫개 도보포인트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강풍에 날라 갈것 같은 날씨
⑥ 조황 요약 : 대상어 얼굴을 본 허접조황
이차저차 하여 바닷바람 쐬지 못하여 간만에 운동하고 왔습니다.
금욜저녁 장인 어른댁에 모여 식사와 가벼운 음주를 하고 담날 눈을 뜨니 7시쯤..
바람이나 쐬러 갈까 하고 차를 몰로 집으로 가면서 이리저리 전화 해보니 풍랑주의보 발효전 이라서
배가 들어 가질 않네요.
사실 가덕도에 연일 5짜 소식이 비추길래 손맛이나 보러 갈려고 했더만 가덕도 배가 않들어가서..
이왕 나온거 바닷바람이나 쐬자는 생각에 후배와 접속하여..
다대권 낫개 포인트 도보로 가기로 결정하고..
레이더 기지 옆쪽으로 들어가서 구비구비 돌아서 ㅋ
밑밥통에 낚시대 하나들고 간단히 준비 했는데도 몸이 천근만근 이네요.
쉬다쉬다 들어간 포인트 갑자기 엄청난 바람이 부네요..
1시간 이상 밑밥주고 포인트 살펴 놨는데.. ㅋ
다시 낚시대 들고 반대편으로 돌산을 넘어서 서방파제와 동방파제가 보이는 곳에 안착..
옆에서 고딩어 몇마리씩 올리네요.
저도 와이프가 고등어를 잡아 오라는 통에 고등어를 잡으려고 하니.. 요늠들도 물지를 않네요..
뽈락 한마리 살 올라오네요..
집중..
전 뽈락 오면 집중합니다. 감시가 있다는 생각에..
바로 채비 걷어서 수심체크 부터 정확히 하고.. 요리저리 집어 보니 6.7m나오네요...
물이 살살 가네요.. 5b로 공략..
한수 힛팅.. 꾹~ 역시 꾹꾹이네요 ㅋ
30정도 되는넘 한바리...
바로 옆에 있는 분들의 찌가 날라 오네요. ㅋㅋ
살짝 인상 한번 쓰고 찌를 날리니.. 갑자기 조류가 빨리 가네요...
2호찌로 교체... 뽈락 큰놈 한바리 힛팅...
또 10분 정도 하니 조류가 줄어 듭니다...
다시 채비교체...5b로 교체후 목줄에 g2하나 분납하여 케스팅...
꾹~~ 꾹~~ 한바리 35정도 되네요..
간단한 손맛 보고 등산하며 철수 했습니다..
힘들어서 허벅지에 알이 배겼네요 ㅋㅋ
아직 산란의 전후가 보이지 않아서 고등어를 잡아 오라는 와이프 말에 먹었습니다만 산란의 증후는 아직 보이지 않더군요. 죄송합니다.
tip)하나 : 같이 낚시한 자리에 후배 포함 7~8명이 같이 낚시를 하였지만 대상어를 제대로 보지 못하셨습니다. 고기는 들어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니 못잡으실 이유가 몇가지 보이더군요. 망구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이유 인즉 그분들은 수심체크도 하지 않으셨을 뿐더러 조류가 세기에 따라 채비교체도 전혀 없더군요.
차림을 보니 낚시를 하시는 많이 다니신 분들 같으시던데..
여러분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초심을 잃지 말자 입니다 !!
항시 수심체크와 조류의 세기와 현장상황에 따라 귀찮을 정도로 채비교체와 수심파악 및 지형지물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입질도 민감하고 물고만 있는 경우도 있고.. 이경우 뒷줄 견제보다는 한템포 빠른 챔질도 나은 듯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대물하소서..
포인트는 항상 공유 합니다. 쭈욱~~
레이다 기지에서 왼편으로 내려가서 갯바위 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실 것이고 수심은 10m 전방은 6.5m 15m정도 이후는 6.8m이고 입질은 조류가 오른쪽으로 흐를땐 바로 발앞에서 왔고 왼쪽으로 흐를땐 전방 20m 오른쪽에서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