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려운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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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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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려운 흘림.....

☆ㅁㅏ린보ㅇㅣ☆ 26 4341 0
   ① 출 조 일 : 2010년 3월 27일

② 출 조 지 : 경남 남해 남면 일대....

③ 출조 인원 : 1명..홀로..맨날혼자고..(ㅡ..ㅡa::::::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있음 바람도 있음

⑥ 조황 요약 : 귀한 감성돔1말 복쨍이 30마리.ㅡ0ㅡ:::::

안녕 하십니까 마린이 인사 올립니다 (--)(__)~꾸뻑

간만에 갯가로 출조해서 조황도 아닌조항 이지만..

글쓰는게 좋은지라 이렇게 글 또 올립니당~

요즘은 바쁜것도 업지만은 이상하게도,..

바쁜 날이 만은 날인지라 정말...갯가..

1번 설수 없는 날이 너무도 만터군요..

그래서 맨날 밤마다 박쥐마냥...아니...사람이닌깐..ㅡㅡ::흠..흠

배트맨 마냥 산기슭을 해매 찾아 떠돌아 다니는....

저 킬리만자르의 하이에나 처럼....

온 사방 팔방을 뽈락만 찾아 댕기던...찰나..

아니...찰나가 아니지..솔직히 요즘...

날씨 디게 안좋았습니다.. 바람 탱탱 아니면...비 샤악~샤악..~

정말 최악 의 날씨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밤마다 뽈루에 전염 댔었던게...엇그제..일..

심심해서 컴터 캐가 인낚들가봅니다..

그때 순간 들어오는 ㄱ ㅣ! 상!청! 일!ㄱ ㅣ!예!보!!!!!!

토욜날 ㅡ0ㅡ::::그것도 주말~날씨 죽입니다

워~이거 용왕님이 절 갯다로 초대 한시츄레이션입니다

ㅎㅎㅎㅎㅎ 날씨만 바도 얼매나 좋은지...흐흐흐

바로 준비 합니다 목요일 밤부터죠 ㅋㅋㅋ

막 낚시대 닦고 릴 대에다 꼬바가...

막 낚시대 보검 에꼽고 혼자 릴링 ....막합니다..

옆에서 보던 조카 그리고 마눌...드뎌 ..ㅎㅎㅎ@@@@@

이럽니다...ㅎㅎ혼자서 막 이미지 트레이닝도

욜심히 해봅니다 ㅋㅋㅋㅋ너무나 귀한 날이지라..

ㅎㅎㅎ 그래서 당일 날씨 체크...

모든거 완벽 바로 두싸부 한태 연락하고

짐싸가 고향 내려 갑니당~너무나도

두싸부와 들어 가보고 싶은 포인트가 있었습니당

큰싸부 가신답니다 오애~!!!!^0^::::

천군만마을 얻은이기분...(천군만마가 맞나...ㅡ..ㅡa::????

욜심히 포인트에 대한 설명 열심히듣고

오늘 절대 마릿수다란 각오와함꼐 준비합니다..

흐미 근데 큰사부 못가신답니다..

월래 ㅇ ㅏ이디..(쎌죽왕자..)...얼굴 이마에 써집니다..

ㅇ ㅏ~~그럼 난 우짜라꼬... 정말 힘빠집니다...

큰사부 업으면 전 바늘 안달린 채비거덩요..ㅠㅠ:::

아... 그래도 어쩔수 없이...

우리에 신조 밑밥을 일단 개어두면...

태풍이 부나 눈보라가 치나 주의보가 뜨나..

우린 절대 나갑니다 가서 쏠채질 1번은 해야 하는 성미들...

그래서 갯가로 새벽녁에 빠르게 갯가 안기위해..

차 잇빠시 밟고 날라 가봅니당~...

차을 막커부에 들며 나는 소리...휭~#..^::::

오애 암두 없따~~ㅋㅋㅋㅋㅋ지나가는차

주차해둔차 한대두 업습니당 ^0^:::흐흐흐

오늘 느낌 있어 두사부는 못가시더라도 바닷가만 바도

전 본전 한기분 이였거덩요~ㅎㅎㅎㅎ

조용이 오늘은 도보가 영 안땡기는 상황이여서...

차을 끌구 배타러 갑니다...앵...ㅡ..ㅡa:::::?????

이상 합니다 문닫혔습니다...이거 뭥미...ㅡ0ㅡ"""

왜 장사 안하는겨... ㅎ ㅓ참 ..이거머지...

문득 두려움이 제머릿속을 스쳐 지납니다...

자주가는 총알 구입처들...전쟁 갈때 총알 들고 가ㅇㅑ죠

총은 있으니 ..ㅋㅋㅋㅋ낚시방입니다...

오늘 정출이 있는가.. 버스에 승합차에 족히 40명 양입니다..

차타구 지나갈때 제발 다른데로 가라 하면서 고향 갔었죠..ㅎㅎ

그런데 이거 웬일... 헉...어디서 본듯한 저 핑크색 버스...ㅡ0ㅡ::::

삽시간에 모든걸 포기합니다... 저많은 사람들...

분명 갯가로 갑니다 배1대로 안대서 2대로 나누어 태워 보내는...

저 장면...절망 합니다...오늘 설떄 업습니다..

머..완전 깸 끈나건죠 한마디료 ㅠ..ㅠ::::아까운 내밥들...

든질 때도 없숩니다...에라히 다 갯가로 하선할때 까지

선착장에 기다립니다... 아쉬운 눈물을 머금으며....

정말..그때는 안먹던 쏘주도 생각 나더라구요...@..@::::

생각만 해도 취합니다...

그래도 선장님 한태 전화 합니다 내 내릴때 있습니꺼....

물어보고 가게서 기다린다 말하고 부둣가에 쪼글씨 앉았 있습니다..

다른 낚시객들고 1명씩 2명씩 옵니다...그런데...ㅎㅎㅎㅎ::::

다들 표정이 저랑 똑같다는 사실 ㅎㅎㅎㅎ

낚시인 1분이 물어 보십니다..저 혹시 이차들 이버스들..설마

아니죠...하며 ..전 봤거덩요 그만은 낚시인들께서 다

나가셨다는 말씀을...그분도 절망의 눈동자....

네 맞습니다 이버스 이차들 다 가셨습니다...흑흑흑..ㅠ::ㅠ

다 하선한 배1대 들어 옵니다 오늘 내릴떼 업을낀데...

ㅎㅎㅎ 와~~정말 미칩니다.. 도보까지 치면 정말 100명은

족히 대겠습니다... 와 낚시나 하것나 그르고 있던 찰나 ~

절 하선시킬 배가 옵니다 선장님두요 선장님 일단 ~

나갑시다 포인트을 쭈욱 살펴보고 ~음 오늘은 저기..

운칠기삼 ...큰사부가 하던말... 가봅니다

그곳은 자리가 있더군요..흐흐흐 그래도 이게 어디고 낚시대

패가 낚시을 즐길수 있다는 이사실....ㅎㅎㅎ

하선 하고 낚시대 패지 안습니다 먼저 밑밥부터

때려 찌요 그런 다음 보검 을빼들고 열낚해봅니다

낚시 시작 한지...30분...찌가 가물 가물 합니다..

워낙 복치가 말썽인지라 복치을 의심 합니다

속으론 므이고 시작한지 얼마 안댔는디.....설마...

대을 키켜 세우고 견제을 살짝 해봅니다...앗뿔싸~!!!!!!!!ㅡ0ㅡ::::

초릿대가 타다닥 하면서....여짐업이 온 어신...

와싸~!!!!!!!챔질 기가 막히게 파공음를 내면서 ..공기을 가릅니다..

휘어지는 대 쭈욱 쭈욱 차고 나가는 드랙~

헐~월래 제가 큰사이즈을 몬잡아 보다 이번해에

큰걸 좀 했거덩요 ..그르니 꿈을 좀 깨더라고요...ㅎ:ㅎ:ㅎ:ㅎ:

한마디로 어깨 보르꼬 3만장에 까졌다는 말이죠 즉...ㅎㅎ

엘비 쫘악 쫙악 나아가며~고기 올립니다...

흐흐 디에있는 뜰체~엘비 풀어 가며 ~들고..

웄싸~!!!!ㅡ0ㅡ:: 기합소리와함께 들채 담습니다..

그리고 주위을 한번 주욱 둘러 보고 ...ㅎㅎㅎ

옆에는 다른 분들 몇명 개셨는데 암두 몬 보셨습니다..

살림망 직행~한 45정도 대것네요 ㅎㅎㅎ 이만헌기....

힘을 얼매나 쓰는지...제고기 안댈뻔했습니다....

그런 다음 또 열심히 해봅니다...

ㅇ ㅏㅎ ㅏ 이녀석 으로부터 스타트가 좋으니...

오늘은 가고자 한곳 못들간기 더 운인가보다 생각하며

열심히 해봅니다...초날 이어지고 중날에 간조에...

와....진짜 살떨리게 하는 이 복쨍이 녀석들...캐스팅 하고

채비 거두어 드리면 미끼 절때 없습니다...

흐미 ㅡㅡ:::이거 골란한대..... 더이상 힘듭니다...

정말 체력도 바닥나갑니다... 찌가 아애 가라 않지 안을 정도 입니다..

정말 떨었습니다 이넘들은 도대체 머이기에 와~

징헌 녀석들...잡히올라오면 성질만 못때가 배나 불릿쌋고,,,,,

ㅇ ㅏㅎ ㅏ 이 1말이 끝인가...참... 안대고 힘든 낚시구나...
<img src=
이렇게 올라 오는 최고의 잡어 복치 성질 낼때면 걍 안살려

죴습니다 발로 틱틱 걷어 차며 그래도 방생 합니다..

제가 복국을 좋아 하는 관계로 크면 내뱃속에 들어 온나

하고 다 살리 줍니다 ^______^::::잔인 하기도 하지만...ㅎㅎㅎ

정말 살떨리게 하는녀석들 머릿속으로 시알려 보니 적어도 ~

잡아 올린건만 30마리입니다 ㅎㅎㅎㅎ 마릿수 했군요 ...ㅋㅋ

열심히 포기 할찰나 원하는 조류 흘러 가줍니다

때마침 장거리 캐스팅 할기력이 남아 있던 터라... <img src=

힘애끼두고 오늘 은 이만치만 하자 힘들게 얻은 1말인데..

그쟈...혼잣말로 저 자신을 달래며 미끼들을 싹 처리하고~

마지막에 통통한 미끼 1개 걸어서 므찌게 캐스팅해봅니다..

채비 안착대고 한 4미터 흘러 갔나...찌가 잠방 잠방 합니다..

와 워낙 잡어 복치마왕들 한태 당한터라...

별신경은 안씁니다 허지만 이게 마지막일꺼란 생각을

하며 신중을 기할때 찌가 스물 스물 잡어가 문드시 가라 않습니다..

웃샤~!!!허공을 가르는 파공음~근데 이게 웬일..ㅡ0ㅡ"""""::::::

순간적으로 도는 엔돌핀들 ..... 보검이 사정 업이 꾸욱 꾸욱 박습니다..

와~나 ~~이건 크다 분명 저거 보다 커 한 4~5번 대을 박았나..

대가 순간적으로 휘~익 하며 패져 버리는것입니다...예민한 입질 탓이였나

제대로 바늘이 걸리지 않은게 화근이였습니다..ㅜ..ㅠ:::::흑~흑~

한마디로 빠져 버린거죠..아 젠장...된장...고추장...

정말 힘들게 받은 입질인데 그걸....견제만 주었더라며...완전...

빵이 장난 아니였을거 같은 대상어였는데...ㅠ..ㅠ"""

자리에 쪼글시 안습니다 다리가 풀리더군요 ..@..@::::::밤도

세고온터라 체력이 바닥 났습니다...철수배 도착 짐 챙기가

갑니다~그르고 괴기 챙기가 사부한태도 갑니다 형님~1말 했어요~ㅎ:ㅎ:ㅎ:

ㅎㅎㅎ ㅆ ㅏ부 뿌듯해 하십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1번꽝 먹고 계속 계속 녀석들을...

낮마리로 올리고 인는 저이거던요... ㅎㅎㅎ

싸부 한테 폰카로 1장 부탁 하고 올라갑니당~

오늘의 낚시 이것으로 끝이네요....그런데 걱정대는게

문득 글쓰다 이렇게 생각 나네요 ....이리 만이 적으면..

분명 민페일텐데 ㅎ:ㅎ:ㅎ:ㅎ:ㅎ:ㅎ: 일단 간추려 보지도

않고 무작정 올리다 보니 정말 제가 하루을 보냈던 일기와같이

씰데없는 글까지고 다 적어 놓고 말았네요 제글...

읽어 주신분 정말 대단 하신분입니다 ~ㅎㅎㅎㅎ

헌번의 큰 어신을 보기위한 것처럼.... ㅎㅎㅎㅎ

그런데 어신을 보면 분명 대상 어종이 올라 오는데 ...

제글을 읽고 지루하지는 않으셨는지 문득 걱정 됩니다...

에혀~ㅡㅡ::: 글짓기 공부나 다시 하던지 해야지 원....

ㅎㅎㅎㅎ 조잡스런 조행기 읽어 주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당~

저번 토욜날 조황 감시 44 마무리 했으며 더욱더 욜심히

해서 알찬 내용들 잼나게 한번 씩 올려 보겠습니당 ~
<img src=
아직두 먼지 바람 만이불더군요 건강 관리 철저히

하시고 모든 가정에 행복과 평온만 이 항상 간직하길 빌면서~

마린이 조행기 이만 접습니다 절거운 하루 하루 되십시요 횐님들~(--)(__)꾸벅::








26 Comments
jj 2010.03.29 21:28  
...첨으로...1빠따~~~ 파공음...에 공감 1인 잘보고 갑니다..^^
ㅡ0ㅡ::::워~저도 못해본 1빠 축하합니다~ㅎㅎㅎㅎ
감솨합니당~ㅎㅎㅎㅎ
갈감생이 2010.03.29 21:52  
ㅎㅎㅎㅎ

남면 그놈들 깨바가 잠시 주춤하니 이제 니가 그놈들 괘롭히로 가는구나

그놈들도 이제 좀쉬구로 고마 괴롭히라 ㅋㅋㅋㅋㅋ

나도 얼마전 그곳에서 48 46으로 두바리 하고 왔지 ㅋㅋㅋㅋ

그놈의 복쟁이들 얼마나 많이 있던지

그래도 역쉬 고수의 자질을 가지고 있단 맗이야 ㅋㅋㅋ

정말 고생했다 조만간 갯가에서 삼겹살 파티나 함하자 ㅋㅋㅋ깨바랑

수고 했다
바다내칭구 2010.03.30 09:34  
갈감님 큰놈으로 두수 축하 합니다
저가 용왕님께 손발이 달도록 빌어서 대물 하신것
아실런가 모르겠네요 ㅋ
ㅎㅎ:::복쟁이 녀석들 만은줄 알았지만...그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ㅠㅠ
그르닌깐요 이제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ㅋㅋㅋㅋ
이러다 정말 씨나 마르지 않는가 몰겠습니다 흐지만...전 낱마리라~
괜찬습니다 ㅋㅋㅋ 울 사부 형님이나 가믄 몰겠지만요 사부 가믄 아마
씨가 다마르지 싶습니다...ㅎㅎㅎ정말 먹고 싶습니당 삼겹살~
아주 잘먹을 자신 있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감생이 2010.03.30 18:55  
아~~바다내칭구님이 빌어주신덕이군요 ㅋ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손맛은 별로던데요 ㅋㅋ
썰쭉아 날도 많이 좋아짓는데 삼겹살함 꿉어묵자 ㅋㅋㅋ
깨바한테 날함잡아봐라해라
아님원이한테 날잡아보라 하던지
깨바즐낚 2010.03.29 23:35  
어쭈구리..^^ㅋ

이젠 .. 혼자서도 잘하고잇는 널볼때마다 .. 마음한편으론 서운함도잇지만서도 ..

또다른 한편으론 재미나기도 .. 즐겁기도하다..!!

조행기란게 .. 하나의 꾸밈없이 .. 내가 일기장적듯이 ..

훌훌..적고 내려갓를때 가장 현실감잇는 조행기가 될것이얌...~~

여튼 완전 .. 수고햇다..!!

오늘 거문도갈려다가 ..

거문도에서 국도로 ..

국도갈려다가 .. 국도에서 좌사리로 ...

새벽에 기상청에들러보니 ..

바람이 바뀌더라 ..ㅠㅠ..좌사리에서 .. 여수 감생이로 ..

아니다 고흥으로갈까나 ..?

에잇..그렇다가 .. 결국 ..

내 아지트로 갓지모냐 ..ㅡ.ㅡ...

지금까지 낚시하면서 이리 갈피를 못잡은것도 오늘이 처음인거갇구나 ..

ㅡㅡ..아침8시30분에 철수햇다..!!

ㅋㅋㅋㅋ..이젠 떠나야할꺼갇구나...ㅠㅠ...
갈감생이 2010.03.29 23:56  
우찌 된거냐 국도 빨갱이 잡으로 안다녀 온거야
조만간 욕지 한일주일 들어가있을거다
이제 가게도 정리 다되어가고
4월10일까지 장사하고 정리하고 나면 아마 욕지에 있지 십다 ㅋㅋㅋ
조만간에 함내려 갈꾸마 그때 쇠주나 코삐둘어지게 마셔 보자꾸나
아니다 장유 놀러가자 다스행님 운동화 받으로 ㅋㅋㅋㅋ
니슬리퍼는 내가 받아 줄꾸마 ㅋ ㅑ ㅋ ㅑ
투모로우 2010.03.30 00:42  
위에 두분 잘계시죠...ㅋ
요사이 "뽈" 사냥 다니느라 좀 뜸 했네요...^^*
사부 형님 조만간 평일 출조 가능 할날이 올수도 있것습니다 ㅋㅋㅋㅋ
맨날 혼자만 보내고 하니 좀 외롭더군요 ..흠::흠::ㅡ..ㅡ::::
제발 같이좀 가요 이제 왕따도 아니구,.....
저번에 원이랑 잠깐 하고 왔지만...제가 가니..
용왕님이 야 니왜왔어 1말 조짠아 이르시면서...
바람 터지더이더군요....쳇...1말주셨다고 용왕님
생색 내더이구료...ㅎ:ㅎ:ㅎ:ㅎ:ㅎ:ㅎ:
괜히 가서 파도에 온몸 목욕 하고 목줄에 손배이고...
ㅋㅋㅋㅋ 제발 함꼐 떠나 보아요 ㅆ ㅏ부~!!!!!!!!!!!!!!!!!!!!!!!!!
깨바즐낚 2010.03.30 19:51  
투모로우님..^^;;방가방가..ㅎㅎㅎㅎ...뽈이랑 노시나봅니다!! ㅎㅎㅎ
뒷줄 2010.03.30 06:59  
마린보이님 조황 글은 언제나 즐거움을 주네요......
즐거운 아침 입니다....^^
흠:흠::: 고마운 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__)
즐거우셨다는 말씀 들으니 뿌듯 합니당~ㅋㅋㅋ 감솨합니당~^0^V
태공레옹 2010.03.30 08:20  
마린보이님 방갑습니다......
남해쪽에 고수분들이 몇분 계시는거로 추정되는데...
흠...흠...같은 멤버들 이신듯 합니다..ㅋㅋ(깨바님 댓글보고..)
요즘시기엔 어차피 큰넘으루다 한넘 승부 아입니까~
손맛 보신거 추카 드리고....
조만간 사부의경지를 넘어시길 기원드립니다...
ㅎㅎㅎㅎ::::당연히 고수분들이죠 `ㅋㅋㅋ 전고수분들의..걍 제자입니다
멤버이기도 하고요 ㅎ:ㅎ:ㅎ:ㅎ:ㅎ:
흠...ㅡ..ㅡa::::ㅅ ㅏ부의 경지을 넘다....절대 불가능한 단어로...
보입니당 ㅎㅎㅎㅎ 난중 하얀 머릿털좀 나면 그정도 안대겠습니까ㅋㅋ
감사합니당~
통영뽈라구다 2010.03.30 11:57  
진짜 이제 감생이들 좀 쉬게 앵가이 괴롭혀요 ㅋㅋ

저늠 쓸어가 한잔무모 찌기죠? ㅎ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보이님 즐거운 하루 되세여^^
ㅡ..ㅡ:::헉....전 괴롭힌 사실이 전혀 업습니당 ㅠㅠ::::::
몇일만에 보도시 간출조인댕 ~인생님 넘 하십니당~ㅎㅎㅎㅎㅎ
제가 쐬주을 잘 안마시는 터이라 ...ㅎㅎㅎㅎ 고이 쓸어가
마눌님과 조카 입속으로 안착시켜 드렸습니당 ㅎㅎㅎㅎㅎ
ㅎㅎㅎ 글 읽어 주셔서 감솨 하구요~부시리인생님두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ㅎㅎㅎ
통영뽈라구다 2010.03.31 09:44  
난 부시리가 아니고 뽈라구 입니다 ㅍ~~ㅎㅎㅎㅎㅎㅎ
부시리인생 2010.03.30 15:17  
마린보이님, 낚시는 그런 것입니다, ㅋㅋ
ㅎㅎㅎ 정말 맘에 드는 글입니당 낚시는 그런것....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 잠만 좀 자고 갔으면 좀 더 열심히 해가
더 나은 조황 기대 할수있었을터인데...부시리 인생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갯바위관광객 2010.03.30 16:57  
재밌게 읽고 갑니다.^^*
언제나 즐거운 여행 하세요~!^^*
ㅎㅎㅎ 감솨 합니당 ㅎㅎ 언제나 즐거운 맘으로 갯가로
향하는데...막상 보검패고 한캐스팅 하면 전쟁으로 바뀌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당~
길게도 썼네요.
한참을 읽었네 그려~ㅋ
많이 적어도 절대 민폐 아닙니다.ㅎ
낚시란 배워도 배워도 끝도 없고
해도 해도 궁금증이 더 늘어가는게
낚시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셨구요.
나중에 다 같이 한번 출조가요.^^
ㅎㅎㅎ 아디다스님 방문 감솨합니당~ㅋㅋㅋㅋ
정말 아이디도 ?????????????궁금 궁금...
이거로 바꾸고 싶을정도로 심요한게
낚시 인거 같습니당 ㅠㅠ:::
우찌 사진이라도 만이 찍어가
조황올린다면 좀더 재미라도 있을껀데...
영 눈요기 할껀 업네요..ㅎ::ㅎ:ㅎ:ㅎ:
언제 정말 다 함꼐 떠나고픕니당~ㅠㅠ
요즘은 사부들이 만이도 바쁜 터이라...
제가 날짜 선출 하는게...영 맘이 안내키네요.ㅋ
흐즙한 저이지만 언제 깨바형님과 원이 이렇게
가면 저도 낑겨서 함꼐 한짝대기하러 가겠습니당~ㅎㅎㅎ:::
이스크라 2010.03.30 21:53  
터줏대감 깨바님 코를 납작하게 해주었군요.....ㅋㅋ
깨바님은 이틀 연속 황치셨다는디..
향촌 갯방구로 언젠가는 날라가봐야겠습니다..
올 겨울 추자 가기전에 향촌에서 동계훈련해야겠네요..

감생이 축하드려요........
ㅎ:ㅎ:ㅎ:ㅎ: 안녕 하세요 이스크라님 ㅋㅋㅋ
간만에 간터라 만이 힘들드라구요 ㅋㅋㅋ 조행기 즐거이 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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