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방파제 - 감성돔 행진...
① 출 조 일 : 오늘
② 출 조 지 : 묵호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파도 약간 바람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2마리
지난주 감생이들의 폭발적인 입질이 있었고 며칠 주춤하더니 다시 조황이 살아났다고 합니다.
오후 3시에 도착하니 방파제에 늘어선 행렬이 정말 장관입니다.
외항은 물론 내항까지도 빈자리를 찾기 힘들더군요.
장비를 메고 이러저리 기웃거리다가 운좋게도 며칠전 9마리를 잡았던 그 자리를 다시 잡았습니다.
파도가 조금 있고 물색과 삼발이에 부딛혀 생기는 하얀 포말이 참 보기 좋더군요.
아직 해가 남아있을때 같이간 일행은 1마리 저는 2마리 잡았습니다. 25cm정도...방생^^
어두워지고는 오히려 입질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녁 7시쯤 철수했습니다.
철수하면서 보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더군요.
오늘도 역시 일부 포인트(오늘은 등대끝)에서는 폭발적인 입질이 있었다고 합니다.
보통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9시까지 입질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해가 질때 집중적으로 밑밥을 뿌려서 집어를 해두면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빈자리가 너무 없어요.
요약
요즘은 그날 운이 좋으면 폭발적인 입질을 받을 수 있지만...
나머지는 쫌...
② 출 조 지 : 묵호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파도 약간 바람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2마리
지난주 감생이들의 폭발적인 입질이 있었고 며칠 주춤하더니 다시 조황이 살아났다고 합니다.
오후 3시에 도착하니 방파제에 늘어선 행렬이 정말 장관입니다.
외항은 물론 내항까지도 빈자리를 찾기 힘들더군요.
장비를 메고 이러저리 기웃거리다가 운좋게도 며칠전 9마리를 잡았던 그 자리를 다시 잡았습니다.
파도가 조금 있고 물색과 삼발이에 부딛혀 생기는 하얀 포말이 참 보기 좋더군요.
아직 해가 남아있을때 같이간 일행은 1마리 저는 2마리 잡았습니다. 25cm정도...방생^^
어두워지고는 오히려 입질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녁 7시쯤 철수했습니다.
철수하면서 보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더군요.
오늘도 역시 일부 포인트(오늘은 등대끝)에서는 폭발적인 입질이 있었다고 합니다.
보통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9시까지 입질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해가 질때 집중적으로 밑밥을 뿌려서 집어를 해두면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빈자리가 너무 없어요.
요약
요즘은 그날 운이 좋으면 폭발적인 입질을 받을 수 있지만...
나머지는 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