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을걷이를 준비해야....
① 출 조 일 : 2009.08.22~23
② 출 조 지 : 여수 이아포,부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안물때(10~1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별루
오랜만에 여수로 벵에돔 출조를 떠났습니다.
쯔리겐fg 정출을 겸한 출조라 첫날에 저는 벵에돔을 노리고,친구는 감성돔을 만나기로하고
여수 바다로 출발.
첫번째 내린 포인트는 대부도 방파제 옆 갯바위였습니다.여기는 제가 지난번 출조에서 벵에돔 엄청 잡은 자리입니다만,사실 저는 신여에 내려 달라고 했는데,물이 세다나 어쩌다나...
그리고는 다른 손님 내려드리네! 흐미 열받는거...
제 경험상 어제까지 비가내려 물색이 흐릴것 같고,또한 고등어가 많을것 같아서 영 아닐것 같은데...
불길한 예감이 들긴하지만 바다를보니 기분은 좋네요.
날이 새고 채비를 꾸립미다.
경검1.2호대 원줄2호 목줄1.2호 7m 찌는 00호 벵에바늘6호
첫미끼를 끼우고 캐스팅합니다. 조류는 서서히 똥여쪽으로 흐르고 목줄이 펴지며 찌가 서서히
잠겨갑니다. 잠시후 시원한 첫 입질 쿡쿡 박는데 뺀찌가 한마리나오네요. 바로 방생
다시 캐스팅 조금전처럼 다시 입질. 쿡쿡 박는게 감성돔입니다.
가을 감생이입니다.오늘 이넘은 재수가 없는 날입니다. 웬만하면 참는데 워낙 오래 굶어서...
다시 캐스팅.......
불길한 느낌이 시작됩니다.
고등어출연, 메가리 등장!
아 ! 오늘 아침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제 친구 바로 화풀이를 감생이에게로 ....감생이는 하얀 속살만 남기고 다시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맛나네요!
10시 포인트이동 이아포 초입으로.
여기는 조금 물색이 낫네요. 발밑에 열라 밑밥쳐 봅니다. 아직 잡어들은 안보이고,
멀리캐스팅 해서 깊이 노려봅니다.
조류는 서서히 이아포 안으로 들어가고 수심5~6m를 통과할때 시원한 입질 벵에돔 같습니다.
제법 힘을 씁니다.
30cm는 넘어 보이는 준수한 씨알이네요. 이제 좀 될려나
서서히 벵에가 핍니다. 얼른 목줄찌로 교체하고 다시 쓸만한 넘으로 한마리...
그러나 이제부터 시작이네요.20cm가 채 안되는 벵애가 자리돔 보다 많습니다.
흐미 힘든것 잡아도 잡아도 다 방생사이즈.
최대한 멀리 캐스팅해봅니다.어렵게 어렵게 25cm 넘는 벵에 5마리가 오늘 조과로.....
낚시는 즐거웠으나 조과는 아쉽습니다.
다음날 낚시는 쯔리겐fg 정출이었으니 패스 하고 바다상황만 요약해봅니다.
안도 철탑밑 조황 괜찬습니다.사이즈도 좋고
연도 철탑밑도 좋고...신여도 좋고
감성돔이 의외로 많이 나왔습니다.
사이즈는 27~35cm정도 반유동은 안해서 모르겠고 전유동으로 수심 2~5m 정도에서입질합니다.
가벼운 밑밥으로 유혹하시면 될것같고,혹 고등어가 덤비면 벵에는 포기하시고
고부력으로 감성돔을 노려보시길 바랍니다.
옥수수나 게 당고등 한가지 정도는 따로 준비해서 즐거운 출조길이 되시기를....
아님 그냥 고등어로 달리시든지 사이즈는 쓸만합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이아포,부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안물때(10~1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별루
오랜만에 여수로 벵에돔 출조를 떠났습니다.
쯔리겐fg 정출을 겸한 출조라 첫날에 저는 벵에돔을 노리고,친구는 감성돔을 만나기로하고
여수 바다로 출발.
첫번째 내린 포인트는 대부도 방파제 옆 갯바위였습니다.여기는 제가 지난번 출조에서 벵에돔 엄청 잡은 자리입니다만,사실 저는 신여에 내려 달라고 했는데,물이 세다나 어쩌다나...
그리고는 다른 손님 내려드리네! 흐미 열받는거...
제 경험상 어제까지 비가내려 물색이 흐릴것 같고,또한 고등어가 많을것 같아서 영 아닐것 같은데...
불길한 예감이 들긴하지만 바다를보니 기분은 좋네요.
날이 새고 채비를 꾸립미다.
경검1.2호대 원줄2호 목줄1.2호 7m 찌는 00호 벵에바늘6호
첫미끼를 끼우고 캐스팅합니다. 조류는 서서히 똥여쪽으로 흐르고 목줄이 펴지며 찌가 서서히
잠겨갑니다. 잠시후 시원한 첫 입질 쿡쿡 박는데 뺀찌가 한마리나오네요. 바로 방생
다시 캐스팅 조금전처럼 다시 입질. 쿡쿡 박는게 감성돔입니다.
가을 감생이입니다.오늘 이넘은 재수가 없는 날입니다. 웬만하면 참는데 워낙 오래 굶어서...
다시 캐스팅.......
불길한 느낌이 시작됩니다.
고등어출연, 메가리 등장!
아 ! 오늘 아침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제 친구 바로 화풀이를 감생이에게로 ....감생이는 하얀 속살만 남기고 다시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맛나네요!
10시 포인트이동 이아포 초입으로.
여기는 조금 물색이 낫네요. 발밑에 열라 밑밥쳐 봅니다. 아직 잡어들은 안보이고,
멀리캐스팅 해서 깊이 노려봅니다.
조류는 서서히 이아포 안으로 들어가고 수심5~6m를 통과할때 시원한 입질 벵에돔 같습니다.
제법 힘을 씁니다.
30cm는 넘어 보이는 준수한 씨알이네요. 이제 좀 될려나
서서히 벵에가 핍니다. 얼른 목줄찌로 교체하고 다시 쓸만한 넘으로 한마리...
그러나 이제부터 시작이네요.20cm가 채 안되는 벵애가 자리돔 보다 많습니다.
흐미 힘든것 잡아도 잡아도 다 방생사이즈.
최대한 멀리 캐스팅해봅니다.어렵게 어렵게 25cm 넘는 벵에 5마리가 오늘 조과로.....
낚시는 즐거웠으나 조과는 아쉽습니다.
다음날 낚시는 쯔리겐fg 정출이었으니 패스 하고 바다상황만 요약해봅니다.
안도 철탑밑 조황 괜찬습니다.사이즈도 좋고
연도 철탑밑도 좋고...신여도 좋고
감성돔이 의외로 많이 나왔습니다.
사이즈는 27~35cm정도 반유동은 안해서 모르겠고 전유동으로 수심 2~5m 정도에서입질합니다.
가벼운 밑밥으로 유혹하시면 될것같고,혹 고등어가 덤비면 벵에는 포기하시고
고부력으로 감성돔을 노려보시길 바랍니다.
옥수수나 게 당고등 한가지 정도는 따로 준비해서 즐거운 출조길이 되시기를....
아님 그냥 고등어로 달리시든지 사이즈는 쓸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