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레기2
① 출 조 일 : 1월11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언제나 홀로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먹을만큼
며칠전 대박한 호래기로 인심 쓰고도 남아 무침과
깍두기 까지 담아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근데 이눔의 병이 다시 도져서 어제밤에 다시 머나먼 통영으로
가면서 진동에서 새우를 안사고 고성의 단골집으로 새해 달력도 하나 얻고
점주님 얼굴도 함 보고 몇가지 소품도 살겸 해서 들렸더니 점주님은 없고
사모님이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새우 굵은 넘 사고 바늘과 숫테를 사고 호래기 잘되는곳을 물어 보니
고성권은 재미 없고 통영 산양면의 한곳을 가게에 있던 젊은분이 자세히
가리켜 주네요.(대단히 감사)
일단 지난번 대박난 곳으로 가니 쓰레기와 소음 때문인지 금욜까지 켜져 있던
가로등 불이 꺼져 있네요.
집어등 켜고 해볼까 하다 그냥 아까 가르켜준 포인트나 함 가보자 하여 도착후
라면 하나 끓여먹고 중무장을 하여 가르켜 준 포인트 가니 새벽 2시가 되었네요..
호래기가 낱마리로 들락 날락 하여 여기 저기 산발적으로 입질이 오는데 밤새도록
70여수 잡았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요리를 해볼까 고민 되네요.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언제나 홀로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먹을만큼
며칠전 대박한 호래기로 인심 쓰고도 남아 무침과
깍두기 까지 담아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근데 이눔의 병이 다시 도져서 어제밤에 다시 머나먼 통영으로
가면서 진동에서 새우를 안사고 고성의 단골집으로 새해 달력도 하나 얻고
점주님 얼굴도 함 보고 몇가지 소품도 살겸 해서 들렸더니 점주님은 없고
사모님이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새우 굵은 넘 사고 바늘과 숫테를 사고 호래기 잘되는곳을 물어 보니
고성권은 재미 없고 통영 산양면의 한곳을 가게에 있던 젊은분이 자세히
가리켜 주네요.(대단히 감사)
일단 지난번 대박난 곳으로 가니 쓰레기와 소음 때문인지 금욜까지 켜져 있던
가로등 불이 꺼져 있네요.
집어등 켜고 해볼까 하다 그냥 아까 가르켜준 포인트나 함 가보자 하여 도착후
라면 하나 끓여먹고 중무장을 하여 가르켜 준 포인트 가니 새벽 2시가 되었네요..
호래기가 낱마리로 들락 날락 하여 여기 저기 산발적으로 입질이 오는데 밤새도록
70여수 잡았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요리를 해볼까 고민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