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라 2탄 ..예감적중
① 출 조 일 : 2010년 09월 19일
② 출 조 지 : 구조라 ..또다른 포인트
③ 출조 인원 : 동생과 나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조금 ..물색은 어제보다 좋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7수 무늬 오징어..상사리
어제에 새벽 조황이 아쉬워 오후에도 들어 가려했으나 ..이눔의 마누라 눈치 보다가 결국 못가고
오늘 새벽 콜콜 자고 있길레 ..어제 보다 빠른 새벽3시에 ..무작정 줄행랑 칩니다
동생에게 전화가오고 다시금 구조라행 배에 몸을 실어봅니다.
짙은 어둠에 내려보니 바닦이 미끈 미끈 합니다..ㅠㅠ 마르지도 않은 밑밥이 그대로.. 얼음 위에
서있는듯 하데요.. 하필 헤드램프도 안가져왔어 .. 불편은 두배
새벽에 바짝 해야지만 손맛이라도 볼건데 .여건히 전혀 안맞네요..계속 고전하다가 여명이 밝아 올때쯤
꼴방이라 생각이 들길레.. 새벽에 품질한 자리에 ..연거푸 밑밥을 넣어봅니다
어제 감시 배에 압맥이 한가득이길레 ..오늘은 안맥 2개 추가 총6개를 넣었네요.. 계속된 품질에
감시 입질이 들어 옵니다.. 오늘은 여명이 밝아도 ..찌를 가져가네요..총 7마리 동생이 쓸 제수고기는 했네요

철수후 포세*돈 낚시점에서 한컷
② 출 조 지 : 구조라 ..또다른 포인트
③ 출조 인원 : 동생과 나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조금 ..물색은 어제보다 좋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7수 무늬 오징어..상사리
어제에 새벽 조황이 아쉬워 오후에도 들어 가려했으나 ..이눔의 마누라 눈치 보다가 결국 못가고
오늘 새벽 콜콜 자고 있길레 ..어제 보다 빠른 새벽3시에 ..무작정 줄행랑 칩니다
동생에게 전화가오고 다시금 구조라행 배에 몸을 실어봅니다.
짙은 어둠에 내려보니 바닦이 미끈 미끈 합니다..ㅠㅠ 마르지도 않은 밑밥이 그대로.. 얼음 위에
서있는듯 하데요.. 하필 헤드램프도 안가져왔어 .. 불편은 두배
새벽에 바짝 해야지만 손맛이라도 볼건데 .여건히 전혀 안맞네요..계속 고전하다가 여명이 밝아 올때쯤
꼴방이라 생각이 들길레.. 새벽에 품질한 자리에 ..연거푸 밑밥을 넣어봅니다
어제 감시 배에 압맥이 한가득이길레 ..오늘은 안맥 2개 추가 총6개를 넣었네요.. 계속된 품질에
감시 입질이 들어 옵니다.. 오늘은 여명이 밝아도 ..찌를 가져가네요..총 7마리 동생이 쓸 제수고기는 했네요
철수후 포세*돈 낚시점에서 한컷
물속 수중여가 보입니다.
조류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때. 수중여에 부디치고 .너울에
방탄조류가 생겨 우측면에서 전체 입질 받았네요
해가뜨고 감시가 뜸할때즘 .올라온 애기참돔(넘 이쁘죠 ) ^-^
그 뒤에도 방생급 상사리 잘도 올라옵니다
넘 작아서 전부 방생
동생녀석 감시 손맛 봤다고 .입질이없자 바로 애깅으로 전환
어느듯 아침9시 .철수 준비합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밑밥통체로 물을 가득 받아오네요 ㄱㅌㄱㅌ
무거울텐데 몇번을 더하데요.. 참 착하지요
그시간 전 넘 피곤해 꼭대기 위에서 잠시 휴식중 ( 동생 부려먹은것 절대아님)ㅎㅎ
미안한 마음에 철수후 .친구 낚시방에 왔어 동생 제수고기
직접 손질까지 말끔히 해주었습니다 ^-^
무늬 오징어 회 덥밥 해주네요..이넘도 참 착하지요..ㅎㅎ
직장인이라 내일은 출근해야 되고
연 이틀 낚시로 만족하며 ..추석에나 나가 보야겠네요
구조라 출조 하시는 조사님들 뒷 마무리는 깔끔하게..다들 아시죠 *^-^*
회원님들 명절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