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조...
① 출 조 일 : 2010 / 01 / 02
② 출 조 지 : 거제권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굿~
⑥ 조황 요약 : 30이상 대여섯마리..
안녕 하십니까....꾸벅^&^
조금은 늦었지만 인낚 선후배님들
庚寅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조금은 늦은 , 경인년 새해 첫 출조를 거제도로
다녀 왔내요.
1일날 새해 첫날부터 열심히 일하고 조금은 이른
퇴근을하여 낚시장비를 꺼내어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새해 첫출조를 거제권 선상낚시를 예약을 해 두었기에
이것저것 챙겨서 거제도로 밤 열한시에 혼자서 차를 몰아갑니다.
새벽 2시 거제 신대교를 건너는데 깃발이 흔들림이 없내요.
바람한점없이 날씨는 끝내줍니다.
조금은 이른 야식을 해결하고 아지랑이 포구로 이동하여
잠을 청하려 하였으나 잠은 오지않고 차창넘어로 보니
방파제 끝에서 한분이 그시간까지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말을 걸어봅니다.
좀 나옵니까? 안나옵니다.합니다.ㅎ
좀전까지 호래기 낚는분들이 여럿 있었는데 두마리 잡고선
다들 철수를 하였다하내요.ㅎ
이런저럼 이야기를 한 십여분 나누다가 한숨 자두어야
하겟기에 차안으로 들어가서 잠을 청합니다.
전화기가 울어댑니다.
06시00분,출항합니다. 일어나이소.
선장님 사모님이 고맙게도 모닝콜을 해주십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바다날씨가 참 좋습니다.
무언가 좀 되려나 봅니다.ㅎ

배를 달려 도착한곳이 여차권 입니다.
선실에서보니,홍포,여차권의 갯바위 포인트는
우리내 낚시인들로 인하여 좋은 포인트는 모두 선점하고
계십니다.
저희도 채비를하여 흘려봅니다.
저의 채비는 1호 가마대에.3000번릴.3호원줄,2호목줄
3호바늘,2호 막대찌를 셋팅하여 흘림낚시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선장님 제외하시고 6분이 낚시를 하내요.
좀전에 선명부 기록할때 잠깐보니 대구.울산,거제등
여러곳에서 오셧습니다.
물색은 전형적인 감섬돔 물색이구요.
수온도 좋습니다.
정말이지 오늘은 무언가 될 듯한 기상입니다.ㅎ
두번째 캐스팅에서 맨 앞쪽에 선 분이 약 40 가까이 되는
놈을 끌어 냅니다.ㅎ
요거요거 살짝 긴장이 됩니다.ㅎ
드디어 저에게도 입질이 옵니다.
확 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깜박하길래 살짝 잡아주엇더니
확 끌고 들어가내요.^&^제법 힘을 씁니다.
첫수 치곤 준수한 씨알,눈대중으로 약 38은 되 보입니다.
그리고 또 십분정도 흐른후 다시 한마리...
오늘 만조는 오전 10시반 정도, 그시간까진 좀 나오겟다는
계산하에 열심히 흘립니다.
그렇게 열심히 흘린결과 물돌이 전까지 3마리를 합니다.
다른분들도 비슷합니다.
그런대 아직도 깻잎 싸이즈가 올라오내요.~헐.
이거이거 요러다 올해 영등철 감생이는 없어지고
계속해서 이런 수준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 돌아서고 잠시 또 그렇게 몇마리 건져내고는 입질이
없내요.^&^
잡어로는 간간히 전갱이 아주 작은 싸이즈들이 올라옵니다.
부러 대체 미끼 준비하지 않아도 될 듯 햇습니다.^^*
그렇게 흘려보았지만 고기가 나오지 않아서 점심을
해결 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건 흠~
차디찬 밥에 뜨듯한 국물도없이 먹으려니...
선장님요.라맨 읍써요?읍답니다.헐... 어디 저래서리 밥을
먹겟습니까.
궁리끝에 컵라면을 모아가 라면대신 끌여서 조금씩 따듯한
국물을 마시니 한결 부드럽습니다.^&^
식사를하고 흘려보았으나 나오지않아서 포인트를 이동합니다.
이동한곳은 용초도입니다,
이곳에서 다른분들 낚시하는것을 지켜보며 상태를 살펴보니
이곳을 뽈이나 전갱이 낚시를 즐기내요.^&^
우리도 어장줄을 잡아 배를 묶어두고 약 19미터권에서
두어시간 흘려보았으니 6명이서 나온거라곤 뽈락 20싸이즈
두마리가 전부입니다.
우리가 이동하자고 하기전에 선장님이 먼저 참지 못하시고
이동을 하자고 합니다.
제가 타고나갓던 배를 거의 5년이상 타고 있슴니다만.
선장님이 엄청 부지런하시고 고기가 나오지 않으면 포인트를
하루에도 서너번 이상은 기본입니다.
고기 안나오면 어케던 잡아가게 하려고 무지 열심히 하시는
선장님 입니다.
그날도 많이 아팟었는데 예약손님 때문에 쉬지도 못하시고
전날 링겔을 맞으시고 나오셧더군요.(너무 죄송하고 고맙더군요)
선장님이 한산권으로 한번더 이동을 하였는데
잠시 담궈보고선 안될듯하여 그만 철수하자 햇슴다.
좀 쉬셔야 할 듯 해서요.^&^
푹 쉬시고 건강하셔야 좋은 조황으로 우리내 낚시인들을
만나실 듯 하여 철수해서 그날 잡은것들을 정리합니다.
정확한 계측은 하지 않앗지만 제법 쓸만한 싸이즈가 나오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좀 아쉬운 싸이즈가 나오내요.
기포기 가동하여 살려와서 집에서 썰어서 한잔하고
새해 첫 출조를 마감합니다. 조금은 늦은 조행기 입니다.
에구...글 솜씨가 없어서리....
담부턴 안 올릴랍니다.허접합니다.
우리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합시다.^&^
② 출 조 지 : 거제권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굿~
⑥ 조황 요약 : 30이상 대여섯마리..
안녕 하십니까....꾸벅^&^
조금은 늦었지만 인낚 선후배님들
庚寅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조금은 늦은 , 경인년 새해 첫 출조를 거제도로
다녀 왔내요.
1일날 새해 첫날부터 열심히 일하고 조금은 이른
퇴근을하여 낚시장비를 꺼내어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새해 첫출조를 거제권 선상낚시를 예약을 해 두었기에
이것저것 챙겨서 거제도로 밤 열한시에 혼자서 차를 몰아갑니다.
새벽 2시 거제 신대교를 건너는데 깃발이 흔들림이 없내요.
바람한점없이 날씨는 끝내줍니다.
조금은 이른 야식을 해결하고 아지랑이 포구로 이동하여
잠을 청하려 하였으나 잠은 오지않고 차창넘어로 보니
방파제 끝에서 한분이 그시간까지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말을 걸어봅니다.
좀 나옵니까? 안나옵니다.합니다.ㅎ
좀전까지 호래기 낚는분들이 여럿 있었는데 두마리 잡고선
다들 철수를 하였다하내요.ㅎ
이런저럼 이야기를 한 십여분 나누다가 한숨 자두어야
하겟기에 차안으로 들어가서 잠을 청합니다.
전화기가 울어댑니다.
06시00분,출항합니다. 일어나이소.
선장님 사모님이 고맙게도 모닝콜을 해주십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바다날씨가 참 좋습니다.
무언가 좀 되려나 봅니다.ㅎ
배를 달려 도착한곳이 여차권 입니다.
선실에서보니,홍포,여차권의 갯바위 포인트는
우리내 낚시인들로 인하여 좋은 포인트는 모두 선점하고
계십니다.
저희도 채비를하여 흘려봅니다.
저의 채비는 1호 가마대에.3000번릴.3호원줄,2호목줄
3호바늘,2호 막대찌를 셋팅하여 흘림낚시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선장님 제외하시고 6분이 낚시를 하내요.
좀전에 선명부 기록할때 잠깐보니 대구.울산,거제등
여러곳에서 오셧습니다.
물색은 전형적인 감섬돔 물색이구요.
수온도 좋습니다.
정말이지 오늘은 무언가 될 듯한 기상입니다.ㅎ
두번째 캐스팅에서 맨 앞쪽에 선 분이 약 40 가까이 되는
놈을 끌어 냅니다.ㅎ
요거요거 살짝 긴장이 됩니다.ㅎ
드디어 저에게도 입질이 옵니다.
확 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깜박하길래 살짝 잡아주엇더니
확 끌고 들어가내요.^&^제법 힘을 씁니다.
첫수 치곤 준수한 씨알,눈대중으로 약 38은 되 보입니다.
그리고 또 십분정도 흐른후 다시 한마리...
오늘 만조는 오전 10시반 정도, 그시간까진 좀 나오겟다는
계산하에 열심히 흘립니다.
그렇게 열심히 흘린결과 물돌이 전까지 3마리를 합니다.
다른분들도 비슷합니다.
그런대 아직도 깻잎 싸이즈가 올라오내요.~헐.
이거이거 요러다 올해 영등철 감생이는 없어지고
계속해서 이런 수준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 돌아서고 잠시 또 그렇게 몇마리 건져내고는 입질이
없내요.^&^
잡어로는 간간히 전갱이 아주 작은 싸이즈들이 올라옵니다.
부러 대체 미끼 준비하지 않아도 될 듯 햇습니다.^^*
그렇게 흘려보았지만 고기가 나오지 않아서 점심을
해결 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건 흠~
차디찬 밥에 뜨듯한 국물도없이 먹으려니...
선장님요.라맨 읍써요?읍답니다.헐... 어디 저래서리 밥을
먹겟습니까.
궁리끝에 컵라면을 모아가 라면대신 끌여서 조금씩 따듯한
국물을 마시니 한결 부드럽습니다.^&^
식사를하고 흘려보았으나 나오지않아서 포인트를 이동합니다.
이동한곳은 용초도입니다,
이곳에서 다른분들 낚시하는것을 지켜보며 상태를 살펴보니
이곳을 뽈이나 전갱이 낚시를 즐기내요.^&^
우리도 어장줄을 잡아 배를 묶어두고 약 19미터권에서
두어시간 흘려보았으니 6명이서 나온거라곤 뽈락 20싸이즈
두마리가 전부입니다.
우리가 이동하자고 하기전에 선장님이 먼저 참지 못하시고
이동을 하자고 합니다.
제가 타고나갓던 배를 거의 5년이상 타고 있슴니다만.
선장님이 엄청 부지런하시고 고기가 나오지 않으면 포인트를
하루에도 서너번 이상은 기본입니다.
고기 안나오면 어케던 잡아가게 하려고 무지 열심히 하시는
선장님 입니다.
그날도 많이 아팟었는데 예약손님 때문에 쉬지도 못하시고
전날 링겔을 맞으시고 나오셧더군요.(너무 죄송하고 고맙더군요)
선장님이 한산권으로 한번더 이동을 하였는데
잠시 담궈보고선 안될듯하여 그만 철수하자 햇슴다.
좀 쉬셔야 할 듯 해서요.^&^
푹 쉬시고 건강하셔야 좋은 조황으로 우리내 낚시인들을
만나실 듯 하여 철수해서 그날 잡은것들을 정리합니다.
정확한 계측은 하지 않앗지만 제법 쓸만한 싸이즈가 나오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좀 아쉬운 싸이즈가 나오내요.
기포기 가동하여 살려와서 집에서 썰어서 한잔하고
새해 첫 출조를 마감합니다. 조금은 늦은 조행기 입니다.
에구...글 솜씨가 없어서리....
담부턴 안 올릴랍니다.허접합니다.
우리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