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
① 출 조 일 :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 아디다스입니다.
사랑이를 뽑은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퉁퉁부어 있고
통증이 장난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출조를 다녀왔습니다.(병이지요.^^)
"바다의향기"님과 지인1분, "뱅에스팟"님 "물의힘"님 "일원"님 "저"
이렇게 총 6명이서 길고긴 매물도권 밤뽈락 출발합니다.^^
"비박이나 보니 여전히 짐이 많습니다.^^"
"정오 12시에 낚시점에 다 모여서 출발 준비를 합니다.^^"
"12시 30분쯤 짐을 다 옮기고 30인승 버스로 편하게 출발합니다.^^"
"지인분과 바다의향기님^^"
"물의힘님과 뱅에스팟님 일원님 쭉 일렬로 앉아 있네요.^^"
"저도 자세한번 잡아봅니다.^^"
"마창대교를 지나면서 섬이 하나 보이네요. 어딘줄 다 아시지요.^^"
"오후 2시 30분쯤 거제대교 식당에 들러 점심을 먹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탕입니다.^^"
"국물이 끝내줘요.ㅎㅎ 맛있게 점심을 먹습니다.^^"
오후 3시 30분쯤 거제항에 도착합니다.
"오늘 우리 몸을 맡길 통영ㅂㄷㅎ 코털선장님 입니다.^^"
"차에서 짐을 하나하나 내립니다.^^"
"짐을 배에다 옮기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항 준비를 합니다.^^"
"오후 4시쯤 항을 뒤로하고 드디어 출항을 합니다.^^"
"포인트 이동중 또 한컷 해 봅니다.^^"
"조행기를 위해 멋진 배경들도 찍어 봅니다.^^"
"나름 멋지게 멍도 때려봅니다.^^"
"일원님도 같이 멍때리기 한컷 ^^"
"멋진 배경도 한컷 해 봅니다.^^"
"다른 낚시배도 포인트로 이동을 하네요.^^"
"이쁜 등대 한컷 어딜까요?.^^"
"깎아진 멋진 절벽이네요.^^"
"보이는 곳마다 다 내려보고 싶네요.^^"
"많이 보던곳들이 눈에 들어오자 섬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바다의향기님과 같이오신 지인분 화이팅의 브이를^^"
"잠시 바람을 피해 선실에 있는데 일원님이 한컷 해 줍니다.^^"
"가이드겸 너무 꼼꼼하고 편안한 새ㅈㅇ낚시 사장님^^"
"뱅에스팟님과 물의힘님 한팀으로 처음으로 하선 준비를 합니다.^^"
"선장님의 지시를 기다리며 배 뒤에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새ㅈㅇ낚시 사장님이 포인트 접안할 위치를 잡아줍니다.^^"
"뱅에스팟님 자기 짐을 챙기고 포인트 하선 준비를 합니다.^^"
"배가 갯바위에 접안을 했습니다.^^"
"천천히 조심조심 짐을 내립니다.^^"
"뱅에스팟행님 힘겹게 올라가네요. 다리에 힘좀 키우세요.ㅋㅋ"
"이제 모든짐을 내렸는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어디로 우째 하면 됩니까?"
"저기하고 요기하고 꼼꼼한 포인트 설명을 해주시는 새장유사장님^^"
"다음포인트로 또 이동합니다.^^"
"매물도선 객선도 이동중이네요.^^"
"또 다른 낚싯배도 포인트 하선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네요.^^"
"함께오신 지인분과 바다의향기님 두번째로 하선합니다.^^"
"저기 보이지요. 저기 내릴껍니다. 저기는 요래 요래 하면 됩니다.^^"
"한발 한발 조심조심 포인트 하선을 합니다.^^"
"알려준대로 한번 해보이소 알겠지요.^^"
"걱정말고 가이소.. 뭔일 있으면 전화할께요.^^"
"마지막으로 저와 일원님 하선합니다.^^"
"저도 제 짐을 챙겨 봅니다.^^"
"물색이 조금 탁해 보이네요.ㅠㅠ"
"포인트는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포인트에 내리니 4시40분쯤 되었네요. 민장대를 꺼내 봅니다.^^"
"잠시후 금방 어둠이 내리네요. 다모아집어등으로 뽈락을 다 모아 봅니다.^^"
바람이 조금 불면서 너울에 포말이 집니다.
뽈락은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40정도 싸이즈의 농어가 자꾸 물어
목줄을 자꾸 터트립니다.
25정도의 긴꼬리 뱅에돔도 청개비와 민물새우를 물고 올라오네요.
고기는 따뜻한게 수온은 상당히 좋은것 같네요.
"입질도 없고 맛난 특제 도시락으로 저녁을 먹습니다.^^"
"밥먹고 빠질수 없지요. 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
밤9시쯤 너무 입질이 없고 뽈락 얼굴 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새ㅈㅇ사장님 전화가 오네요.
"쫌 됩니까? "
"아니요. 너무 안됩니다."
"그람 포인트 이동하지요. 3시간 해봐서 안되면 뽈락 없는 자리네.."
이렇게 밤9시쯤 다른 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
포인트 하선후 또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하선후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뽈락은 얼굴도 안 보여주네요.
새벽 1시쯤 또 전화가 옵니다.
"좀 됩니까?"
"아니요. 한마리도 안 물어요."
"그람 또 포인트 이동해 봅시다."
"물도 따시고 바람도 없고 다 좋은데 물이 좀 탁하네요.
오늘은 뭐가 안 맞는 모양입니다." 하시네요.
이번에는 내만권으로 전원 이동합니다.
"내만권 포인트 이동후 첫 캐스팅에 준수한 씨알의 뽈락이 바로 올라오네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그러나 이후로 열심히 했지만 첫 한마리 외에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네요.
민장대,루어,릴대 모든방법을 다 동원해 봤지만 결국 얼굴은 안 보여줍니다.ㅠㅠ
"저는 이빨도 아프고 내일을 생각해서 낚시를 포기하고 잠을 잡니다.^^"
"일원님이 출출하다고 라면을 끓입니다.^^"
"갯바위에서 먹는건 다 맛있지요.^^"
"맨날 호랙라면 먹다가 호랙이 없으니 허전한것 같네요.ㅎㅎ"
"그렇게 긴긴밤은 지나가고 동이 틀려고 합니다.^^"
딱 동틀때 한시간 간간히 입질이 들어와 몇수를 더 합니다.
"아침 7시 철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주위 청소를 하고 철수배를 기다립니다.
"철수하는 길이 무지 아쉽네요.^^"
"철수길 아름다운 배경에 또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비록 조황은 저조하지만 포근한 밤을 보낼수 있게해준 바다에 감사합니다.^^"
"철수하면서 밤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아침8시쯤 다시 장유로 출발을 합니다.
돌아오는길은 다들 피곤해서 잠을 잡니다.
아침10시쯤 눈을 떠보니 장유에 도착을 했네요.
"오늘 올라온 뽈락중 준수한 씨알입니다.^^"
"농어,긴꼬리뱅에돔,전갱이,뽈락,쏨뱅이 다양하게도 올라왔네요.^^"
"열심히 낚시한 결과 많이 잡은게 30마리정도 되네요.^^"
"오늘 하루종일 고생한 인낚동출팀입니다. 추억의 한컷^^"
비록 조황은 저조했지만 다들 아무일 없이 재미난 하루밤을 보낸것 같네요.
수시로 전화오셔서 조황 확인해주신 새ㅈㅇ낚시 사장님
포인트를 무려 3~4번이나 이동해주신 통영ㅂㄷ낚시 선장님
함께하신 "바다의향기"님, "함께오신 지인분"님 "일원"님, "물의힘"님
모두모두 고생하셨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 인낚의 모든 회원님들 너무너무 고맙수 ㅎㅎ"
인낚의 반가운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좋은 정보도 많으니 카페로 편안하게 놀러한번 오세요.
http://cafe.daum.net/angner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
아바사카페도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아바사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abasa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낚시인 권인 보호회" 카페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낚시인권인보호"에도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fishing.safeguard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 아디다스입니다.
사랑이를 뽑은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퉁퉁부어 있고
통증이 장난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출조를 다녀왔습니다.(병이지요.^^)
"바다의향기"님과 지인1분, "뱅에스팟"님 "물의힘"님 "일원"님 "저"
이렇게 총 6명이서 길고긴 매물도권 밤뽈락 출발합니다.^^
"비박이나 보니 여전히 짐이 많습니다.^^"
"정오 12시에 낚시점에 다 모여서 출발 준비를 합니다.^^"
"12시 30분쯤 짐을 다 옮기고 30인승 버스로 편하게 출발합니다.^^"
"지인분과 바다의향기님^^"
"물의힘님과 뱅에스팟님 일원님 쭉 일렬로 앉아 있네요.^^"
"저도 자세한번 잡아봅니다.^^"
"마창대교를 지나면서 섬이 하나 보이네요. 어딘줄 다 아시지요.^^"
"오후 2시 30분쯤 거제대교 식당에 들러 점심을 먹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탕입니다.^^"
"국물이 끝내줘요.ㅎㅎ 맛있게 점심을 먹습니다.^^"
오후 3시 30분쯤 거제항에 도착합니다.
"오늘 우리 몸을 맡길 통영ㅂㄷㅎ 코털선장님 입니다.^^"
"차에서 짐을 하나하나 내립니다.^^"
"짐을 배에다 옮기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항 준비를 합니다.^^"
"오후 4시쯤 항을 뒤로하고 드디어 출항을 합니다.^^"
"포인트 이동중 또 한컷 해 봅니다.^^"
"조행기를 위해 멋진 배경들도 찍어 봅니다.^^"
"나름 멋지게 멍도 때려봅니다.^^"
"일원님도 같이 멍때리기 한컷 ^^"
"멋진 배경도 한컷 해 봅니다.^^"
"다른 낚시배도 포인트로 이동을 하네요.^^"
"이쁜 등대 한컷 어딜까요?.^^"
"깎아진 멋진 절벽이네요.^^"
"보이는 곳마다 다 내려보고 싶네요.^^"
"많이 보던곳들이 눈에 들어오자 섬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바다의향기님과 같이오신 지인분 화이팅의 브이를^^"
"잠시 바람을 피해 선실에 있는데 일원님이 한컷 해 줍니다.^^"
"가이드겸 너무 꼼꼼하고 편안한 새ㅈㅇ낚시 사장님^^"
"뱅에스팟님과 물의힘님 한팀으로 처음으로 하선 준비를 합니다.^^"
"선장님의 지시를 기다리며 배 뒤에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새ㅈㅇ낚시 사장님이 포인트 접안할 위치를 잡아줍니다.^^"
"뱅에스팟님 자기 짐을 챙기고 포인트 하선 준비를 합니다.^^"
"배가 갯바위에 접안을 했습니다.^^"
"천천히 조심조심 짐을 내립니다.^^"
"뱅에스팟행님 힘겹게 올라가네요. 다리에 힘좀 키우세요.ㅋㅋ"
"이제 모든짐을 내렸는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어디로 우째 하면 됩니까?"
"저기하고 요기하고 꼼꼼한 포인트 설명을 해주시는 새장유사장님^^"
"다음포인트로 또 이동합니다.^^"
"매물도선 객선도 이동중이네요.^^"
"또 다른 낚싯배도 포인트 하선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네요.^^"
"함께오신 지인분과 바다의향기님 두번째로 하선합니다.^^"
"저기 보이지요. 저기 내릴껍니다. 저기는 요래 요래 하면 됩니다.^^"
"한발 한발 조심조심 포인트 하선을 합니다.^^"
"알려준대로 한번 해보이소 알겠지요.^^"
"걱정말고 가이소.. 뭔일 있으면 전화할께요.^^"
"마지막으로 저와 일원님 하선합니다.^^"
"저도 제 짐을 챙겨 봅니다.^^"
"물색이 조금 탁해 보이네요.ㅠㅠ"
"포인트는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포인트에 내리니 4시40분쯤 되었네요. 민장대를 꺼내 봅니다.^^"
"잠시후 금방 어둠이 내리네요. 다모아집어등으로 뽈락을 다 모아 봅니다.^^"
바람이 조금 불면서 너울에 포말이 집니다.
뽈락은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40정도 싸이즈의 농어가 자꾸 물어
목줄을 자꾸 터트립니다.
25정도의 긴꼬리 뱅에돔도 청개비와 민물새우를 물고 올라오네요.
고기는 따뜻한게 수온은 상당히 좋은것 같네요.
"입질도 없고 맛난 특제 도시락으로 저녁을 먹습니다.^^"
"밥먹고 빠질수 없지요. 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
밤9시쯤 너무 입질이 없고 뽈락 얼굴 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새ㅈㅇ사장님 전화가 오네요.
"쫌 됩니까? "
"아니요. 너무 안됩니다."
"그람 포인트 이동하지요. 3시간 해봐서 안되면 뽈락 없는 자리네.."
이렇게 밤9시쯤 다른 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
포인트 하선후 또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하선후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뽈락은 얼굴도 안 보여주네요.
새벽 1시쯤 또 전화가 옵니다.
"좀 됩니까?"
"아니요. 한마리도 안 물어요."
"그람 또 포인트 이동해 봅시다."
"물도 따시고 바람도 없고 다 좋은데 물이 좀 탁하네요.
오늘은 뭐가 안 맞는 모양입니다." 하시네요.
이번에는 내만권으로 전원 이동합니다.
"내만권 포인트 이동후 첫 캐스팅에 준수한 씨알의 뽈락이 바로 올라오네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그러나 이후로 열심히 했지만 첫 한마리 외에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네요.
민장대,루어,릴대 모든방법을 다 동원해 봤지만 결국 얼굴은 안 보여줍니다.ㅠㅠ
"저는 이빨도 아프고 내일을 생각해서 낚시를 포기하고 잠을 잡니다.^^"
"일원님이 출출하다고 라면을 끓입니다.^^"
"갯바위에서 먹는건 다 맛있지요.^^"
"맨날 호랙라면 먹다가 호랙이 없으니 허전한것 같네요.ㅎㅎ"
"그렇게 긴긴밤은 지나가고 동이 틀려고 합니다.^^"
딱 동틀때 한시간 간간히 입질이 들어와 몇수를 더 합니다.
"아침 7시 철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주위 청소를 하고 철수배를 기다립니다.
"철수하는 길이 무지 아쉽네요.^^"
"철수길 아름다운 배경에 또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비록 조황은 저조하지만 포근한 밤을 보낼수 있게해준 바다에 감사합니다.^^"
"철수하면서 밤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아침8시쯤 다시 장유로 출발을 합니다.
돌아오는길은 다들 피곤해서 잠을 잡니다.
아침10시쯤 눈을 떠보니 장유에 도착을 했네요.
"오늘 올라온 뽈락중 준수한 씨알입니다.^^"
"농어,긴꼬리뱅에돔,전갱이,뽈락,쏨뱅이 다양하게도 올라왔네요.^^"
"열심히 낚시한 결과 많이 잡은게 30마리정도 되네요.^^"
"오늘 하루종일 고생한 인낚동출팀입니다. 추억의 한컷^^"
비록 조황은 저조했지만 다들 아무일 없이 재미난 하루밤을 보낸것 같네요.
수시로 전화오셔서 조황 확인해주신 새ㅈㅇ낚시 사장님
포인트를 무려 3~4번이나 이동해주신 통영ㅂㄷ낚시 선장님
함께하신 "바다의향기"님, "함께오신 지인분"님 "일원"님, "물의힘"님
모두모두 고생하셨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 인낚의 모든 회원님들 너무너무 고맙수 ㅎㅎ"
인낚의 반가운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좋은 정보도 많으니 카페로 편안하게 놀러한번 오세요.
http://cafe.daum.net/angner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
아바사카페도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아바사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abasa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낚시인 권인 보호회" 카페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낚시인권인보호"에도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fishing.safegu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