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박이다!!!
① 출 조 일 : 오늘..
② 출 조 지 : 영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청물끼...
⑥ 조황 요약 :
허~~..우짠 일이고~!!!
저절로 눈이 떠지넹..
그것도 딱 낚시 가기 좋은 시간인..4시 20분..
갈등되네~~<<
가~?? ..말어~?? 안가!! 가~??
에이~...그냥 자자!!...
잘자고 있는 마눌님 살짝 건드려 본다...
깊은 잠에 빠진 모양..~~쯥!!!...
눈을 감았는데도 머리속은 너무나 맑아 다시 잠들거 같지가않다..
10분간 다시 고민..
가~??..말어~~? 안가~~???,,가!!!!
에라이~~ 그냥 가자...
불이 나게 일어나 낚시 방으로~~
밑밥에..백크릴에~~호무시 까지...챙겨서 포인트 내려가기 전..
어슴푸리 하게 날이 밝아온다..시간은 딱이다!!!!!
보인다..다보인다...ㅋㅋㅋㅋ...>>>>>야호!!!!!
후다닥!!...
내 나이 50에 전광석화 같은 몸놀림..
빠르다!!!.....유연 하다!!!...
나도 놀랬다,,,ㅋㅋㅋㅋ...20대의 몸이다..
발 앞에 밑밥 열주걱..
뽁쟁이한테 원,투 스트레이트로 열방 맞아도 다운 안되는 놈으로
고르고 골라 감질 나는 포말 끝자락으로..
가라~~!!!
떠나라~~!!!
그리곤 유혹 해라~~!!!
춤을 추던..노래를 하던..치마를 올리든 뭘 하든~~니 맘되로 하고
우쨎거나 할배감시..아니면 할머니 감시라도~~...ㅋㅋㅋ
정~뭐하면 아줌마 감시라도~~꼬셔라~!!!...
명령이다!!!!
탁한 물이 아니라 청물에 가까운 물색..
그리고 파도가 너무 약하다...
이럼 안되는데~~..
미안하다 크릴아~~
니가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오늘 포경수술한 아저씨 감시..
오늘 이쁜이 수술한 아줌마 감시 밖에 없을거 같은데~~...
괜하게 실현 불가능한 명령을 내려서~~..
그래도 어짜겠노!!!
한번 내린 명령인데~~
내 사전엔 철회란 없다!!!....욕좀 봐라~~....
아~....내손을 떠난지 5분 정도..
스르르~~잠긴다..찌가~~....직감적으로 감시다!!!!
챔질!!...걸렸다...우 하하하////...
첫 크릴이..해 냈다!!!!
감시 이빨에 조각난 크릴의 아픔을 아파해줄 여유가 없다..
미안하다~~어쩌겠냐!!!..니 운명인데~..
힘을 느낀다..
텅..텅~~ 거리지도 않고..촐싹거리지도 않는 아줌마 같다.
이쁠것이다..분명히 이쁠것이다..
이쁜게 뺀다고 뺀다~~..
~~엥!!...안돼!!...여 쪽으로 가면 안돼!!
장대를 반대 쪽으로 필사적으로 숙였다..
똑똑 하기까지 한다..
사는 방법도 알고~~~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일명 킬러!!!
내가 싫어 도망가는 감시 아줌마는 용서 못하는 킬러!!!,,ㅋㅋㅋ
장대의 탄력에 놀랬는지~
나의 기술에 놀랬는지~~여가 없는 쪽으로 ...그래 틀었다!!!
ㅎㅎㅎ..이젠 가지고 놀면 된다..
어쭈~치네...그래 한번더~~
앙탈 부리는 몸짓을 느끼며 여유있게 띄웠다..
30은 된다...
오늘 대박이 날거 같은 분위기..
대박..대박~~!!!..그래 분명 대박이다...
30분이 지났다....
그런데...잡어도 없다..
이놈의 크릴들이 하늘 같은 나의 명령을 우숩게 듣나~??/
유혹을 안하네..
~~확!! 삶아 버려~~!!!
1시간이 지났다....
조용하다..
30분전에 끼웠던 크릴이 그대로~~...이것들이 정말~~??~~!!!!!
또 한시간이 지났다...
그대로다...
쓰발...뜨거랄...닝기리~~////
청물에 파도도 없다....
하이로우 칠때.
1234 받아 놓고 자.쿵.카 받은 기분이다..
에라이~~갈란다...
밑에 있는 감시들아~~
잘먹고 잘 살아라~~!!!
② 출 조 지 : 영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청물끼...
⑥ 조황 요약 :
허~~..우짠 일이고~!!!
저절로 눈이 떠지넹..
그것도 딱 낚시 가기 좋은 시간인..4시 20분..
갈등되네~~<<
가~?? ..말어~?? 안가!! 가~??
에이~...그냥 자자!!...
잘자고 있는 마눌님 살짝 건드려 본다...
깊은 잠에 빠진 모양..~~쯥!!!...
눈을 감았는데도 머리속은 너무나 맑아 다시 잠들거 같지가않다..
10분간 다시 고민..
가~??..말어~~? 안가~~???,,가!!!!
에라이~~ 그냥 가자...
불이 나게 일어나 낚시 방으로~~
밑밥에..백크릴에~~호무시 까지...챙겨서 포인트 내려가기 전..
어슴푸리 하게 날이 밝아온다..시간은 딱이다!!!!!
보인다..다보인다...ㅋㅋㅋㅋ...>>>>>야호!!!!!
후다닥!!...
내 나이 50에 전광석화 같은 몸놀림..
빠르다!!!.....유연 하다!!!...
나도 놀랬다,,,ㅋㅋㅋㅋ...20대의 몸이다..
발 앞에 밑밥 열주걱..
뽁쟁이한테 원,투 스트레이트로 열방 맞아도 다운 안되는 놈으로
고르고 골라 감질 나는 포말 끝자락으로..
가라~~!!!
떠나라~~!!!
그리곤 유혹 해라~~!!!
춤을 추던..노래를 하던..치마를 올리든 뭘 하든~~니 맘되로 하고
우쨎거나 할배감시..아니면 할머니 감시라도~~...ㅋㅋㅋ
정~뭐하면 아줌마 감시라도~~꼬셔라~!!!...
명령이다!!!!
탁한 물이 아니라 청물에 가까운 물색..
그리고 파도가 너무 약하다...
이럼 안되는데~~..
미안하다 크릴아~~
니가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오늘 포경수술한 아저씨 감시..
오늘 이쁜이 수술한 아줌마 감시 밖에 없을거 같은데~~...
괜하게 실현 불가능한 명령을 내려서~~..
그래도 어짜겠노!!!
한번 내린 명령인데~~
내 사전엔 철회란 없다!!!....욕좀 봐라~~....
아~....내손을 떠난지 5분 정도..
스르르~~잠긴다..찌가~~....직감적으로 감시다!!!!
챔질!!...걸렸다...우 하하하////...
첫 크릴이..해 냈다!!!!
감시 이빨에 조각난 크릴의 아픔을 아파해줄 여유가 없다..
미안하다~~어쩌겠냐!!!..니 운명인데~..
힘을 느낀다..
텅..텅~~ 거리지도 않고..촐싹거리지도 않는 아줌마 같다.
이쁠것이다..분명히 이쁠것이다..
이쁜게 뺀다고 뺀다~~..
~~엥!!...안돼!!...여 쪽으로 가면 안돼!!
장대를 반대 쪽으로 필사적으로 숙였다..
똑똑 하기까지 한다..
사는 방법도 알고~~~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일명 킬러!!!
내가 싫어 도망가는 감시 아줌마는 용서 못하는 킬러!!!,,ㅋㅋㅋ
장대의 탄력에 놀랬는지~
나의 기술에 놀랬는지~~여가 없는 쪽으로 ...그래 틀었다!!!
ㅎㅎㅎ..이젠 가지고 놀면 된다..
어쭈~치네...그래 한번더~~
앙탈 부리는 몸짓을 느끼며 여유있게 띄웠다..
30은 된다...
오늘 대박이 날거 같은 분위기..
대박..대박~~!!!..그래 분명 대박이다...
30분이 지났다....
그런데...잡어도 없다..
이놈의 크릴들이 하늘 같은 나의 명령을 우숩게 듣나~??/
유혹을 안하네..
~~확!! 삶아 버려~~!!!
1시간이 지났다....
조용하다..
30분전에 끼웠던 크릴이 그대로~~...이것들이 정말~~??~~!!!!!
또 한시간이 지났다...
그대로다...
쓰발...뜨거랄...닝기리~~////
청물에 파도도 없다....
하이로우 칠때.
1234 받아 놓고 자.쿵.카 받은 기분이다..
에라이~~갈란다...
밑에 있는 감시들아~~
잘먹고 잘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