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짜가 뭐이래 ~
① 출 조 일 : 2009년 11월
② 출 조 지 :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겁나게 좋음
⑤ 바다 상황 :최상 ~
⑥ 조황 요약 : 서울에서 차 타고 달려 ~ 4 시간 차가 고장나서 80 km 로 달리며 멀미나 죽을번 했답니다
3시에 짐사서 배에 실고 30 분간 달려 용초에 하선
음 날씨 좋고 춥지도 않고 장비 정비후 첫 캐스팅 ~
뽁락이 눈알을 둥그래 뜨고 날 유혹 하네요
힘차게 캐스팅 ~ 찌가 쭈~욱 ~ 제법 힘을 씁디다 ~
뭔가 이루어 질뜻 ~ 캬~` 감선생 일까 벌서 이렇게 어복이 ~
기쁜 맘으로 힘차게 똥폼을 다 잡고 허리를 숙이고 ㅋ
자세를 잡아봅니다 드랙이 드룩드룩~~ 찌지지직
대물인가보다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 왕건이가 ~ 연신 부푼꿈을 안고 뜰채 뜰채 ~~ 외칩니다
밤이라 뭐가 보이겠습니까 ~ 온통 머리속에 감선생 감선생 ~
뜰채로 당궈 봅니다
ㄲ ㅏ ~~~ 오 배가 허연게 옸구나 아싸리비오 ~ ㅋㅋ
기쁨도 잠시 ~ ㅠㅠ 아주 잠시 ~~
하얀배에 놀란 내맘 ~ 내 맘 돌리도 ~
그것은 ~ 그것은 ~ ㅠㅠ
전 갱 이 였습니다
슈퍼 울트라 똥꾸 빵꾸 ~ 전갱이 ㅠㅠ
실망감고 똥폼 다 잡았더만 같이 간 형님한테 쪽팔려서 ㅋ ㅑ ㅋ ㅑ
살다가 낚수대 그렇게 90도 인사 하는거 첨밨어요 ㅋㅋ
온몸에 힘이 풀립니다
다시 맘을 가다듬고 캐스팅 뽈락 , 전갱이 ~ ㅋ
날이 셉니다
동틀무렵 ~ 마끼를 힘차게 던져 봅니다
안나옵니다 안나와요
8~9시 무렵 찌가 스울 스믈 스물 챔질을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여 또 전갱이 ????
힘도 안쓰고 묵직하니 전갱이구나 싶었고
그것도 잠시 ~ 4짜 감선생이 어제 회식하고 집에 귀가 하려다가 해장국 새우 해장국 한그릇 하려다
음주단속에 걸린듯 합니다
감선생 체포 ~ 성공 ㅋ
연이어 ~ 3짜 감선생~ 뒤따라 오다가 음주 단속 걸릴것 못보고
해장하시다 또 체포 ~ ㅋ
이렇게 통영 용초도의 하루는 저물고 통영 낚수방에 갑니다
낚수방 가서 서울 갈려니 졸리고 피곤하고 아이구 ~
감선생 서울로 이송할려면 서울 가서 재판할려니 내 몸이 죽겠고
그래서 감선생 고향인 통영에서 재판을 열었답니다
낚시점에서 사장님과 사장님 부모님 저희 이렇게 회를쳐서 묵었답니다
매운탕도 ㅋ ㅋ ㅑ 맛 쥑입니다
또 묵고 잡네요 ~ 얼마나 기름이 찰 지던지 ㅋ
또 가고 싶네요 지금날씨가 추워진다하여 참고 있습니다
몸이 근질 근질 끙끙 대는 소리 들리십니까
장문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담에 통영이나 여수에서 보시면 제가 술한잔 사드릴게요 ~ 닉넴 기억하세요
구명쪼끼에 ~ 이니셜~ 두통엔후까시 써 있답니다 ( 막 사달라하심 안됨 ㅋ )
감사합니다 여러분 대물하세요 ~ ㅋ
② 출 조 지 : 용초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겁나게 좋음
⑤ 바다 상황 :최상 ~
⑥ 조황 요약 : 서울에서 차 타고 달려 ~ 4 시간 차가 고장나서 80 km 로 달리며 멀미나 죽을번 했답니다
3시에 짐사서 배에 실고 30 분간 달려 용초에 하선
음 날씨 좋고 춥지도 않고 장비 정비후 첫 캐스팅 ~
뽁락이 눈알을 둥그래 뜨고 날 유혹 하네요
힘차게 캐스팅 ~ 찌가 쭈~욱 ~ 제법 힘을 씁디다 ~
뭔가 이루어 질뜻 ~ 캬~` 감선생 일까 벌서 이렇게 어복이 ~
기쁜 맘으로 힘차게 똥폼을 다 잡고 허리를 숙이고 ㅋ
자세를 잡아봅니다 드랙이 드룩드룩~~ 찌지지직
대물인가보다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 왕건이가 ~ 연신 부푼꿈을 안고 뜰채 뜰채 ~~ 외칩니다
밤이라 뭐가 보이겠습니까 ~ 온통 머리속에 감선생 감선생 ~
뜰채로 당궈 봅니다
ㄲ ㅏ ~~~ 오 배가 허연게 옸구나 아싸리비오 ~ ㅋㅋ
기쁨도 잠시 ~ ㅠㅠ 아주 잠시 ~~
하얀배에 놀란 내맘 ~ 내 맘 돌리도 ~
그것은 ~ 그것은 ~ ㅠㅠ
전 갱 이 였습니다
슈퍼 울트라 똥꾸 빵꾸 ~ 전갱이 ㅠㅠ
실망감고 똥폼 다 잡았더만 같이 간 형님한테 쪽팔려서 ㅋ ㅑ ㅋ ㅑ
살다가 낚수대 그렇게 90도 인사 하는거 첨밨어요 ㅋㅋ
온몸에 힘이 풀립니다
다시 맘을 가다듬고 캐스팅 뽈락 , 전갱이 ~ ㅋ
날이 셉니다
동틀무렵 ~ 마끼를 힘차게 던져 봅니다
안나옵니다 안나와요
8~9시 무렵 찌가 스울 스믈 스물 챔질을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여 또 전갱이 ????
힘도 안쓰고 묵직하니 전갱이구나 싶었고
그것도 잠시 ~ 4짜 감선생이 어제 회식하고 집에 귀가 하려다가 해장국 새우 해장국 한그릇 하려다
음주단속에 걸린듯 합니다
감선생 체포 ~ 성공 ㅋ
연이어 ~ 3짜 감선생~ 뒤따라 오다가 음주 단속 걸릴것 못보고
해장하시다 또 체포 ~ ㅋ
이렇게 통영 용초도의 하루는 저물고 통영 낚수방에 갑니다
낚수방 가서 서울 갈려니 졸리고 피곤하고 아이구 ~
감선생 서울로 이송할려면 서울 가서 재판할려니 내 몸이 죽겠고
그래서 감선생 고향인 통영에서 재판을 열었답니다
낚시점에서 사장님과 사장님 부모님 저희 이렇게 회를쳐서 묵었답니다
매운탕도 ㅋ ㅋ ㅑ 맛 쥑입니다
또 묵고 잡네요 ~ 얼마나 기름이 찰 지던지 ㅋ
또 가고 싶네요 지금날씨가 추워진다하여 참고 있습니다
몸이 근질 근질 끙끙 대는 소리 들리십니까
장문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담에 통영이나 여수에서 보시면 제가 술한잔 사드릴게요 ~ 닉넴 기억하세요
구명쪼끼에 ~ 이니셜~ 두통엔후까시 써 있답니다 ( 막 사달라하심 안됨 ㅋ )
감사합니다 여러분 대물하세요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