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다구 잔치
① 출 조 일 : 2009.08.07-08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어느곳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대충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제가 하는일이 거꾸로 직업이다보니(남들쉴때 일하고 일할때 쉬는업) 한참 바쁜날로 바다만 그리다가
통영에서 횟집하는 친구가 마치고 밤낚시 해볼란가 물어본다.웬떡인가 싶어 직행 진주에서 1시간이상
차를 달려 도착해서 조각배(가두리손볼때쓰는배)로 노가 없어서 바가지로 저어서 포인트에 도착(5분거리)
전자1호 구멍찌로 청개비 2-3마리 농어바늘 16호에 생동감있게 투척 신통찮은 입질에 챔질하지만
바늘만 하얗게 달랑달랑이다.몇번 그러고 나서 친구바늘 볼락9호로 교체하니 힘깨나 써면서 물보라를
일으킨다.초저녁 들물시간을 놓치고 9시(일마치고보니)에 나갔는데 황금물때는 아닐지라도 연방
물어주고 살림망에 넣기를 수없이 반복하다가 물돌이를 지나니 입질이 가뭄에 콩나듯하여 철수.
친구집에서 몇마리 늦은시간이지만 쇠주 한잔 마시고 마눌님 운전대 맡기고 진주에 도착 내일 업무를
위하여 눈을 붙이고 8일에도 줄행랑을 쳐서 그자리에서 진한 손맛으로 잠깐의 외출로 스트레스를
풀고 왔네요.씨알은 거의가 25센티정도입니다.첫날에43수,둘재날35수 하였습니다.
밤에 잠깐 잠깐가서 볼락을 잡았는데 깔다구의 바늘털이도 괜찮은 손맛을 주었습니다.
물론 농어조사님들은 웃을수도 있겠지만 현장에 맞는 낚시로 체험을 하신다면 바다를 즐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저는 감성돔낚시만 고집하다가 올해 볼락과 벵에낚시를 배우고 간혹 출조를 나가는데
새로운 맛을 주네요.여러님들도 잡어라고 치부마시고 즐기는 낚시속에 더위를 날려보세요.
② 출 조 지 : 통영 풍화리 어느곳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대충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제가 하는일이 거꾸로 직업이다보니(남들쉴때 일하고 일할때 쉬는업) 한참 바쁜날로 바다만 그리다가
통영에서 횟집하는 친구가 마치고 밤낚시 해볼란가 물어본다.웬떡인가 싶어 직행 진주에서 1시간이상
차를 달려 도착해서 조각배(가두리손볼때쓰는배)로 노가 없어서 바가지로 저어서 포인트에 도착(5분거리)
전자1호 구멍찌로 청개비 2-3마리 농어바늘 16호에 생동감있게 투척 신통찮은 입질에 챔질하지만
바늘만 하얗게 달랑달랑이다.몇번 그러고 나서 친구바늘 볼락9호로 교체하니 힘깨나 써면서 물보라를
일으킨다.초저녁 들물시간을 놓치고 9시(일마치고보니)에 나갔는데 황금물때는 아닐지라도 연방
물어주고 살림망에 넣기를 수없이 반복하다가 물돌이를 지나니 입질이 가뭄에 콩나듯하여 철수.
친구집에서 몇마리 늦은시간이지만 쇠주 한잔 마시고 마눌님 운전대 맡기고 진주에 도착 내일 업무를
위하여 눈을 붙이고 8일에도 줄행랑을 쳐서 그자리에서 진한 손맛으로 잠깐의 외출로 스트레스를
풀고 왔네요.씨알은 거의가 25센티정도입니다.첫날에43수,둘재날35수 하였습니다.
밤에 잠깐 잠깐가서 볼락을 잡았는데 깔다구의 바늘털이도 괜찮은 손맛을 주었습니다.
물론 농어조사님들은 웃을수도 있겠지만 현장에 맞는 낚시로 체험을 하신다면 바다를 즐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저는 감성돔낚시만 고집하다가 올해 볼락과 벵에낚시를 배우고 간혹 출조를 나가는데
새로운 맛을 주네요.여러님들도 잡어라고 치부마시고 즐기는 낚시속에 더위를 날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