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촌 카고낚시에 감성돔들이.....
① 출 조 일 : 09.4.27
② 출 조 지 : 유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0
⑤ 바다 상황 : 양호한 편임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5 외 5마리
새벽 창원에서 유촌으로 카고 낚시 출발하였습니다.
출발전 비가 약간 내리는 지라 망설이다 그만 차에 올랏답니다.
내려가다 모 낚시점에서 밑밥을 개고 약간의 간식거리를 준비 유촌에 도착 2시정도 잠을 청하고
일어나보니 다른 분들은 이미 포인트로 들어가는 중 후다닥 짐을 챙겨 배에 올랐습니다.
선장님이 1번째 포인트에 데려다 준곳은 영 잡어 입질도 없고 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 해달라고 요청 ....
잠시후 유자섬 뒷쪽으로 수심 25m 나온다하여 30분정도 또영 아니여서 형님이 저쪽으로 가는게 어떻게냐..
나역시 영 아니여서 내독단적으로 움직일수 없는 차에 형님이 옴기자 하여 노를 저어 양식장 끝쪽으로 진입 ..
몇번을 던지자 입질 ......장어 올라온다.... 다시 던지고나서 몇분이 지나자 초리대가 꾹꾹 감시다 ....
올려보니 40 조금넘는놈....ㅎㅎㅎ 바로 옆에 형인 초리때도 꾹꾹꾹 나보다 커보였다..43정도 ...
조금있다 내 초리대 흔들흔들 휙 잡아챘다... 역시 감성돔 !.. 아니 ? 어장줄에 걸렸다 .
감시는 특유의 습성 쿡쿡쿡 데고 있는데 난감 뒷줄 잡으면서 풀어 주고 당기고 반복 ..
대를 높이들어 쭉뽑았다 .감시 올라왔다 .... ㅎㅎㅎ 역시 40조금 넘는 놈이군요!!!!
이후 1시간이 지나도 입질입이 없고 자꾸 앞쪽에 줄에 걸려 낚시 하기에 좀 불편해서 양식장 중간에 진을 치고 열심히 원투 30급 2수 하고 나니 조금 바람이 불어뎁니다..
옆에 있던 형님 잠을 청하는 것 같군요.
입질이 뜸해지자 저또한 잠이 올려고 하네요 다시 밑밥을 갈아 넣고 미끼를 2마리 끼워 던지고 조금있다 물함모금 하려는 순간 대가 흔들흔들.... 휙 ..쿡쿡쿡 대며 사정없이 대를 가져가는게 아닙니까...
말 안해도 아시겠죠. 버티는 순간 바늘이 ...........
계속해서 그곳을 공략 20분이 지났나 대를 쭉가져가네요. 이제는 노칠수 없다.
휙.... 쿡쿡쿡 조금 힘을 쓰네요... 이놈역시 45정도는 넘을것 같네요...
이놈잡고 나니 날이 영 아니네요 .....
비가오고 바람불고 하늘이 오늘은 이만 낚시 그만 하라는 계시로 알고 잡을만큼 잡았고 해서
낚시를 종료 했답니다.
담에는 디카를 같고 다녀 사진 조황을 올려야 겠네요... 컴에 아직까지 서투니까 배서 올리도록 하죠.
오늘 새벽에 또 내려갑니다.
유촌에 감성돔이 들어와 있네요............
② 출 조 지 : 유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0
⑤ 바다 상황 : 양호한 편임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5 외 5마리
새벽 창원에서 유촌으로 카고 낚시 출발하였습니다.
출발전 비가 약간 내리는 지라 망설이다 그만 차에 올랏답니다.
내려가다 모 낚시점에서 밑밥을 개고 약간의 간식거리를 준비 유촌에 도착 2시정도 잠을 청하고
일어나보니 다른 분들은 이미 포인트로 들어가는 중 후다닥 짐을 챙겨 배에 올랐습니다.
선장님이 1번째 포인트에 데려다 준곳은 영 잡어 입질도 없고 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 해달라고 요청 ....
잠시후 유자섬 뒷쪽으로 수심 25m 나온다하여 30분정도 또영 아니여서 형님이 저쪽으로 가는게 어떻게냐..
나역시 영 아니여서 내독단적으로 움직일수 없는 차에 형님이 옴기자 하여 노를 저어 양식장 끝쪽으로 진입 ..
몇번을 던지자 입질 ......장어 올라온다.... 다시 던지고나서 몇분이 지나자 초리대가 꾹꾹 감시다 ....
올려보니 40 조금넘는놈....ㅎㅎㅎ 바로 옆에 형인 초리때도 꾹꾹꾹 나보다 커보였다..43정도 ...
조금있다 내 초리대 흔들흔들 휙 잡아챘다... 역시 감성돔 !.. 아니 ? 어장줄에 걸렸다 .
감시는 특유의 습성 쿡쿡쿡 데고 있는데 난감 뒷줄 잡으면서 풀어 주고 당기고 반복 ..
대를 높이들어 쭉뽑았다 .감시 올라왔다 .... ㅎㅎㅎ 역시 40조금 넘는 놈이군요!!!!
이후 1시간이 지나도 입질입이 없고 자꾸 앞쪽에 줄에 걸려 낚시 하기에 좀 불편해서 양식장 중간에 진을 치고 열심히 원투 30급 2수 하고 나니 조금 바람이 불어뎁니다..
옆에 있던 형님 잠을 청하는 것 같군요.
입질이 뜸해지자 저또한 잠이 올려고 하네요 다시 밑밥을 갈아 넣고 미끼를 2마리 끼워 던지고 조금있다 물함모금 하려는 순간 대가 흔들흔들.... 휙 ..쿡쿡쿡 대며 사정없이 대를 가져가는게 아닙니까...
말 안해도 아시겠죠. 버티는 순간 바늘이 ...........
계속해서 그곳을 공략 20분이 지났나 대를 쭉가져가네요. 이제는 노칠수 없다.
휙.... 쿡쿡쿡 조금 힘을 쓰네요... 이놈역시 45정도는 넘을것 같네요...
이놈잡고 나니 날이 영 아니네요 .....
비가오고 바람불고 하늘이 오늘은 이만 낚시 그만 하라는 계시로 알고 잡을만큼 잡았고 해서
낚시를 종료 했답니다.
담에는 디카를 같고 다녀 사진 조황을 올려야 겠네요... 컴에 아직까지 서투니까 배서 올리도록 하죠.
오늘 새벽에 또 내려갑니다.
유촌에 감성돔이 들어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