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방파제...
① 출 조 일 : 12월 12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발전소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쌍둥이...^^
반갑습니다...^^
이게 원래 제가 좋아하는색입니다...^^
늦은 아침을 먹고나니 할일도 없고해서
잠시 마실이나 다녀 올 생각에 또 집에서 출발...
사천 낚시체인25시에 들어가니 어디서 본듯한 아저씨한분이
인사를 하신다...
(엥?? 어디서 봤지??)
씩씩하게 인사는 받았지만 도통 생각이 안난다
왜 아저씨들은 낚시복 입으면 다 그분이 그분같은지...ㅎㅎ
마음이 급하다...
지금 출발해도 오후낚시밖에 못하는데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다...
그래서 밑밥준비하는것도 급하다...ㅎㅎ
오늘의 파우다는 내가 좋아하는 히로큐에서 나온 파워sp....
집어력도 좋고 조과도 좋다...나만 그런가?ㅎㅎ
급한 마음에 같이 갈수 있음 동행할려고 아까 인사했던 분께 어디가실거냐고 물으니
제가 가는데 갈려고 한다네요..
그냥 하시는말씀 같아 혼자서 삼천포로 출발...
차에서 내리자마자 해림낚시배가 들어옵니다
마음이 바쁩니다..
바로 승선..^^
발전소방파제에 내려주고 배는 떠나고...
채비할려고 보니...
헐........
서둘러 들어오는 바람에 모자에 선글라스를 차에두고 왔네요
할수 없이 채비해서 던져봤는데 햇살에 눈이부셔
도저히 낚시 불가능...
마침 배가 옵니다...다시 승선해서..
선글라스 없어서 낚시 못하겠으니 뒤쪽으로 내려달라고 하니
선장님이 편광을 빌려주신다...ㅎㅎ
다시 조금 옆으로 이동해서 다시 하선...
그나마 편광이라도 있으니 조금 나은듯하네요..
옆에 아저씨 혼자온 아짐이 하두 열낚을하니 가끔 쳐다봅니다...^^
낚시시작 2시간쯤 지날무렵...
입질인듯? 아닌듯.. 챔질...
그넘이다..ㅎㅎ
씨알이 크지는 않는데 제법힘이 좋다..
뜰채도 안폈는데...
들어뽕했다..ㅎㅎ
33이다...
다시 4시반쯤 입질...똑같은 쌍둥이다...^^
그 뒤로 옆에 아저씨와 같이 왔던 아주머니 ...
한번 챔질하더니 빨리 제압을 못해 터져버린다...
에구 아까비...ㅎㅎ
고로 철수해야겠다...^^
그래도 늦은시간에 출조해서 손맛은 보고 왔으니 다행이다...
역시 나만의 파우다 파워sp다..
그런데 왜 글쓰는게 갈수록 힘들어질까요??ㅎㅎ
바다의여왕 올림...^^
② 출 조 지 : 삼천포발전소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쌍둥이...^^
반갑습니다...^^
이게 원래 제가 좋아하는색입니다...^^
늦은 아침을 먹고나니 할일도 없고해서
잠시 마실이나 다녀 올 생각에 또 집에서 출발...
사천 낚시체인25시에 들어가니 어디서 본듯한 아저씨한분이
인사를 하신다...
(엥?? 어디서 봤지??)
씩씩하게 인사는 받았지만 도통 생각이 안난다
왜 아저씨들은 낚시복 입으면 다 그분이 그분같은지...ㅎㅎ
마음이 급하다...
지금 출발해도 오후낚시밖에 못하는데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다...
그래서 밑밥준비하는것도 급하다...ㅎㅎ
오늘의 파우다는 내가 좋아하는 히로큐에서 나온 파워sp....
집어력도 좋고 조과도 좋다...나만 그런가?ㅎㅎ
급한 마음에 같이 갈수 있음 동행할려고 아까 인사했던 분께 어디가실거냐고 물으니
제가 가는데 갈려고 한다네요..
그냥 하시는말씀 같아 혼자서 삼천포로 출발...
차에서 내리자마자 해림낚시배가 들어옵니다
마음이 바쁩니다..
바로 승선..^^
발전소방파제에 내려주고 배는 떠나고...
채비할려고 보니...
헐........
서둘러 들어오는 바람에 모자에 선글라스를 차에두고 왔네요
할수 없이 채비해서 던져봤는데 햇살에 눈이부셔
도저히 낚시 불가능...
마침 배가 옵니다...다시 승선해서..
선글라스 없어서 낚시 못하겠으니 뒤쪽으로 내려달라고 하니
선장님이 편광을 빌려주신다...ㅎㅎ
다시 조금 옆으로 이동해서 다시 하선...
그나마 편광이라도 있으니 조금 나은듯하네요..
옆에 아저씨 혼자온 아짐이 하두 열낚을하니 가끔 쳐다봅니다...^^
낚시시작 2시간쯤 지날무렵...
입질인듯? 아닌듯.. 챔질...
그넘이다..ㅎㅎ
씨알이 크지는 않는데 제법힘이 좋다..
뜰채도 안폈는데...
들어뽕했다..ㅎㅎ
33이다...
다시 4시반쯤 입질...똑같은 쌍둥이다...^^
그 뒤로 옆에 아저씨와 같이 왔던 아주머니 ...
한번 챔질하더니 빨리 제압을 못해 터져버린다...
에구 아까비...ㅎㅎ
고로 철수해야겠다...^^
그래도 늦은시간에 출조해서 손맛은 보고 왔으니 다행이다...
역시 나만의 파우다 파워sp다..
그런데 왜 글쓰는게 갈수록 힘들어질까요??ㅎㅎ
바다의여왕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