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같은 아마추어꾼 님들의 반란
① 출 조 일 : 12 월 2 일
② 출 조 지 : 남쪽바다
③ 출조 인원 : 3 명
④ 물 때 : 8 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99,9 % 만족
안녕하세요 대구 추자꾼 입니다
오랜만에 번개 조황란에 글 올림니다
2 일 몸살나게 들이대고 왔네요 마나님 눈치 보다가 이제 몇자 적네요
수요일 새벽 5 명 떠나기로하고 계획잡었는데 1 일 오후 9 시경 문자가 뜨네요 두분
갑작스런일로 출조 못하신다고 헐 !~~~ 다른 분들을 위해 심사숙고하시고 신청하시지..
암튼 일갈하고 3명이서 남쪽으로 출발 ~~~~~~ 6 시쯤 도착해가 라면 한그릇씩에 쇠주 1병
개눈 감추듯이 비우고 포인트로 출발 말그대로 택~~택 ~~택 !!! ㅎㅎㅎ 그래 택택이구만요
나만에 포인트에 정박하고 수온체크 음 쬐메 차갑데요 한가지만 채우면 삼박자가 맞는데 싶어
뜨거운물좀 바다에 붓고 원투시작 ~~~~~~~~~~~~ 10 여분 지났을까 처박는 낚싯대 !!! 흠
시작이 좋군 올라오는 감시 40 정도 제법인걸 옆에 두분께 투척할 방향 잡아드리고 담배한대 무는대
처박네요 힘차게 릴링 ~~~~~~ 옆에분 뜰채로 도와주시는대 옆에 낚싯대 또 처박네요 ㅎㅎ
양손에 낚싯대 들고 허겁지겁 두마리다 40 가까운 준수한넘들 혼자 정신이 없네요 물한모금 마시고
기다리는대 강한 입질 크다 싶었는대 그만 벗겨지네요 이크 !!! 수온이 낮아서인지 가까스로 걸리구만요
만조때까지 4 마리 하고 낱물자리로 이동 다시 ~ 택~~택~~택 !!! 하하하 혼자만 손맛 본지라 옮긴자리는
두분께 받히는 조류는 양보 아뿔사 ~~~!!!! 정박하는대 줄을 놓쳐버리시구만요 휴 !! 사실 택택이는 전후진
순간이동이 쉽지않드라구요 추자꾼의 시련시작이네요 전후진 하다가 그만 낚싯줄이 엔진에 감겨서 3 호대가
동강 나네요 이런 !!! 누굴 탓하랴~!!!!!!!!!!!! 한숨 돌리고 한쪽 묶고 가는대 또 바딱 !!!~~~ 캬!!~~~~~~~~~
기막히네요 한대마져 이런 이런날도 있네요 울그락 불그락 울고 싶어라 ~~~~~~~~정박시키고 두분께
투척할 방향 거리 알려드리고 한대 피고 있는데 아차 오늘따라 가방도 안들고 낚싯대만 덜렁 세대 가지고 왔지 뭡니까 !1 15 년전쯤 구한 2 호대 낚시할라카는대 한숨나네요 휴~!! 이장비로 됄라나 ! 장비 갖추는대 입질
시작하네요 쏘나기 입질시작~~~~~~~~~ 두분다 정신 없네요 ㅎㅎㅎ 준수한씨알 들 두분이서 초낱물에
10 여 마리 이제 겨우 10 시반 흠 뿌듯해지네요 입질이 뜸해지자 이시간이용해서 식사하기로 하고 먼저
선주님께 s o s 낚싯대 두대 급히 공수받고 라면 끓이고 초릿대 사랑님 도시락 준비해온거에 농어한마리
썰어가 쇠주 한컵씩하고 캬!!! 이맛이로구나 선주 영감님 쇠주거리 실한거 한마리 드리고 2 차전 준비합니다
용왕님이 추자꾼 감시 많이 잡지 말라꼬 낚싯대 뿌사뿐 모양입니다 ㅠㅠㅠㅠㅠ 식사후 간간이 올라오네요
뽈락 도다리 물 가자미 놀래미 일명 꽥꽥이 망상어 암튼 다올라오네요 들물자리로 이동 정박하고 다시
수온이 차가와 물좀 뎁히고 낚시 시작 투척과 동시에 쏟아지는 입질 힛팅!!~~~~~~~~ 연타!!~~~~~~~~
세명모두 힛팅 !! 난리가 아님니다 ~~~~~~~~ 5 짜 잡고 갑시다 !! 묵직한 뭔가 올라오는대 큰 문어네요
옆에분은 준수한 가오리 ㅎㅎㅎ 손목이 뻐근해질때쯤 강한 입질 !!! 힛팅 ~~~~~~~~~~릴링 하면서
조마 조마 5 짜 ~~~5 짜 !!~~~~~~~~~~ 5 짜는 5 짜인대 자연산 참돔이네요 ...휴 ~~~~~~~아쉬움
몇마리 더하고 ~~~~철수 다시 택~~~~~~택~~~~~택~!!!!! 하하하 이소리도 오늘은 소음이 아니네요
선주 영감님 왈 !!! 다른사람들잡을것좀 놔두고 잡아가레이~~~ 영감님 바다에는 감시가 엄청 많심더 !!!
영감님 쇠주 안주거리 실한넘으로 드리고 정리하는대 두 쿨러가 넘네요 이만하면 아마추어 반란 아닌가요 ?
대구 도착해서 집근처 일식집서 초릿대 사랑님은 손님과 옆좌석 저는 한분 초대해서 거나하게 한잔했습니다
암튼 즐거운 하루 였구요 이날 동참못하신 두분 조금은 아쉽네요 다시한번 당부드림니다
추자꾼 동출자리는 약속은 꼭 지켜주시길 바라며 아님 다른분들을 위해서라도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꼭 가실
분만 약속하시길 부탁합니다 같이한 두분 고생 많이 하셨구요 즐거웠습니다
$***** 경비내역 밑밥 미끼 카고 바늘 기타등등 76000 원
아침 라면에 쇠주 10500 원
유류비 및 톨비 60000 원
선비 60000 원
합 206500 원
********** 다음 출조일은 월요일로 예정입니다 **********
② 출 조 지 : 남쪽바다
③ 출조 인원 : 3 명
④ 물 때 : 8 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99,9 % 만족
안녕하세요 대구 추자꾼 입니다
오랜만에 번개 조황란에 글 올림니다
2 일 몸살나게 들이대고 왔네요 마나님 눈치 보다가 이제 몇자 적네요
수요일 새벽 5 명 떠나기로하고 계획잡었는데 1 일 오후 9 시경 문자가 뜨네요 두분
갑작스런일로 출조 못하신다고 헐 !~~~ 다른 분들을 위해 심사숙고하시고 신청하시지..
암튼 일갈하고 3명이서 남쪽으로 출발 ~~~~~~ 6 시쯤 도착해가 라면 한그릇씩에 쇠주 1병
개눈 감추듯이 비우고 포인트로 출발 말그대로 택~~택 ~~택 !!! ㅎㅎㅎ 그래 택택이구만요
나만에 포인트에 정박하고 수온체크 음 쬐메 차갑데요 한가지만 채우면 삼박자가 맞는데 싶어
뜨거운물좀 바다에 붓고 원투시작 ~~~~~~~~~~~~ 10 여분 지났을까 처박는 낚싯대 !!! 흠
시작이 좋군 올라오는 감시 40 정도 제법인걸 옆에 두분께 투척할 방향 잡아드리고 담배한대 무는대
처박네요 힘차게 릴링 ~~~~~~ 옆에분 뜰채로 도와주시는대 옆에 낚싯대 또 처박네요 ㅎㅎ
양손에 낚싯대 들고 허겁지겁 두마리다 40 가까운 준수한넘들 혼자 정신이 없네요 물한모금 마시고
기다리는대 강한 입질 크다 싶었는대 그만 벗겨지네요 이크 !!! 수온이 낮아서인지 가까스로 걸리구만요
만조때까지 4 마리 하고 낱물자리로 이동 다시 ~ 택~~택~~택 !!! 하하하 혼자만 손맛 본지라 옮긴자리는
두분께 받히는 조류는 양보 아뿔사 ~~~!!!! 정박하는대 줄을 놓쳐버리시구만요 휴 !! 사실 택택이는 전후진
순간이동이 쉽지않드라구요 추자꾼의 시련시작이네요 전후진 하다가 그만 낚싯줄이 엔진에 감겨서 3 호대가
동강 나네요 이런 !!! 누굴 탓하랴~!!!!!!!!!!!! 한숨 돌리고 한쪽 묶고 가는대 또 바딱 !!!~~~ 캬!!~~~~~~~~~
기막히네요 한대마져 이런 이런날도 있네요 울그락 불그락 울고 싶어라 ~~~~~~~~정박시키고 두분께
투척할 방향 거리 알려드리고 한대 피고 있는데 아차 오늘따라 가방도 안들고 낚싯대만 덜렁 세대 가지고 왔지 뭡니까 !1 15 년전쯤 구한 2 호대 낚시할라카는대 한숨나네요 휴~!! 이장비로 됄라나 ! 장비 갖추는대 입질
시작하네요 쏘나기 입질시작~~~~~~~~~ 두분다 정신 없네요 ㅎㅎㅎ 준수한씨알 들 두분이서 초낱물에
10 여 마리 이제 겨우 10 시반 흠 뿌듯해지네요 입질이 뜸해지자 이시간이용해서 식사하기로 하고 먼저
선주님께 s o s 낚싯대 두대 급히 공수받고 라면 끓이고 초릿대 사랑님 도시락 준비해온거에 농어한마리
썰어가 쇠주 한컵씩하고 캬!!! 이맛이로구나 선주 영감님 쇠주거리 실한거 한마리 드리고 2 차전 준비합니다
용왕님이 추자꾼 감시 많이 잡지 말라꼬 낚싯대 뿌사뿐 모양입니다 ㅠㅠㅠㅠㅠ 식사후 간간이 올라오네요
뽈락 도다리 물 가자미 놀래미 일명 꽥꽥이 망상어 암튼 다올라오네요 들물자리로 이동 정박하고 다시
수온이 차가와 물좀 뎁히고 낚시 시작 투척과 동시에 쏟아지는 입질 힛팅!!~~~~~~~~ 연타!!~~~~~~~~
세명모두 힛팅 !! 난리가 아님니다 ~~~~~~~~ 5 짜 잡고 갑시다 !! 묵직한 뭔가 올라오는대 큰 문어네요
옆에분은 준수한 가오리 ㅎㅎㅎ 손목이 뻐근해질때쯤 강한 입질 !!! 힛팅 ~~~~~~~~~~릴링 하면서
조마 조마 5 짜 ~~~5 짜 !!~~~~~~~~~~ 5 짜는 5 짜인대 자연산 참돔이네요 ...휴 ~~~~~~~아쉬움
몇마리 더하고 ~~~~철수 다시 택~~~~~~택~~~~~택~!!!!! 하하하 이소리도 오늘은 소음이 아니네요
선주 영감님 왈 !!! 다른사람들잡을것좀 놔두고 잡아가레이~~~ 영감님 바다에는 감시가 엄청 많심더 !!!
영감님 쇠주 안주거리 실한넘으로 드리고 정리하는대 두 쿨러가 넘네요 이만하면 아마추어 반란 아닌가요 ?
대구 도착해서 집근처 일식집서 초릿대 사랑님은 손님과 옆좌석 저는 한분 초대해서 거나하게 한잔했습니다
암튼 즐거운 하루 였구요 이날 동참못하신 두분 조금은 아쉽네요 다시한번 당부드림니다
추자꾼 동출자리는 약속은 꼭 지켜주시길 바라며 아님 다른분들을 위해서라도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꼭 가실
분만 약속하시길 부탁합니다 같이한 두분 고생 많이 하셨구요 즐거웠습니다
$***** 경비내역 밑밥 미끼 카고 바늘 기타등등 76000 원
아침 라면에 쇠주 10500 원
유류비 및 톨비 60000 원
선비 60000 원
합 206500 원
********** 다음 출조일은 월요일로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