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만에 정겨운 친구와 정출~!
① 출 조 일 : 10.17 ~ 18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 내만권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6~7물
⑤ 바다 상황 : 강풍
⑥ 조황 요약 : ↓↓↓↓↓
11시쯤 갯바위에 내려서 잠시 손맛을 조금 보았습니다. 감시 30급, 벵에 23~4, 뽈락 한컷
강풍속에서나온 감시입니다. 감시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ㅋ
손맛도 조금 보았고, 입맛을 볼 차례입니다.ㅎㅎ 정오 넘어서 벵에와 감시 뽈락 회~!! 꿀맛~!!
오후의 조과물... 30이 갓 넘은 흑기사와 35 백작 제수고기 한다고 장만했더니... 홀쭉해졌네요.ㅎㅎ
해가 넘어가고 낚시대를 접고 조촐한 만찬을 차려보았습니다. 오후에 잡은 고기 일부 회를 치고, 맛난
삼겹살로 파티를 벌였지요...ㅎㅎㅎ 바로이맛~
다음날 아침 아름다운 해가 떠오르는군요...
다음날역시 친구는 열낚중입니다.ㅎㅎ
철수 한시간전 오전 10시쯤 갯바위가 너무 더러워서 청소를 하였습니다. 쓰레기가 한보따리나...;;
조사님들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물론 주위 쓰레기까지 정리해주시면 더욱 감사하지요.^^
돌아오는길에 7000냥짜리 한정식입니다. 반찬도 많고 너무 맛나는군요~~^^
식사를 마치고, 담배한모금... 저도 한컷 찍어봅니다.
식당압 화단에 꽃이 이뻐서 직어보았습니다.
인낚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무탈히 잘계셨는지요?^^
한동안 출조를 않갔더니 꿈속에서도 낚시를 하였더랍니다.ㅎㅎ
이번에 낚시조우회 정출이라 시간되는 회원들 저를 포함 4명이서 출조를 가게되었습니다.
멀리 가보려 했는데 여건이 안좋아서 출조지를 거제 내만권으로 정하였지요...
당일 새벽 일찍 출발을 하려했는데 천둥번개에 비까지 내리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지체 되었네요,
11시쯤 갯바위에 도착하여 강풍속에 손맛 조금 보고, 갯바위에서 조촐한 만찬을 즐겼습니다.
감시치는 도중 간간히 괜찮은 씨알의 벵에도 올라도더군요.ㅎㅎ
대물은 못봤지만 좋은 공기 마시며 입맛 손맛 즐기며 재미나게 보내다 왔습니다.^^
그리고, 철수할때 듣게되었는데 가덕에 사고 소식을 접하게되었네요... 고인의 명복을빌며,
모든 조사님들 낚시하실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즐거운 출조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가정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