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락과 열기
저는 바쁘게 보낸것 같습니다.ㅋ
크리스마스때는 가족들과 스키장으로,,,,,,,,,스키를 처음 타봤는데 담날에 온만신이 쑤시고 뭉기고 ㅠㅠ
이리저리 자빠져도 재미는 있드군여 ㅋㅋ
사실은 아직도 궁디가 좀 뭉겨있는것 같습니다^^
26일 토요일은 마누라와 몆분의 뽈래기사랑 회원님들과 척포내만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입질은 해질녁부터 퍽퍽하는데 ㅋㅋ
7시조금 넘어가니 준비해간 미끼가 바닥입니다.
철수할려면 2시간 정도 남아있길래 그냥 재미삼아 호주머니에 있던 루어바늘과 웜을 장대 가지채비에다가 바늘만 때어내고 거기다가 루어 채비로 셋팅을 하였습니다 ㅋㅋ
좀 웃서워 보였지만 최대한 멀리 던져 장대를 옆으로 끌어 주니 이늠 뽈라구들이 사정없이 물고 달아납니다 ㅋㅋ
옆에서 지켜보든 마누라가 자기도 해주라하여 같이 셋팅을 해주고 둘이서 잼나게 웃으면서 즐낚을 하였습니다.ㅎ,,ㅎ,,,,,,ㅋ
위에 사진은 마누라랑 둘이서 잡은것이고 밑에사진은 제일 큰늠으로 한컷 (타일크기가 20센티 입니다 ㅋ)
그리고 담날 올만에 열기꽃따러 댕기왔습니다.
해마다 두번은 출조를 하고 있는데 이날도 통영에 계시는 행님이 함 가자고 하여 함 댕기왔습니다.
거제 홍도옆으로 일출이,,,,,,아침에 보니 멋져보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영 아니올씨다 ㅎㅎ
담에 좋은 카메라로,,,,,,,,ㅋ
이날 점심은 태영호 선주 사모님께서 직접 열기매운탕에 열기회와 쥐고기 회까지 만들어 주셨어 정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같이간 분들의 조황사진입니다,
암튼 이번연휴는 너무 바쁘고 즐겁고 힘들었네여
모든 회원님들 올한해 수고하셨구여 내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안낚하입시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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