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조행기를 올립니다.. 1박2일을 보고 나서..
아.. 드디어 등업이 돼었습니다..
이제 저도 인낚에서 열심히 활동을 할려고 하는..
30대 청년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올릴려해도.. 무슨일이였는지 시간이 영 맞지가
않아 올리지를 못했네요..
자자.. 올 가을 (10월달부터 지금까지의 조황입니다..)

요즘 제가 밀고 잇는 밑밥이랍니다.. 낚시방 점주님들한데는 죄송합니다..
집더하기 대형마트에서 1700원에 구입합니다.. 800g이구요
나름 쓸만합니다.. 회장만 하시는분들은 잘 아실껍니다..
감성돔 배 갈라보면 압맥이 생각외로 많이 나옵니다....

자.. 이게 제 최대 기록입니다..
51Cm...작년에 잡은건데.. 거제 외도 앞에서 잡은겁니다..
근데......같이 갔던분들이.. 선상낚시라고.. 기록 인정을 안해주십니다..
서글픕니다.. ㅠㅠ
갯바위 최고 기록은 2cm 모자란 48Cm 입니다..
아무리 늘려봐도.. 늘리려 해봐도.. 늘어나진않터군요..
그래서 48cm가 제 최고 기록입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10월달 첫 여차 갯바위 출조입니다..
물이 잘 흘러가기에..
1호대에 2.5원줄 1.5호로 흘려봅니다..

흐리지만 접니다...
65정도의 참돔.. 1.5호줄에.. 역방향에 바다물을 이기고 올린다고
손맛 제데로 봤습니다.. ㅎㅎ
고기가 한참뜸해서 목줄이 약간 손상됐는데..
그냥 상사리는 문제 없겠다하며 던졌는데..
저놈이 덜컥 물어버립니다..
손상된 목줄 생각에 손이 후덜덜 떨립니다..
뜰체에 담자마자 고기가 터니깐 목줄이 터져버립니다..
오금이 저릴만큼 스릴이 있더군요..
2주후에 선장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 제가 참돔잡았던 자리에 감성돔이 붙었다고..
다음날 부랴부랴 챙깁니다..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밑밥치고 기다리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역시 선장님은 절 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날도 손맛.. 입맛 다 봤습니다..

친구가 배가 있어서.. 친구따라 거제 가좌도라는곳 선상낚시를 나갔습니다..
새벽 4시부터 시작했는데..
6시 해뜰려하니 폭팔적인 입질을 하더군요.
이날도 꽤 잡앗습니다..

문제의 이사진....
이날 제 최고 기록이 나왔습니다..
저랑 아는 형님분이랑 2명이서 여차에 나가서..
총 70마리 넘는 감성돔을 잡았습니다..
때고기라고 하더군요..
보통 25~ 40까지의 감성돔..
제가 한 30마리 넘게 잡았는데..
잠깐 하고올꺼라고 생각하고 나갔었는데..
이날 새벽부터 저녁까지 낚시를 했네요..
집에와서 여친한데 쫏겨날뻔했습니다..
70여마리중에 큰놈 3마리 썰어먹고..
나머지 다 이웃집에 나눠 드렸습니다..
저녁에 느낀건데. 낚시할때는 못느꼇던.. 왼쪽팔둑이..몽겨서 파스 바르고 잤습니다..
아참..
이날 살아 있는 싱싱하고 큰놈들로만 여친집에 로비를 좀했더니..
낚시다녀온 이후.. 첨으로 여친한데 욕 안들었습니다..
매일 낚시간다고 머라고 하는 여친땜에..
갯바위 나갔다가.. 선물을 준비해갑니다..
몇일전에 1박2일에서 나왔던 배말이랑 거북손..
같이 티비를 보면서.. 와.. 나도 저거 묵고 싶다..하길레..
선물로 짬을 내서 함 땃습니다..

거북손.. 배말.. 정말맛있습니다..
이날도 욕안듣고 칭찬들었습니다..
특히 사진은없지만. 배말 된장찌개.. 정말 맛있습니다..
낚시를 좋아하시고.. 집에서는 비린내 난다고 싫어하는 조사님들..
철수전 30분만 짬을 내서 배말이랑 거북손 한번 따다가 집에 줘보세요.
1박2일보고 정말 먹고 싶었는데 잘따왔다는 반응 나올껍니다..
처음만날때만해도 회라고하면 사죽을 못쓰전 저희 여친..
지금은 회라고하면 단번에 짤라 말합니다..
안먹어.. ㅠㅠ
이날만큼은 배말이랑 거북손 정말 잘먹더군요..
머가 적고나니 두서가 하나도 없고...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처음 이렇게 인낚에 조과를 올립니다..
앞으로 종종 시간날때마다 조과를 올릴테니..
잘봐주세요.. !!
그럼 이때까지 허접한 조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저도 인낚에서 열심히 활동을 할려고 하는..
30대 청년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올릴려해도.. 무슨일이였는지 시간이 영 맞지가
않아 올리지를 못했네요..
자자.. 올 가을 (10월달부터 지금까지의 조황입니다..)

요즘 제가 밀고 잇는 밑밥이랍니다.. 낚시방 점주님들한데는 죄송합니다..
집더하기 대형마트에서 1700원에 구입합니다.. 800g이구요
나름 쓸만합니다.. 회장만 하시는분들은 잘 아실껍니다..
감성돔 배 갈라보면 압맥이 생각외로 많이 나옵니다....

자.. 이게 제 최대 기록입니다..
51Cm...작년에 잡은건데.. 거제 외도 앞에서 잡은겁니다..
근데......같이 갔던분들이.. 선상낚시라고.. 기록 인정을 안해주십니다..
서글픕니다.. ㅠㅠ
갯바위 최고 기록은 2cm 모자란 48Cm 입니다..
아무리 늘려봐도.. 늘리려 해봐도.. 늘어나진않터군요..
그래서 48cm가 제 최고 기록입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10월달 첫 여차 갯바위 출조입니다..
물이 잘 흘러가기에..
1호대에 2.5원줄 1.5호로 흘려봅니다..

흐리지만 접니다...
65정도의 참돔.. 1.5호줄에.. 역방향에 바다물을 이기고 올린다고
손맛 제데로 봤습니다.. ㅎㅎ
고기가 한참뜸해서 목줄이 약간 손상됐는데..
그냥 상사리는 문제 없겠다하며 던졌는데..
저놈이 덜컥 물어버립니다..
손상된 목줄 생각에 손이 후덜덜 떨립니다..
뜰체에 담자마자 고기가 터니깐 목줄이 터져버립니다..
오금이 저릴만큼 스릴이 있더군요..
2주후에 선장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 제가 참돔잡았던 자리에 감성돔이 붙었다고..
다음날 부랴부랴 챙깁니다..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밑밥치고 기다리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역시 선장님은 절 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날도 손맛.. 입맛 다 봤습니다..
친구가 배가 있어서.. 친구따라 거제 가좌도라는곳 선상낚시를 나갔습니다..
새벽 4시부터 시작했는데..
6시 해뜰려하니 폭팔적인 입질을 하더군요.
이날도 꽤 잡앗습니다..

문제의 이사진....
이날 제 최고 기록이 나왔습니다..
저랑 아는 형님분이랑 2명이서 여차에 나가서..
총 70마리 넘는 감성돔을 잡았습니다..
때고기라고 하더군요..
보통 25~ 40까지의 감성돔..
제가 한 30마리 넘게 잡았는데..
잠깐 하고올꺼라고 생각하고 나갔었는데..
이날 새벽부터 저녁까지 낚시를 했네요..
집에와서 여친한데 쫏겨날뻔했습니다..
70여마리중에 큰놈 3마리 썰어먹고..
나머지 다 이웃집에 나눠 드렸습니다..
저녁에 느낀건데. 낚시할때는 못느꼇던.. 왼쪽팔둑이..몽겨서 파스 바르고 잤습니다..
아참..
이날 살아 있는 싱싱하고 큰놈들로만 여친집에 로비를 좀했더니..
낚시다녀온 이후.. 첨으로 여친한데 욕 안들었습니다..
매일 낚시간다고 머라고 하는 여친땜에..
갯바위 나갔다가.. 선물을 준비해갑니다..
몇일전에 1박2일에서 나왔던 배말이랑 거북손..
같이 티비를 보면서.. 와.. 나도 저거 묵고 싶다..하길레..
선물로 짬을 내서 함 땃습니다..

거북손.. 배말.. 정말맛있습니다..
이날도 욕안듣고 칭찬들었습니다..
특히 사진은없지만. 배말 된장찌개.. 정말 맛있습니다..
낚시를 좋아하시고.. 집에서는 비린내 난다고 싫어하는 조사님들..
철수전 30분만 짬을 내서 배말이랑 거북손 한번 따다가 집에 줘보세요.
1박2일보고 정말 먹고 싶었는데 잘따왔다는 반응 나올껍니다..
처음만날때만해도 회라고하면 사죽을 못쓰전 저희 여친..
지금은 회라고하면 단번에 짤라 말합니다..
안먹어.. ㅠㅠ
이날만큼은 배말이랑 거북손 정말 잘먹더군요..
머가 적고나니 두서가 하나도 없고...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처음 이렇게 인낚에 조과를 올립니다..
앞으로 종종 시간날때마다 조과를 올릴테니..
잘봐주세요.. !!
그럼 이때까지 허접한 조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