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벵에돔을 떼거리로 덤비네요
① 출 조 일 : 2009년 7월 18일
② 출 조 지 : 장승포
③ 출조 인원 : 1명 그리고 갯바위에서 만난 영은아빠님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아주 적절한 날씨와 바다
⑥ 조황 요약 : 즐겁게 잡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제대로 낚시를 못한 한 주였던 것 같아서 슬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학생들이 토요일 저녁수업을 휴강해야하는 즐거운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이런 행복한 날도...ㅎㅎㅎ
밤을 새고..
새벽 4시20분에 집을 나섭니다..
해안도로 한 번 점검하고...
그런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포인터는 차가 세대나 있네요..
사람도 없고
그 어두운 밤길을 내려가셨나 보네요..
에궁..걱정이...팎ㄲㄲㄲㄲㄲ
어짜피 오늘을 이 포인터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답니다....
이런 일이 생길 것도 같은 예감이 들었구요...ㅎㅎㅎ
그래서
많이 쉽게 내려가는 코스로 오랜만에 한 번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최고로 치는 표인터에는 갈 수가 없더군요...
물이 나면 들어가고 물이 들기 전에 나와야 하는 해안도로 최고의 포인터(제 생각)인데..
약간 바람도 불고 아직 물도 덜 났고...해서..
바로 옆 다른 포인터로 갔답니다...
어짜피 해안도로는 어딜가나 마릿수는 가능한 곳이니까요.....
해가 뜨고..
밑밥치고..
그리고
계속적으로 꾸준히 떠올라 입질하는 녀석들....
어떤 분이 뒤에 오셔서 함께 낚시를 할 때까지는 진짜 침묵속의 낚시였답니다..
그런데
바로 뒤에 계시면서 두어시간을 함께 낚시를 하면서도
바로 어제도 통화했고 또한 이전에도 저와 통화를 몇번 했던 분(영은아빠)이
바로 뒤에 서계신 분이라는 사실을 한참 후에 알고 나서....
인사를 나눴습니다...
역시 갯바위에서 만나는 분들을 항상 반갑네요..
꾸준히...
바람이 불다가
비가 조금씩 오다가..
덥다가..하면서
낚시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기분이었던 것 같네요..
물이 흐려 벵에는 핀 것이 보이지 않아도
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벵에 너그들 다 피어서 미끼 기다리고 있재????"""
기다리고 있는 놈들 족족 잡아 올렸습니다..ㅎㅎㅎㅎ
그놈들이 위의 저놈들입니다...
역시 장승포나 능포나 옥림이나 지세포나 해금강이나...
거제는 벵에천국인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마릿수 조황.....
여러분도 조금만 부지런 하시면 가능할 것 같네요.....
낚시를 다 마치고
담배 한개비를 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못잡더라도' 멀리서 오신 분들이 항상 마릿수와 손맛을 보시길..."""기도해봅니다....
그래서기분 좋게 갯바위 청소까지 하시길......""""비래봅니다...
여러분
바다는 항상 행복하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항상 행복한 바다와 자신을 만들어주시길......
② 출 조 지 : 장승포
③ 출조 인원 : 1명 그리고 갯바위에서 만난 영은아빠님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아주 적절한 날씨와 바다
⑥ 조황 요약 : 즐겁게 잡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제대로 낚시를 못한 한 주였던 것 같아서 슬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학생들이 토요일 저녁수업을 휴강해야하는 즐거운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이런 행복한 날도...ㅎㅎㅎ
밤을 새고..
새벽 4시20분에 집을 나섭니다..
해안도로 한 번 점검하고...
그런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포인터는 차가 세대나 있네요..
사람도 없고
그 어두운 밤길을 내려가셨나 보네요..
에궁..걱정이...팎ㄲㄲㄲㄲㄲ
어짜피 오늘을 이 포인터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답니다....
이런 일이 생길 것도 같은 예감이 들었구요...ㅎㅎㅎ
그래서
많이 쉽게 내려가는 코스로 오랜만에 한 번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최고로 치는 표인터에는 갈 수가 없더군요...
물이 나면 들어가고 물이 들기 전에 나와야 하는 해안도로 최고의 포인터(제 생각)인데..
약간 바람도 불고 아직 물도 덜 났고...해서..
바로 옆 다른 포인터로 갔답니다...
어짜피 해안도로는 어딜가나 마릿수는 가능한 곳이니까요.....
해가 뜨고..
밑밥치고..
그리고
계속적으로 꾸준히 떠올라 입질하는 녀석들....
어떤 분이 뒤에 오셔서 함께 낚시를 할 때까지는 진짜 침묵속의 낚시였답니다..
그런데
바로 뒤에 계시면서 두어시간을 함께 낚시를 하면서도
바로 어제도 통화했고 또한 이전에도 저와 통화를 몇번 했던 분(영은아빠)이
바로 뒤에 서계신 분이라는 사실을 한참 후에 알고 나서....
인사를 나눴습니다...
역시 갯바위에서 만나는 분들을 항상 반갑네요..
꾸준히...
바람이 불다가
비가 조금씩 오다가..
덥다가..하면서
낚시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기분이었던 것 같네요..
물이 흐려 벵에는 핀 것이 보이지 않아도
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벵에 너그들 다 피어서 미끼 기다리고 있재????"""
기다리고 있는 놈들 족족 잡아 올렸습니다..ㅎㅎㅎㅎ
그놈들이 위의 저놈들입니다...
역시 장승포나 능포나 옥림이나 지세포나 해금강이나...
거제는 벵에천국인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마릿수 조황.....
여러분도 조금만 부지런 하시면 가능할 것 같네요.....
낚시를 다 마치고
담배 한개비를 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못잡더라도' 멀리서 오신 분들이 항상 마릿수와 손맛을 보시길..."""기도해봅니다....
그래서기분 좋게 갯바위 청소까지 하시길......""""비래봅니다...
여러분
바다는 항상 행복하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항상 행복한 바다와 자신을 만들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