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칼치 소식~~(선상편)
① 출 조 일 : 2010/08/31
② 출 조 지 : 진해앞바다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몇일 방파제 계속 나가봤으나~~ 칼치 구경도 못했습니다 ㅠㅠ
아~ 구경은했죠.. 물위에 바글~바글 거리는 칼치만요 ㅠㅠ
멸치먹느라... 미끼에 입도 안되는녀석들... 야속해요 !
8월마지막날인 초저녁엔~ 칼치는 포기하고 메가리 잡으러 장천부두로 갔었죠~~
형식상~~ 칼치2개 펴놓구요~ 어머니와 3칸대에 메가리 채비를하여...
크릴로 메가리를 잡았죠~~ 평소 메가리도 바글거리는데~~ 옆쪽에 아저씨쪽엔
메가리가 많아서 많이 잡으셨던데...우리쪽엔 메가리조차 많이 없네여 ㅠ
한 20마리정도잡고선... 어미니께서 한 일주일 칼치 손맛 못본거 같다고~
새벽에 선상가자고 하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제가 자주가는 새장천 낚시점에 전화를
해서 새벽에 선상가고 싶은데~ 자리 있는지 물어 보았죠~~
자리 있다고 하시길래~~ 어머님과 저 예약을하고 11시30분쯤에 메가리 낚시 철수 하고.
간단히 컵라면을 먹고선, 새장천호를 타고 앞바다에서 집어를 하고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저번 선상에선 2마리 잡고 왔기에~~ 이번에 기대를 했죠! 방파제랑 선상이랑 차이가 날까
하는 생각과 기대를 좀했습니다 ㅎㅎ 집어를하자 몇분되지도 않았는데~~ 칼치들이 몇마리
보이더니만... 좀있으니 칼치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첨부터 루어로 하였고~ 어머니께선
장대로 하였습니다 ~~ 어머니께서 첫수 하셨죠... 디카를 꺼내~ 찰칵! 이어서 저도 한컷하구요 ㅎㅎ
저는 이제 한마리 잡았는데! 선장님께선 15마리 잡으셨더라구요 ㅠ역시 선장님 ㅎㅎ
다른분들도 장대엔 신경을 안쓰시고~전부 루어로 하시더라구요 ㅎ 어머니혼자만 장대로 하시구요 ㅋ
선장님께선 횟감만 잡으시더니 안하시더라구요 ㅎ 저는 그틈을 타서 분발했죠~~
웜으로 최고6연속으로 올라오고. 진짜 칼치들이 많았어요 ㅎ
방파제랑은 완전히 틀리더라구요 ㅋ 어머니께서 오늘 선상오길 잘했다고 하시면서~
무척 기뻐하셨어요 ㅎㅎ 선장님께서 장만해주시는 맛있는 칼치회와 회무침도 먹구요 ㅎㅎ
선상오는 이유중에 한가지~~ 회와 회무침 먹으로 오는거 같네요 ㅎㅎ
간만에 손맛 진하게 보고 온거 같아요 ㅎㅎ 이번 8호 태풍이 지나가고나면 방파제도 어찌될지~
진짜 궁금해요 ㅎㅎ 제발 방파제쪽에도 뭔가 변화가 일어나서 칼치들이 선상처럼 팍팍 물어줬음
좋겠네요 ㅠㅠ 그래도 어머니께서 낚시를 좋아 하시다보니 방파제낚시도 하지만~ 선상낚시도
좋아하셔서 ㅎ 오늘은 어머니덕에 손맛 보고 온거 같습니다 ㅎㅎ
오늘 제가 선상하면서 느낀점은요~! 방파제쪽엔 뭔가 이유모를 문제점이 있어 칼치들이 입을 안열고
있는거 같구요 ㅎ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멸치때문인가? ㅎ) 선상에선 장대보단 루어의 입질이 엄청나게
빨랐구요~! 웜 3개 날려 먹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른분들보다 많이 잡았네요 ㅎㅎ
선상에서 많은 칼치들이 나왔지만~~ 태풍 지나가고나면 방파제에서도 많이 나왔음 좋겠네여 ㅎ
오늘 같이 선상낚시 하셨던분과 선장님 수고 많으 셨습니다~~이상 진해 칼치 소식 이였습니다 ㅎㅎ
(칼치 씨알은 2지와 3지 조금 안되는 녀석들이 올라왔습니다~) 빨리 커졌음 좋겠네요 ㅎㅎ
② 출 조 지 : 진해앞바다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몇일 방파제 계속 나가봤으나~~ 칼치 구경도 못했습니다 ㅠㅠ
아~ 구경은했죠.. 물위에 바글~바글 거리는 칼치만요 ㅠㅠ
멸치먹느라... 미끼에 입도 안되는녀석들... 야속해요 !
8월마지막날인 초저녁엔~ 칼치는 포기하고 메가리 잡으러 장천부두로 갔었죠~~
형식상~~ 칼치2개 펴놓구요~ 어머니와 3칸대에 메가리 채비를하여...
크릴로 메가리를 잡았죠~~ 평소 메가리도 바글거리는데~~ 옆쪽에 아저씨쪽엔
메가리가 많아서 많이 잡으셨던데...우리쪽엔 메가리조차 많이 없네여 ㅠ
한 20마리정도잡고선... 어미니께서 한 일주일 칼치 손맛 못본거 같다고~
새벽에 선상가자고 하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제가 자주가는 새장천 낚시점에 전화를
해서 새벽에 선상가고 싶은데~ 자리 있는지 물어 보았죠~~
자리 있다고 하시길래~~ 어머님과 저 예약을하고 11시30분쯤에 메가리 낚시 철수 하고.
간단히 컵라면을 먹고선, 새장천호를 타고 앞바다에서 집어를 하고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저번 선상에선 2마리 잡고 왔기에~~ 이번에 기대를 했죠! 방파제랑 선상이랑 차이가 날까
하는 생각과 기대를 좀했습니다 ㅎㅎ 집어를하자 몇분되지도 않았는데~~ 칼치들이 몇마리
보이더니만... 좀있으니 칼치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첨부터 루어로 하였고~ 어머니께선
장대로 하였습니다 ~~ 어머니께서 첫수 하셨죠... 디카를 꺼내~ 찰칵! 이어서 저도 한컷하구요 ㅎㅎ
저는 이제 한마리 잡았는데! 선장님께선 15마리 잡으셨더라구요 ㅠ역시 선장님 ㅎㅎ
다른분들도 장대엔 신경을 안쓰시고~전부 루어로 하시더라구요 ㅎ 어머니혼자만 장대로 하시구요 ㅋ
선장님께선 횟감만 잡으시더니 안하시더라구요 ㅎ 저는 그틈을 타서 분발했죠~~
웜으로 최고6연속으로 올라오고. 진짜 칼치들이 많았어요 ㅎ
방파제랑은 완전히 틀리더라구요 ㅋ 어머니께서 오늘 선상오길 잘했다고 하시면서~
무척 기뻐하셨어요 ㅎㅎ 선장님께서 장만해주시는 맛있는 칼치회와 회무침도 먹구요 ㅎㅎ
선상오는 이유중에 한가지~~ 회와 회무침 먹으로 오는거 같네요 ㅎㅎ
간만에 손맛 진하게 보고 온거 같아요 ㅎㅎ 이번 8호 태풍이 지나가고나면 방파제도 어찌될지~
진짜 궁금해요 ㅎㅎ 제발 방파제쪽에도 뭔가 변화가 일어나서 칼치들이 선상처럼 팍팍 물어줬음
좋겠네요 ㅠㅠ 그래도 어머니께서 낚시를 좋아 하시다보니 방파제낚시도 하지만~ 선상낚시도
좋아하셔서 ㅎ 오늘은 어머니덕에 손맛 보고 온거 같습니다 ㅎㅎ
오늘 제가 선상하면서 느낀점은요~! 방파제쪽엔 뭔가 이유모를 문제점이 있어 칼치들이 입을 안열고
있는거 같구요 ㅎ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멸치때문인가? ㅎ) 선상에선 장대보단 루어의 입질이 엄청나게
빨랐구요~! 웜 3개 날려 먹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른분들보다 많이 잡았네요 ㅎㅎ
선상에서 많은 칼치들이 나왔지만~~ 태풍 지나가고나면 방파제에서도 많이 나왔음 좋겠네여 ㅎ
오늘 같이 선상낚시 하셨던분과 선장님 수고 많으 셨습니다~~이상 진해 칼치 소식 이였습니다 ㅎㅎ
(칼치 씨알은 2지와 3지 조금 안되는 녀석들이 올라왔습니다~) 빨리 커졌음 좋겠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