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감성돔 조행기
① 출 조 일 : 2009년 10월 19일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25 한마리, 30~32 세마리
아침부터 지니 아우 전화다.. " 안 갈낍니까??? " 뭔 소리여~~~ 며칠 바람 탱탱이였는데 무조건
달려 가야제... 오우케이다.. 근디 낸주 안 사실인디.. 진주 대표가 회식하러 온댄다... 덴장!!!!!
아니 회식한대면 미리 알려줘야지 ㅋㅋㅋㅋ 약속 했는데 참석 못한다고 하구선 채비 챙긴다.
카페및 인낚에 동출 공지 올리구선 집합 시간만 기둘리는데.. 통영 사시는 파도님이 전화다.
동출해도 되는지 묻는다." 하아!!! 당근이져~~~ ㅋㅋㅋㅋ " 4시30분경 선착장에 도착... 일단
라묜으로 배를 채운고 드뎌 고고씽이다~~ 오늘은 포인트 개척을 위해 생소한 자리 탐험이다.
가는길에 보니 물색이 탁하고 너무 좋다.. 완전 감씨 물색이다. 속으로 조금 흥분감을 느낀다.
5시경 포인트 도착.. 파도님과 하선후 포인트 탐색부터 한다. 걸구선 자리 정한후 펙부터 막고..
해지고 전투 시작.. 근데 여걸림이 너무 심하고 미끼가 자꾸 없어진다. 뽁쟁이 넘들이 아즉 설치나
보다. 근디 가만히 생각하니 아차!! 싶다 ㅋㅋㅋㅋ 물색이 너무 탁하고 여가 너무 많아서 진짜 최고의
포인트라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바닥이 모래 바닥인것 같다.. 우어어~~~~ 감씨는 갯바위를 잘
타고 다니는데... 바닥층이 모래이면 씨알이 잔놈들만 돌아 댕길건데... 포인트 선정에 미스를 한것
같다.. 7시까지 입질 한번 없어서 3.5칸 하나랑 미끼만 달랑들고 옆으로 이동을한다. 7시30분경 손에
들고 몇번 던진놈에 입질이 온다. 근디 뽁쟁이 입질 같다.. 두어번 미끼를 다시 끼우고 던지니 그제사
훅 빨아 땡긴다. 감씨다.. 미틴다 ㅎㅎㅎ~~~ 올려보니 30이다. 제법 씨알이 준수하다. 그리고 얼렁
다시 던지니 입질이 약게온다.. 그렇게 3짜 두마리 올리고나니 삼실에서 전화다.. 회식 참석하라고
ㅋㅋㅋㅋ 전화에 궁시렁거리고 있는데 낚시대를 확차고 간다.. 한손으로 전화 받고, 한손으로 낚시대를
들고 버티니 여위를 총알같이 쳐박는다... 티~~~잉~~~~~~~ 4짜 무게였는데... 우라딜!!!!!!!!!!!!
하필 그때 전화오는 바람에 오늘도 한방 총쏜다. 안되겠다 싶어서 얼렁가서 펙이랑 아이스바스를 들고
자리 이동을 한다.. 간김에 파도님도 같이 자리 이동을 한다. 멍석 까니 손님 떨어진다고 입질이 없다.
그러다가 9시경 한마리한다.. ㅋㅋ 25싸이즈다. 띠걸!!!! 다른곳에 입질이 없대길래 걍 일찍 철수하쟀다.
철수때 배타고보니 파도님두 3짜 한마리다.. 오늘의 조과는 싸이즈는 25한마리에 30~32 세마리입니다~~ 걍 포인트 개발차 가볍게 탐색한거라 재미있게 놀다 왔구요.. ㅎㅎ~~ 포인트 개발 정말 어렵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25 한마리, 30~32 세마리
아침부터 지니 아우 전화다.. " 안 갈낍니까??? " 뭔 소리여~~~ 며칠 바람 탱탱이였는데 무조건
달려 가야제... 오우케이다.. 근디 낸주 안 사실인디.. 진주 대표가 회식하러 온댄다... 덴장!!!!!
아니 회식한대면 미리 알려줘야지 ㅋㅋㅋㅋ 약속 했는데 참석 못한다고 하구선 채비 챙긴다.
카페및 인낚에 동출 공지 올리구선 집합 시간만 기둘리는데.. 통영 사시는 파도님이 전화다.
동출해도 되는지 묻는다." 하아!!! 당근이져~~~ ㅋㅋㅋㅋ " 4시30분경 선착장에 도착... 일단
라묜으로 배를 채운고 드뎌 고고씽이다~~ 오늘은 포인트 개척을 위해 생소한 자리 탐험이다.
가는길에 보니 물색이 탁하고 너무 좋다.. 완전 감씨 물색이다. 속으로 조금 흥분감을 느낀다.
5시경 포인트 도착.. 파도님과 하선후 포인트 탐색부터 한다. 걸구선 자리 정한후 펙부터 막고..
해지고 전투 시작.. 근데 여걸림이 너무 심하고 미끼가 자꾸 없어진다. 뽁쟁이 넘들이 아즉 설치나
보다. 근디 가만히 생각하니 아차!! 싶다 ㅋㅋㅋㅋ 물색이 너무 탁하고 여가 너무 많아서 진짜 최고의
포인트라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바닥이 모래 바닥인것 같다.. 우어어~~~~ 감씨는 갯바위를 잘
타고 다니는데... 바닥층이 모래이면 씨알이 잔놈들만 돌아 댕길건데... 포인트 선정에 미스를 한것
같다.. 7시까지 입질 한번 없어서 3.5칸 하나랑 미끼만 달랑들고 옆으로 이동을한다. 7시30분경 손에
들고 몇번 던진놈에 입질이 온다. 근디 뽁쟁이 입질 같다.. 두어번 미끼를 다시 끼우고 던지니 그제사
훅 빨아 땡긴다. 감씨다.. 미틴다 ㅎㅎㅎ~~~ 올려보니 30이다. 제법 씨알이 준수하다. 그리고 얼렁
다시 던지니 입질이 약게온다.. 그렇게 3짜 두마리 올리고나니 삼실에서 전화다.. 회식 참석하라고
ㅋㅋㅋㅋ 전화에 궁시렁거리고 있는데 낚시대를 확차고 간다.. 한손으로 전화 받고, 한손으로 낚시대를
들고 버티니 여위를 총알같이 쳐박는다... 티~~~잉~~~~~~~ 4짜 무게였는데... 우라딜!!!!!!!!!!!!
하필 그때 전화오는 바람에 오늘도 한방 총쏜다. 안되겠다 싶어서 얼렁가서 펙이랑 아이스바스를 들고
자리 이동을 한다.. 간김에 파도님도 같이 자리 이동을 한다. 멍석 까니 손님 떨어진다고 입질이 없다.
그러다가 9시경 한마리한다.. ㅋㅋ 25싸이즈다. 띠걸!!!! 다른곳에 입질이 없대길래 걍 일찍 철수하쟀다.
철수때 배타고보니 파도님두 3짜 한마리다.. 오늘의 조과는 싸이즈는 25한마리에 30~32 세마리입니다~~ 걍 포인트 개발차 가볍게 탐색한거라 재미있게 놀다 왔구요.. ㅎㅎ~~ 포인트 개발 정말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