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9월7일 감천부두, 가덕도 조황
① 출 조 일 : 9월5일 야간~새벽, 9월7일 새벽4~ 11시
② 출 조 지 : 감천항 부두,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1~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야간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몇수
9월 5일 밤 10시 친구 동생의 작업장으로 직행 전자찌 채비로 던지니 특유의 감생이 입질이다
08대 2호 1.2호 목줄 혹시나 하여 뜰채를 미리 준비했다
힘이 보통이 아니다 오랜만에 손맛을 본다 ㅎㅎㅎㅎㅎㅎ
친구가 부러운 표정으로 나를 본다 발앞까지 와서야 뜰채를 사이즈는 35cm 빵이 장난이 아니다
몇년 만에 보는 손맛인가
뱅어돔 잡으러 다니다 처음으로 감생이 낚시를 헀는데 첫수에 35감생이라 올해는 감생이 손맛을 좀 보겠네
하면 열심히 했다 야간이라 칼치로 인하여 목줄과 바늘이 어진간히 소비했다
입질하면 뚝딱 끈어 진다, 정말 신경질 칼치나 잡을까 하다가 감생이 손맛이 그리워 하지도 못하고
그래도 열심히 했다 35cm 1마리 25~28 5마리 끝 잡어도 한마리 없네 ㅎㅎㅎ
아침까지 열심히 했다 . 몸이 엄청 무겁네
잡아온 고기도 그냥 홀라통에 두고 그냥 취침에 들어갔다
9월7일 새벽 가덕도 갔다
오랜만에 거제 척포 동행출조 했었던분가 같이 동행했다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자주 동행출조 했으면 한다
결론: 씨알이 작다 20cm
바늘이 아깝다 (4천원 짜리) 그래도 손맛은 보았다 10수 이상 연일로 낚시를 하여 몸이 피곤하네
다음으로 미리고 철수 끝
② 출 조 지 : 감천항 부두, 가덕도
③ 출조 인원 : 1~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야간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몇수
9월 5일 밤 10시 친구 동생의 작업장으로 직행 전자찌 채비로 던지니 특유의 감생이 입질이다
08대 2호 1.2호 목줄 혹시나 하여 뜰채를 미리 준비했다
힘이 보통이 아니다 오랜만에 손맛을 본다 ㅎㅎㅎㅎㅎㅎ
친구가 부러운 표정으로 나를 본다 발앞까지 와서야 뜰채를 사이즈는 35cm 빵이 장난이 아니다
몇년 만에 보는 손맛인가
뱅어돔 잡으러 다니다 처음으로 감생이 낚시를 헀는데 첫수에 35감생이라 올해는 감생이 손맛을 좀 보겠네
하면 열심히 했다 야간이라 칼치로 인하여 목줄과 바늘이 어진간히 소비했다
입질하면 뚝딱 끈어 진다, 정말 신경질 칼치나 잡을까 하다가 감생이 손맛이 그리워 하지도 못하고
그래도 열심히 했다 35cm 1마리 25~28 5마리 끝 잡어도 한마리 없네 ㅎㅎㅎ
아침까지 열심히 했다 . 몸이 엄청 무겁네
잡아온 고기도 그냥 홀라통에 두고 그냥 취침에 들어갔다
9월7일 새벽 가덕도 갔다
오랜만에 거제 척포 동행출조 했었던분가 같이 동행했다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자주 동행출조 했으면 한다
결론: 씨알이 작다 20cm
바늘이 아깝다 (4천원 짜리) 그래도 손맛은 보았다 10수 이상 연일로 낚시를 하여 몸이 피곤하네
다음으로 미리고 철수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