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속에서 1박2일 호조황
① 출 조 일 : 19ㅡ20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9일5명20일4명
④ 물 때 : 11ㅡ1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탱탱
⑥ 조황 요약 : 글로보세요
인낚회원님!안녕하세요. 작년 1월 풍화리택택이 조황이후로 조황을 올리지 않았네요. 그렇다고 낚시를 하지않은 것은 아니고 컴터가 서툴고 게을러서 그러니 이해해주십시오. 매일 회원님 들의 조황만 보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마산의 ㅎ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강원도 홍천공장에 있는 동료 2명이 낚시를 온다고 전화가 왔기에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막상오라고는 했지만 작년에 한번 와서 꽝! 친적이 있기에 내심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박2일로 잡고 내려오라고 하고 하루는 덴마 낚시를 하고 다음에는 선상 을 하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 연일 게속되는 한파와 강풍속에 과연 낚시가 가능 할지 의문이
갔지만 이미 예약이 되어 있는 상태라 강행하기로 하고 아침 추위를 피해 햇살퍼지는 9시경에 좌대에3명 덴마
2명 이서 낚시를 했지만 역시 차가와진 수온때문인지 오전내내입질한번 없고 회도 한점 없는 차가운 김밥으로
식사를 마치고 . 그래도 날물이 똑바로 가면 고기가 물것이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쪼았습니다. 2시경 후배가 30전
후 감시2마리를 올리고 입질이 없습니다 .그후 이후배는 내일 급한일 때문에 철수를 한답니다. 그래서 선장에게
전화를 하고나니 강원도에서 온친구하나가 멀미때문애 나가야 겠다기에 보내고 3명이서 낚시를 합니다 .
그리고 나서 내가 2마리 혼자남은 강원도 친구가 2마리 올리고 나서 제게 연타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5시까지 감시30ㅡ35씨알로 11마리 잡고 카고한대만 걸쳐놓고 뜰채도 다집어넣고 없는데 입질이 들어옵
니다.그런데 이놈은 무게감은 있는데 감시와 약간 다른 느낌이 드는데 올려보니 60은 족히넘어보이는 농어
입니다 . 뜰채도 없이 탄력으로 을어뽕 했더니 너무 힘을 많이 주었는지 반대쪽으로 떨어집니다. 이제는 놓쳤구나
나 했는데 이놈이 명이 댜했는지 저에게 잡혔는데 62나되는 놈입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철수하면서 보니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 저의가 낚시한곳은 바람이 막힌것이어서 잘몰랐던것이었읍니다. 낚시점에철수하니사장
님 이 놀랍니다. 그리고 멀미 때문에 먼저 나온친구도 눈이 휘둥글해집니다. 이런악조건속에서도 이렇게 고기를
잡았다고 날립니다. 이렇게해서 하루 일정을 마감하고 근처 식당 민박집에 들러서 감시 3마리와 농어 반쪽만
회뜨서 맛나게 한잔하고 다음날을 위해 취침하고 새벽에 일어나 바닷가에 나와보니 아침바람이 예사롭지 않
네요. 그래도 아침식사를하고 밑밥준비하고 선상할 선장님께 전화하니 걱정말고 오랍니다. 이렇게 선상을 강
행했고 선장님의 노련함으로 사량도 쪽 바람이들부는 포인트에 서 낚시를했습니다. 너무 길어서 간단히 조황
요약하면 강원도 친구둘이서 52한마리와 4짜4마리 제가 4짜7마리 회사형님 4짜6마리 이렇게 18마리하고도 계속
입질은 들어오는 데 선장님이 바람이 심해지니 철수하자고 하여 2시경에 철수했습니다.철수길에 보니 너울이심
하고 백파현상이 심한것을 보고 조기철수하기 잘했다 싶었습니다. 고기는 18마리 중 선장님2마리 드리고 나머
는 4마리씩 나누었습니다.그리고 강원도친구들에게 어저께 잡은고기 모두얼음에 재워서 보내고 1박 2일 을 마
무리하고나니 마음이 홀가분해졌숩니다. 조황사진은 선상조황 30796, 30846 보시면 됩니다
낚시를 하다보면 물때와 날씨가 좋아도 낚시가 잘안될때가 있고 이렇게 좋지않은 조건속에서도
잘 될때가 있다는 교훈을 주네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는 마감하고 작년처럼 1월에 대박을
꿈꾸겠습니다. 인낚회원님 여러분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대박하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19일5명20일4명
④ 물 때 : 11ㅡ1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탱탱
⑥ 조황 요약 : 글로보세요
인낚회원님!안녕하세요. 작년 1월 풍화리택택이 조황이후로 조황을 올리지 않았네요. 그렇다고 낚시를 하지않은 것은 아니고 컴터가 서툴고 게을러서 그러니 이해해주십시오. 매일 회원님 들의 조황만 보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마산의 ㅎ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강원도 홍천공장에 있는 동료 2명이 낚시를 온다고 전화가 왔기에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막상오라고는 했지만 작년에 한번 와서 꽝! 친적이 있기에 내심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박2일로 잡고 내려오라고 하고 하루는 덴마 낚시를 하고 다음에는 선상 을 하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 연일 게속되는 한파와 강풍속에 과연 낚시가 가능 할지 의문이
갔지만 이미 예약이 되어 있는 상태라 강행하기로 하고 아침 추위를 피해 햇살퍼지는 9시경에 좌대에3명 덴마
2명 이서 낚시를 했지만 역시 차가와진 수온때문인지 오전내내입질한번 없고 회도 한점 없는 차가운 김밥으로
식사를 마치고 . 그래도 날물이 똑바로 가면 고기가 물것이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쪼았습니다. 2시경 후배가 30전
후 감시2마리를 올리고 입질이 없습니다 .그후 이후배는 내일 급한일 때문에 철수를 한답니다. 그래서 선장에게
전화를 하고나니 강원도에서 온친구하나가 멀미때문애 나가야 겠다기에 보내고 3명이서 낚시를 합니다 .
그리고 나서 내가 2마리 혼자남은 강원도 친구가 2마리 올리고 나서 제게 연타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5시까지 감시30ㅡ35씨알로 11마리 잡고 카고한대만 걸쳐놓고 뜰채도 다집어넣고 없는데 입질이 들어옵
니다.그런데 이놈은 무게감은 있는데 감시와 약간 다른 느낌이 드는데 올려보니 60은 족히넘어보이는 농어
입니다 . 뜰채도 없이 탄력으로 을어뽕 했더니 너무 힘을 많이 주었는지 반대쪽으로 떨어집니다. 이제는 놓쳤구나
나 했는데 이놈이 명이 댜했는지 저에게 잡혔는데 62나되는 놈입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철수하면서 보니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 저의가 낚시한곳은 바람이 막힌것이어서 잘몰랐던것이었읍니다. 낚시점에철수하니사장
님 이 놀랍니다. 그리고 멀미 때문에 먼저 나온친구도 눈이 휘둥글해집니다. 이런악조건속에서도 이렇게 고기를
잡았다고 날립니다. 이렇게해서 하루 일정을 마감하고 근처 식당 민박집에 들러서 감시 3마리와 농어 반쪽만
회뜨서 맛나게 한잔하고 다음날을 위해 취침하고 새벽에 일어나 바닷가에 나와보니 아침바람이 예사롭지 않
네요. 그래도 아침식사를하고 밑밥준비하고 선상할 선장님께 전화하니 걱정말고 오랍니다. 이렇게 선상을 강
행했고 선장님의 노련함으로 사량도 쪽 바람이들부는 포인트에 서 낚시를했습니다. 너무 길어서 간단히 조황
요약하면 강원도 친구둘이서 52한마리와 4짜4마리 제가 4짜7마리 회사형님 4짜6마리 이렇게 18마리하고도 계속
입질은 들어오는 데 선장님이 바람이 심해지니 철수하자고 하여 2시경에 철수했습니다.철수길에 보니 너울이심
하고 백파현상이 심한것을 보고 조기철수하기 잘했다 싶었습니다. 고기는 18마리 중 선장님2마리 드리고 나머
는 4마리씩 나누었습니다.그리고 강원도친구들에게 어저께 잡은고기 모두얼음에 재워서 보내고 1박 2일 을 마
무리하고나니 마음이 홀가분해졌숩니다. 조황사진은 선상조황 30796, 30846 보시면 됩니다
낚시를 하다보면 물때와 날씨가 좋아도 낚시가 잘안될때가 있고 이렇게 좋지않은 조건속에서도
잘 될때가 있다는 교훈을 주네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는 마감하고 작년처럼 1월에 대박을
꿈꾸겠습니다. 인낚회원님 여러분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대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