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만 여덜 가지의 회를 먹었습니다.
홍합살이 숫가락보다 더 커요 ㅎㅎㅎ
시장에 파는 홍합하고는 차원이 다른맛
엄청 쫄깃쫄깃!!!
① 출 조 일 : 11월 7일
② 출 조 지 : 고군산 관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뻘물에 너울 잔잔
⑥ 조황 요약 : 꽝 꽝 꽝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관리도 다녀 왔습니다.
회사분들 4명과 저 포함 5명!!!
한포인트에 내리기 힘들어 3명, 2명 나눠서 포인트에 하선하였습니다.
와~정말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걸 몇년동안 관리도에 다니면서 그날이 최고 였습니다.
정원의 두배이상은 초과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은데도 꼴랑 감생이 두마리에 그치고 모두들 꽝!!!
제 놀래미, 우럭 잡이 기법도 별로 신통치 않아 몇마리 못잡고
씨알좋은 아나고만 딥따 많이 잡았습니다.
제가 내린곳은 긴추!!! 관리도의 좋은 포인트 이지요 하지만
물색은 전날의 물뒤집힘으로 무척이나 탁했고 조류또한 흐르지 않았습니다
다른 포인트도 긴추와 별다르지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11시까지 낚시를 열심히 하고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준비한 햄버거를 먹을려 하는데....
햄버거안에 벌레들이 가득해 먹지 못했습니다.
배는 고프고 날은 덥고...무작정 홍합을 땃습니다.
홍합따서 삶아 먹고 살감시 두마리 썰어 먹고(죄송합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24cm 먹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허기가 가시지 않아 숭어, 우럭, 놀래미까지 썰어 먹고 철수 했습니다.
원래 그날은 선상낚시 계획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분들이 같이 가자고해서 어쩔 수 없이 선상은 저만 빠지고 갯바위 출조를 한 것입니다.
철수를 하고 한시간 늦게 철수한 우럭 선상을 한 선배를 기다렸습니다.
그전부터 많이 잡았다고 전화가 오고 꼭 기다리라고....
도착하여 조과를 보니....우와~ 밉밥통 큰거 두개를 꽉 채우고도 배 바닦에 널려있는 고기들이 상당하네요.
얼른 주서 담아 선배 사무실로 가서 10명이 넘는 인원이 먹었는데도 많이 남아 여기 저기 돌리고
여러명이 담아가고....
암튼 많이 먹었습니다.
그날 제가 먹은 회의 종류만.....무려 여덜가지!!!
감생이, 아나고, 숭어, 광어, 놀래미, 우럭, 낙지, 오징어!!!
그렇게 오지게 먹고나서....초장과 와사비만 생각하면 토가 쏠립니다. ㅜㅜ
이제 군산권은 그만 가고 다음 출조부터는 남해로 갈 생각입니다.
요즘 많이 바빠 댓글도 달지 못하고 조행기도 못 올리고 있네요.
항상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한 출조 되세요~^^
** 관리도 출조하실 분들은 되도록이면 주말은 피해 주세요.
요즘 십이동파, 어청도가 시원찮아 관리도로 많이 몰리십니다.
주말에는 좋은 포인트에 내리기도 힘들고 사람에 치어죽고 조과에 울고 섬 가라 앉을지도 모릅니다.
시장에 파는 홍합하고는 차원이 다른맛
엄청 쫄깃쫄깃!!!
① 출 조 일 : 11월 7일
② 출 조 지 : 고군산 관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뻘물에 너울 잔잔
⑥ 조황 요약 : 꽝 꽝 꽝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관리도 다녀 왔습니다.
회사분들 4명과 저 포함 5명!!!
한포인트에 내리기 힘들어 3명, 2명 나눠서 포인트에 하선하였습니다.
와~정말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걸 몇년동안 관리도에 다니면서 그날이 최고 였습니다.
정원의 두배이상은 초과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은데도 꼴랑 감생이 두마리에 그치고 모두들 꽝!!!
제 놀래미, 우럭 잡이 기법도 별로 신통치 않아 몇마리 못잡고
씨알좋은 아나고만 딥따 많이 잡았습니다.
제가 내린곳은 긴추!!! 관리도의 좋은 포인트 이지요 하지만
물색은 전날의 물뒤집힘으로 무척이나 탁했고 조류또한 흐르지 않았습니다
다른 포인트도 긴추와 별다르지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11시까지 낚시를 열심히 하고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준비한 햄버거를 먹을려 하는데....
햄버거안에 벌레들이 가득해 먹지 못했습니다.
배는 고프고 날은 덥고...무작정 홍합을 땃습니다.
홍합따서 삶아 먹고 살감시 두마리 썰어 먹고(죄송합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24cm 먹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허기가 가시지 않아 숭어, 우럭, 놀래미까지 썰어 먹고 철수 했습니다.
원래 그날은 선상낚시 계획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분들이 같이 가자고해서 어쩔 수 없이 선상은 저만 빠지고 갯바위 출조를 한 것입니다.
철수를 하고 한시간 늦게 철수한 우럭 선상을 한 선배를 기다렸습니다.
그전부터 많이 잡았다고 전화가 오고 꼭 기다리라고....
도착하여 조과를 보니....우와~ 밉밥통 큰거 두개를 꽉 채우고도 배 바닦에 널려있는 고기들이 상당하네요.
얼른 주서 담아 선배 사무실로 가서 10명이 넘는 인원이 먹었는데도 많이 남아 여기 저기 돌리고
여러명이 담아가고....
암튼 많이 먹었습니다.
그날 제가 먹은 회의 종류만.....무려 여덜가지!!!
감생이, 아나고, 숭어, 광어, 놀래미, 우럭, 낙지, 오징어!!!
그렇게 오지게 먹고나서....초장과 와사비만 생각하면 토가 쏠립니다. ㅜㅜ
이제 군산권은 그만 가고 다음 출조부터는 남해로 갈 생각입니다.
요즘 많이 바빠 댓글도 달지 못하고 조행기도 못 올리고 있네요.
항상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한 출조 되세요~^^
** 관리도 출조하실 분들은 되도록이면 주말은 피해 주세요.
요즘 십이동파, 어청도가 시원찮아 관리도로 많이 몰리십니다.
주말에는 좋은 포인트에 내리기도 힘들고 사람에 치어죽고 조과에 울고 섬 가라 앉을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