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마이소~~그냥 죽여줘요~
① 출 조 일 : 7월25~26일
② 출 조 지 : 거제 도장포, /거제 여차 인근 섬
③ 출조 인원 : 1명/2명
④ 물 때 : 11물/12물
⑤ 바다 상황 : 말도 마이소~~그냥 죽여줘요~~
⑥ 조황 요약 : 묻지마이소
24일 저녁 서울에서 거제로 내려와 25일 새벽5시경에 도장포 바람의 언덕 너머에 보이는 치끝으로
벵에돔 손맛을 보러갔다. 전날과 밤에 비가와서 그런지 수온이 생각보다는 차가웠다.
더군다나 산에서 내리는 빗물이 계속 바다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라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또한 고만고만한 망상어새끼가 얼마나 많은지.....
물론 낚시실력이 일천한 내 잘못이기도 하지만, 벵에 얼굴보기가 너무나 힘든 하루였다...
낚시를 오신 어르신 두분(65세~70세)과 낚시에 대해 두런두런 이야기 하며 낚시할 수 있었던게 위안이랄까??
처박기로 낚시하시던 두분도 별조과 없기는 마찬가지...따문따문 자리돔이 올라오는 것으로 볼때, 그 밑에
벵에돔이 은신하고 있을터...0.8호 목줄과 민물 피래미바늘 5호가 아슬아슬~~겨우 한마리 걸어낸다...
그후 1.2호로 목줄교환~~
입질이 뚝~~배고파서 철수~~
② 출 조 지 : 거제 도장포, /거제 여차 인근 섬
③ 출조 인원 : 1명/2명
④ 물 때 : 11물/12물
⑤ 바다 상황 : 말도 마이소~~그냥 죽여줘요~~
⑥ 조황 요약 : 묻지마이소
24일 저녁 서울에서 거제로 내려와 25일 새벽5시경에 도장포 바람의 언덕 너머에 보이는 치끝으로
벵에돔 손맛을 보러갔다. 전날과 밤에 비가와서 그런지 수온이 생각보다는 차가웠다.
더군다나 산에서 내리는 빗물이 계속 바다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라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
또한 고만고만한 망상어새끼가 얼마나 많은지.....
물론 낚시실력이 일천한 내 잘못이기도 하지만, 벵에 얼굴보기가 너무나 힘든 하루였다...
낚시를 오신 어르신 두분(65세~70세)과 낚시에 대해 두런두런 이야기 하며 낚시할 수 있었던게 위안이랄까??
처박기로 낚시하시던 두분도 별조과 없기는 마찬가지...따문따문 자리돔이 올라오는 것으로 볼때, 그 밑에
벵에돔이 은신하고 있을터...0.8호 목줄과 민물 피래미바늘 5호가 아슬아슬~~겨우 한마리 걸어낸다...
그후 1.2호로 목줄교환~~
입질이 뚝~~배고파서 철수~~
[30cm에 조금 모자란 벵에돔]
26일 새벽2시 반....여차로 출발~~~ 바람이 탱탱분다...
여차낚시 아버님께 여쭈니 낚시배 출항한단다...피스마린~~(중학교 친구 아버님과 형님이란다,,,ㅋㅋ)
아바사 스티커도 붙여져 있네~~
3시반경 포인트에 하선하였지만,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선장형님이 몇번이나 포인트를 선정했음에도..
바람과 너울이 정말...무섭다...
함께간 매제와 내려 채비후 투척한다...물살이 완전 강물수준이다...
가지고 있는 전자찌가 5B밖에 없다...
굵은 전갱이가 연신입질이다...아이들 밥반찬으로 제격이라 얼른 챙긴다.
10여수후 입질 뚝이다. 이후 매제가 참돔 상사리 한수,나도 아가야 참돔 한수(방생못하고 가지고왔음^^;)
이후 노래미 40cm넘는 노래미 한수.....미역치 10수ㅋㅋㅋ~~~
11시반경~~
말도 마이소~묻지도 마이소~~그냥 죽여줍니다~~가는 날이 장날인 이눔의 날씨ㅠㅠㅠ
성진호 타고 오신 양 옆의 조사님들 먼저 철수~~
건너편의 조사님 두분, 철수하자며 손짓하시네요...감사~~
바람에 너울로 철수~~
해경에서 갯바위 낚시꾼을 모두 철수시킴
갯바위사진은 여유가 없어서 찍지 못했음...철수후 여차방파제에서 사진 몇방 찍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