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두 번의 입질
① 출 조 일 : 2009년 9월 19일~ 20일
② 출 조 지 : 서천화력방조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옆에 두 분)
④ 물 때 : 7~8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서천화력방조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지난주에는 동문회 체육행사 때문에 출조하지 못하고 2주만에 출조를 하였습니다.
토요일, 어제는 아침에 두 분 형님과 산소 벌초를 마치고 10시가 넘어서 동백정으로 낚시 출발, 서천화력 주차장에서 동네 형을 만나서 도보 포인트로 이동, 동네 형은 옆에서 학공치 낚시를 하고 나는 11시부터 14:00까지 세 시간 가까이 찌낚시를 했습니다
낚시를 시작 한 후 20 여분 쯤 지났나? 초들물 경 단 한 번의 입질을 받았습니다. 5분 이상 힘 겨루기를 한 후 놈이 항복을 하고 물위로 떠오르는데 처음에는 시커먼 것이 떠오르길래 빨래판 광어인 줄 알았습니다. 이 놈이 5짜 감성돔입니다.
이 시즌에 보기 드문 54센티 대물 감성돔입니다. 빵이 좋아서 힘이 얼마나 세던지 트렉도 풀려 나가고 0.8대가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동백정 주차장에 들러서 대물 기념 한 컷 했습니다. 58센티 이후 두 번째 오짜입니다.
일요일, 오늘은 아침 5시 50분 중날물부터 12시 30분 중들물까지 낚시를 했습니다. 바다상황은 물색도 적당하고 파도도 잔잔하여 낚시하기 좋았습니다.
늦게 청주에서 오신 부부 조사님이 옆에서 낚시를 했는데 중날물이 끝나갈 무렵부터 간조시까지 27~28센티 정도되는 감성돔 두 마리와 32~3센티 한 마리 그리고 36~37센티까지 4마리 감성돔을 잡고 여기에 40 가까이 되는 광어와 장대와 도다리까지.........
이때까지 나는 잡어 입질 한 번 받지 못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삼치 성화에 원줄이 잘려 나가서 떠다니는 막대찌를 회수 하느라 고생만 하고........ㅠㅠ,
초들들물이 끝나갈 무렵 조류 흐름이 미약하게 살아나더니 얼마 후 입질을 받았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단 한 번의 입질 한 번을 받았습니다. 챔질 후 0.8대로 릴링을 하는데 힘이 얼마나 세던지 5분 정도 릴링을 한 후 가까스로 올리고 보니 대물 감성돔입니다.
낚시를 마치고 줄자로 계측을 하니 44센티입니다. 빵이 좋아서 그런지 0.8대로 올리는데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기념으로 한 컷 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단 두번의 입질을 받았지만 운이 좋았는지 도보포인트에서 이틀 연속 대물을 낚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참고로 제 낚시 채비입니다. 0.8호 낚시대에 2500번릴 원줄 2.7호, 목줄은 2호, 비자립 막대찌에 바늘은 4호입니다.
이 시기 0.8대에 2호 목줄 그리고 4호 바늘은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저지난주까지만 해도 주로 1.5호 또는 1.7호 목줄에 3호 바늘을 사용했었는데 몇 번 목줄이 터지고 바늘이 빠지는 경험이 있어서 무식하게 2호 목줄과 4호 바늘로 바꾸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서천화력방조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옆에 두 분)
④ 물 때 : 7~8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서천화력방조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지난주에는 동문회 체육행사 때문에 출조하지 못하고 2주만에 출조를 하였습니다.
토요일, 어제는 아침에 두 분 형님과 산소 벌초를 마치고 10시가 넘어서 동백정으로 낚시 출발, 서천화력 주차장에서 동네 형을 만나서 도보 포인트로 이동, 동네 형은 옆에서 학공치 낚시를 하고 나는 11시부터 14:00까지 세 시간 가까이 찌낚시를 했습니다
낚시를 시작 한 후 20 여분 쯤 지났나? 초들물 경 단 한 번의 입질을 받았습니다. 5분 이상 힘 겨루기를 한 후 놈이 항복을 하고 물위로 떠오르는데 처음에는 시커먼 것이 떠오르길래 빨래판 광어인 줄 알았습니다. 이 놈이 5짜 감성돔입니다.
이 시즌에 보기 드문 54센티 대물 감성돔입니다. 빵이 좋아서 힘이 얼마나 세던지 트렉도 풀려 나가고 0.8대가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동백정 주차장에 들러서 대물 기념 한 컷 했습니다. 58센티 이후 두 번째 오짜입니다.
일요일, 오늘은 아침 5시 50분 중날물부터 12시 30분 중들물까지 낚시를 했습니다. 바다상황은 물색도 적당하고 파도도 잔잔하여 낚시하기 좋았습니다.
늦게 청주에서 오신 부부 조사님이 옆에서 낚시를 했는데 중날물이 끝나갈 무렵부터 간조시까지 27~28센티 정도되는 감성돔 두 마리와 32~3센티 한 마리 그리고 36~37센티까지 4마리 감성돔을 잡고 여기에 40 가까이 되는 광어와 장대와 도다리까지.........
이때까지 나는 잡어 입질 한 번 받지 못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삼치 성화에 원줄이 잘려 나가서 떠다니는 막대찌를 회수 하느라 고생만 하고........ㅠㅠ,
초들들물이 끝나갈 무렵 조류 흐름이 미약하게 살아나더니 얼마 후 입질을 받았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단 한 번의 입질 한 번을 받았습니다. 챔질 후 0.8대로 릴링을 하는데 힘이 얼마나 세던지 5분 정도 릴링을 한 후 가까스로 올리고 보니 대물 감성돔입니다.
낚시를 마치고 줄자로 계측을 하니 44센티입니다. 빵이 좋아서 그런지 0.8대로 올리는데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기념으로 한 컷 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단 두번의 입질을 받았지만 운이 좋았는지 도보포인트에서 이틀 연속 대물을 낚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참고로 제 낚시 채비입니다. 0.8호 낚시대에 2500번릴 원줄 2.7호, 목줄은 2호, 비자립 막대찌에 바늘은 4호입니다.
이 시기 0.8대에 2호 목줄 그리고 4호 바늘은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저지난주까지만 해도 주로 1.5호 또는 1.7호 목줄에 3호 바늘을 사용했었는데 몇 번 목줄이 터지고 바늘이 빠지는 경험이 있어서 무식하게 2호 목줄과 4호 바늘로 바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