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트린 놈을 찾아서...!!
① 출 조 일 : 2009년 3월 28일
② 출 조 지 : 울 동네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마눌이랑....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심함
⑥ 조황 요약 : 45cm 한마리
그저께 낚시를 갔다가 대단한 놈을 한마리 터트렸다.
놈의 괴력은 나를 놀라게 했고 바닥에 붙어서 조금도 떠오르지않던 놈은 결국 여에 쓸린 원줄자국만
남긴체 그렇게 도망을 쳐버렸지...
오늘은 단단히 맘을먹고 영등철 대물을 위한 체비로 출조에 나섰다.
1.7호 낚시대에 3호 원줄 그리고 2호 목줄....
이정도면 어지간한 놈은 제압을 할수있지않을까...^^
낚시를 시작한지 한시간쯤 지났을까...??
회심의 챔질에 내바늘을 물고 강한 저항끝에 잡힌놈은 정확히 45cm...
이어지는 어신에 또한마리를 걸었지만 놈은 바늘을 뱉고 도망가버리고 그리고는 끝이었다.
요즘은 산란철이 가까워서그런지 잡히는 놈들은 빵이 장난이 아니다...그리고 힘또한...
한마리뿐인 조과지만 제법큰 씨알을 잡았으니 집에가서 성그러 소주나 한잔해야겠다...^^
② 출 조 지 : 울 동네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마눌이랑....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심함
⑥ 조황 요약 : 45cm 한마리
그저께 낚시를 갔다가 대단한 놈을 한마리 터트렸다.
놈의 괴력은 나를 놀라게 했고 바닥에 붙어서 조금도 떠오르지않던 놈은 결국 여에 쓸린 원줄자국만
남긴체 그렇게 도망을 쳐버렸지...
오늘은 단단히 맘을먹고 영등철 대물을 위한 체비로 출조에 나섰다.
1.7호 낚시대에 3호 원줄 그리고 2호 목줄....
이정도면 어지간한 놈은 제압을 할수있지않을까...^^
낚시를 시작한지 한시간쯤 지났을까...??
회심의 챔질에 내바늘을 물고 강한 저항끝에 잡힌놈은 정확히 45cm...
이어지는 어신에 또한마리를 걸었지만 놈은 바늘을 뱉고 도망가버리고 그리고는 끝이었다.
요즘은 산란철이 가까워서그런지 잡히는 놈들은 빵이 장난이 아니다...그리고 힘또한...
한마리뿐인 조과지만 제법큰 씨알을 잡았으니 집에가서 성그러 소주나 한잔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