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방파제 학꽁치가 대박입니다..
① 출 조 일 : 2009. 2. 22
② 출 조 지 : 강원도 주문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약간의파도
⑥ 조황 요약 : 학꽁치 엄척나옵니다.
달리기에 미쳐 산지도 6여년...
눈만 뜨면 달리고 일과가 끝나면 또 달리고..
살을 빼기 위해서 쉬지않고 열심히도 달렸다..
82kg 나가던 체중도 65kg로 남들이 애기하는 몸짱으로 변했고
달리미들의 꿈의 기록인 풀코스 기록도 2시간53분으로 완주를했다..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나의 목표도 이루었고
그동안 쉬지않고 달려온 나의 두 다리를 쉬게하려고
마라톤화에 밀려서 발휘도 못하는 낚시대를 들고서 동산방파제로 향했다..
때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감성돔이 뜨문뜨문 올라온단다..
같이 갔던 형의 도움으로 감성돔 채비를 하고서 찌의 움직임에 대해서 대충 이야기를 들은후 캐스팅...
동행한 형왈...
너가 감생이를 잡으면 내손에 장을 지지다..(낚시하는 내모습을 보고서)
형 기다려 한마리 잡을때 까정 집에 안갈꺼니깐...
손에 장만 지지 준비만해..
2시간이 흐르고 3시간이 흐르고..입질은 전혀없고...
지루하고 지겹기도 하고...
그런던 중... 갑자기 찌가 내눈 앞에서 없어진다...
반사적으로 나도 모르게 낚시대를 치켜세우니 무언가가 저항을 해오는데
이루말할수없는 쾌감...
아~~~
이맛에 낚시를 하는구나...
같이간 형님이 옆에서 코치를 해주면서 올린 감생이는 대략 25cm 짜리 ...
남들이 뭐라해도 나에게는 대물이다...
그날 한마리의 감생이 때문에 요즘 들어서 나의 생활이 180도로 바뀌었다...
컴앞에 앉으면 젤먼저 마라톤싸이트를 보던것이 낚시 싸이트로 변했고..
애지중지하던 마란톤용품은 뒷전으로 가고 천대를 받던 낚시용품이 일순위로 올라서고...
아직까정 3짜조사도 못돼지만
언젠까는 3짜조사 4짜조사로 등급하겠지요...
한번 빠지면 먼가에 몰두하는 내자신이 어디까정 갈란지는...
마라톤에 비해서 낚시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고 않고..
달리기나 낚시나 적당히 취미생활로써 즐기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일요일날 주문진에 학꽁치가 잘나온다는 소식을 듣고서..
새벽5시에 일어나서 밀어내기 한판한후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기고
주문진에 도착을 하니6시 밑밥3장에 파우다 1개 크릴새우1 사가지고 방파제로 고고~~
켁.. 이게머야..
내가 늦게 온것도 아닌데 사람으로 인산인해...
아직 어둠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학꽁치가 잘나오기는 잘나오는가 보다...
사람에 밀려서 주차장에서 500m정도 걸어가니 이제서야 내 자리가 나온다..
채비를 갖추고서 7시쯤에 첫 캐스팅...
옆에 계신분이 한수 올리시는데 씨알이 좋다..
오늘 10마리만 잡자... 속으로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캐스팅...
오후가 들면서 소나기식일질...
40여수로 오늘 손맛 제대로 보고 집으로 고고싱...
2시간에 걸쳐서 손질한후..
지인들 15여명정도 이슬이와 사여리로 회식....
주문진 방파제 사여리 어제 무쟈게 나왔어요..초보인 저도 40여마리
방파제 끝부분(등대가기전 100m지점)에서...
방파제 초입에서 잡으신분들은 아마도 100여수정도 했것 같습니다..(새벽3시에 나왔다고 합니다 ㅋㅋㅋ)
월요일입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② 출 조 지 : 강원도 주문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약간의파도
⑥ 조황 요약 : 학꽁치 엄척나옵니다.
달리기에 미쳐 산지도 6여년...
눈만 뜨면 달리고 일과가 끝나면 또 달리고..
살을 빼기 위해서 쉬지않고 열심히도 달렸다..
82kg 나가던 체중도 65kg로 남들이 애기하는 몸짱으로 변했고
달리미들의 꿈의 기록인 풀코스 기록도 2시간53분으로 완주를했다..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나의 목표도 이루었고
그동안 쉬지않고 달려온 나의 두 다리를 쉬게하려고
마라톤화에 밀려서 발휘도 못하는 낚시대를 들고서 동산방파제로 향했다..
때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감성돔이 뜨문뜨문 올라온단다..
같이 갔던 형의 도움으로 감성돔 채비를 하고서 찌의 움직임에 대해서 대충 이야기를 들은후 캐스팅...
동행한 형왈...
너가 감생이를 잡으면 내손에 장을 지지다..(낚시하는 내모습을 보고서)
형 기다려 한마리 잡을때 까정 집에 안갈꺼니깐...
손에 장만 지지 준비만해..
2시간이 흐르고 3시간이 흐르고..입질은 전혀없고...
지루하고 지겹기도 하고...
그런던 중... 갑자기 찌가 내눈 앞에서 없어진다...
반사적으로 나도 모르게 낚시대를 치켜세우니 무언가가 저항을 해오는데
이루말할수없는 쾌감...
아~~~
이맛에 낚시를 하는구나...
같이간 형님이 옆에서 코치를 해주면서 올린 감생이는 대략 25cm 짜리 ...
남들이 뭐라해도 나에게는 대물이다...
그날 한마리의 감생이 때문에 요즘 들어서 나의 생활이 180도로 바뀌었다...
컴앞에 앉으면 젤먼저 마라톤싸이트를 보던것이 낚시 싸이트로 변했고..
애지중지하던 마란톤용품은 뒷전으로 가고 천대를 받던 낚시용품이 일순위로 올라서고...
아직까정 3짜조사도 못돼지만
언젠까는 3짜조사 4짜조사로 등급하겠지요...
한번 빠지면 먼가에 몰두하는 내자신이 어디까정 갈란지는...
마라톤에 비해서 낚시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고 않고..
달리기나 낚시나 적당히 취미생활로써 즐기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일요일날 주문진에 학꽁치가 잘나온다는 소식을 듣고서..
새벽5시에 일어나서 밀어내기 한판한후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기고
주문진에 도착을 하니6시 밑밥3장에 파우다 1개 크릴새우1 사가지고 방파제로 고고~~
켁.. 이게머야..
내가 늦게 온것도 아닌데 사람으로 인산인해...
아직 어둠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학꽁치가 잘나오기는 잘나오는가 보다...
사람에 밀려서 주차장에서 500m정도 걸어가니 이제서야 내 자리가 나온다..
채비를 갖추고서 7시쯤에 첫 캐스팅...
옆에 계신분이 한수 올리시는데 씨알이 좋다..
오늘 10마리만 잡자... 속으로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캐스팅...
오후가 들면서 소나기식일질...
40여수로 오늘 손맛 제대로 보고 집으로 고고싱...
2시간에 걸쳐서 손질한후..
지인들 15여명정도 이슬이와 사여리로 회식....
주문진 방파제 사여리 어제 무쟈게 나왔어요..초보인 저도 40여마리
방파제 끝부분(등대가기전 100m지점)에서...
방파제 초입에서 잡으신분들은 아마도 100여수정도 했것 같습니다..(새벽3시에 나왔다고 합니다 ㅋㅋㅋ)
월요일입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