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 4짜와 농어들 2탄...
① 출 조 일 : 9월25일
② 출 조 지 : 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10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5 한마리, 35 두마리, 농어 50센티급 7마리
아직은 샛바람이 심합니다. 언제나 이 바람이 잘지...
오늘은 방장이 멀리서 오신 우리들정님이랑 한팀이되어 삼키러아우 냉장고 털러 갑니다. 그런데
아뿔싸!!!!!!!! 찌낚시하시는 두 분이 자리 잡고있네요... 다가가서 물어 봅니다. " 야영 하실겁니까??? "
" 네 " 하고 대답한다.. 얼루가지.. 이럴때는 대략 난감이다 ㅋㅋㅋㅋㅋ 출발할때 미리 미리 포인트를
정해 놓고 가는데... 자리 차지하구나면... 일단 쌩자리로 가본다. 아무튼 쌩자리 도착후 포인트 탐색...
바닥에 여가 많은게 조금 안심이된다. 일단 우리들정님이랑 포인트 정한후 펙박고 기둘린다. 이때 만큼은
아무 생각이없다. 그냥 낚시에 집중이다. 해질 무렵 딴짓거리중인데 낚시대가 확 쳐박힌다. 히힛!!! 감씨다!!!!!
얼렁 낚시대를 치켜드니 우라딜!!!!!!!!!!!!!!!!!!!! 봉돌이 걸렸다... 낚시대는 쳐박히는데 수중 봉돌이 여에 걸려
꼼짝 안한다... 손에 느낌은 4짜 무게인데....... 별 방법 다 동원하다가 그냥 그대로 다시 펙에 거치 시킨다... 감씨가 도망가다가 풀어 나오는 수가 있으니 운은 하늘에 맡기고 다른 넘들 미끼 갈아준다. 한 5분뒤 그
낚시대를 쳐들어보니 qs948243p;3q4l;2p !!!!!!!!!!!!!!!!!!! 목줄이 날라갔다... 띠기럴!!!!! 어째 초장부터
느낌이 안 좋다. 그리고 30분쯤뒤 더 이상 입질이 없어 3.5칸 하나들고 완전히 갯바위쪽으로 던져본다.
순간 뭐가 확 차고가는데 " 메가리인가??? " 하지만 손에 느껴지는 무게감이 감씨같다.
얼렁 다시 미끼끼우고 던지니 약은 입징이 온다. 한번 툭 건들고는 그냥있다. 그러구선 10초뒤...
확 차고가는데 3.5칸 낚시대가 반은 휜다. 대물이다.... 겨우 겨우 물위로 뛰우고 우리들정님한테 뜰채
부탁을 한다. 올려보니 45이다... 오랫만에 대물을 걸었다... 갑자기 심장 박동수가 올라간다. 이후 정말
열심히 낚시했다.. 근디 감감............... ㅋㅋㅋ 그러는 동안 히비고아우는 진짜 바람 때문에 악전 고투
중이랜다.. ㅎㅎ~~~ 그리고 멀리서 들려오는 미소아우 연락.. 농어가 문 댄다~~~ ㅋㅋㅋ 진짜 농어다.
너무 조용해 10시 30분 철수 결정.. 그런데 배불러고나니 우리들정님 낚시대 채비를 다시하면서 하시는 말...
" 낚시대가 그냥 쳐 박히더니 목줄이 터져 버렸습니다... " 허걱!!!!!! " 대물이였나보다. " 아마 처음
오신분이라 다음에 또 오시라고 얼굴도 안보여주고 달아 났나보다. ㅎ~~ 진짜 지금부터는 딴짓거리하면
대물들이 낚시대 쳐 박으면서 목줄 끊어 먹고는 유유히 사라집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10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5 한마리, 35 두마리, 농어 50센티급 7마리
아직은 샛바람이 심합니다. 언제나 이 바람이 잘지...
오늘은 방장이 멀리서 오신 우리들정님이랑 한팀이되어 삼키러아우 냉장고 털러 갑니다. 그런데
아뿔싸!!!!!!!! 찌낚시하시는 두 분이 자리 잡고있네요... 다가가서 물어 봅니다. " 야영 하실겁니까??? "
" 네 " 하고 대답한다.. 얼루가지.. 이럴때는 대략 난감이다 ㅋㅋㅋㅋㅋ 출발할때 미리 미리 포인트를
정해 놓고 가는데... 자리 차지하구나면... 일단 쌩자리로 가본다. 아무튼 쌩자리 도착후 포인트 탐색...
바닥에 여가 많은게 조금 안심이된다. 일단 우리들정님이랑 포인트 정한후 펙박고 기둘린다. 이때 만큼은
아무 생각이없다. 그냥 낚시에 집중이다. 해질 무렵 딴짓거리중인데 낚시대가 확 쳐박힌다. 히힛!!! 감씨다!!!!!
얼렁 낚시대를 치켜드니 우라딜!!!!!!!!!!!!!!!!!!!! 봉돌이 걸렸다... 낚시대는 쳐박히는데 수중 봉돌이 여에 걸려
꼼짝 안한다... 손에 느낌은 4짜 무게인데....... 별 방법 다 동원하다가 그냥 그대로 다시 펙에 거치 시킨다... 감씨가 도망가다가 풀어 나오는 수가 있으니 운은 하늘에 맡기고 다른 넘들 미끼 갈아준다. 한 5분뒤 그
낚시대를 쳐들어보니 qs948243p;3q4l;2p !!!!!!!!!!!!!!!!!!! 목줄이 날라갔다... 띠기럴!!!!! 어째 초장부터
느낌이 안 좋다. 그리고 30분쯤뒤 더 이상 입질이 없어 3.5칸 하나들고 완전히 갯바위쪽으로 던져본다.
순간 뭐가 확 차고가는데 " 메가리인가??? " 하지만 손에 느껴지는 무게감이 감씨같다.
얼렁 다시 미끼끼우고 던지니 약은 입징이 온다. 한번 툭 건들고는 그냥있다. 그러구선 10초뒤...
확 차고가는데 3.5칸 낚시대가 반은 휜다. 대물이다.... 겨우 겨우 물위로 뛰우고 우리들정님한테 뜰채
부탁을 한다. 올려보니 45이다... 오랫만에 대물을 걸었다... 갑자기 심장 박동수가 올라간다. 이후 정말
열심히 낚시했다.. 근디 감감............... ㅋㅋㅋ 그러는 동안 히비고아우는 진짜 바람 때문에 악전 고투
중이랜다.. ㅎㅎ~~~ 그리고 멀리서 들려오는 미소아우 연락.. 농어가 문 댄다~~~ ㅋㅋㅋ 진짜 농어다.
너무 조용해 10시 30분 철수 결정.. 그런데 배불러고나니 우리들정님 낚시대 채비를 다시하면서 하시는 말...
" 낚시대가 그냥 쳐 박히더니 목줄이 터져 버렸습니다... " 허걱!!!!!! " 대물이였나보다. " 아마 처음
오신분이라 다음에 또 오시라고 얼굴도 안보여주고 달아 났나보다. ㅎ~~ 진짜 지금부터는 딴짓거리하면
대물들이 낚시대 쳐 박으면서 목줄 끊어 먹고는 유유히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