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 1박 2일 - 대물과의 한판 승부-TWO
안녕하십니까! 인낚의 선 후배님들!
은랑 입니다..
조금 지났지만 저번주 23일~24일 초도 조행기를 올려 봅니다.
초도에서 대물57cm 인낚의 조황 소식에 나로도 피싱클럽 회원님들을 따라 초도로 향했습니다.
민박집 사장님이+나로도대물님+이스크라님+박선생님+유지호님+저(은랑)등
총6명이 오가고호 8시30분 배를 기다립니다.
나로도 대물님 분주하게 움직이십니다..
저뒤에 오늘 출조의 최연장자이신 나로도 민박집 사장님이 보이고
저랑 우연찬게 만나게된 오늘의 낚시친구 입니다.
나로도에서 만난 술친구 이기도 하지요!
73년생 친구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맘을 아는지 빠르게 초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1시간을 달려 초도에 도착하니 인낚의 유명인물 초도짱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짐을 내리고 인사를 건냅니다.
나로도 대물님~이스크라님..
초도짱 아버님~~
오늘 저랑 같이할 파트너 입니다...
나로도에서 만난
73년생 친구..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채비는
긴로(은랑) 2000번 릴 + 2호 플로팅 원줄 + 긴로(은랑) B찌 + 스텔스SS1 입니다.
포인트도 모릅니다..
초도 들어오는길에 갈매기가 많이 앉아있는 큰여 입니다...
초도짱님 왈 ~~여기서 고기 못잡으면~~다들 아시죠!
저도 낚시좀 한다구요~~
0.8낚시대 약한 채비이지만 대물이 물어도 자신 있다구요~
오늘 고기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의 첫수 입니다..
낮은 여밭에서 나왔습니다..
40은 족히 넘고 빵이 좋습니다...
거무티티 한게 때깔도 좋습니다..
오늘의 조과는 48 한마리 + 45 한마리 입니다...
제가 잡은 초도 입성기념 48 감생이 입니다..
아침 들물 물때에 입질받고 ..
잠수함이 끌고 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먹고 말았습니다.
철수길에~
저녁에 술취해서 제가 초장 이라고 불러서 미안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초도짱님 집에 여정을 풀고 있습니다.
오늘의 조과 입니다..
큰고기는 다들 쿨백에 모셔놨습니다..
오늘 작정하고 술을~~
회드시는 분들이 둘뿐 입니다.
아싸!~~~
초도짱님의 화려한 칼솜씨좀 구경하고 ~~
그날 꿩 고기도 잘 먹었습니다..
다음날 조과도 좋았습니다..
다음날은 피곤하니 낚시고 뭐고 갯바위에서 잠만자다 왔습니다.
철수길에~
기새등등 하신 분도 있고 ~
아쉬움을 토로하신 분도~
오늘의 장원은 사진에서 찾아보시면 아실겁니다.
나로도 피싱클럽 회원님들께 감사를!
초도에 초도짱님께도 감사합니다.
이상 은랑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