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정 대박입니다. 대박~"
① 출 조 일 : 2010년 7월 5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음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지난주 월요일 비 소식에 이어 이번주 월요일도 역시나 비소식 ㅠㅠ
하지만 이번주는 비온다에서 급좋아지는걸로 예보가 바뀌어 출조 약속을 잡고
토요일 갑자기 배탈과 고열, 식은땀, 오한등 몸살로 출조를 갈까말까 고민중
그래도 약속은 지켜야지.....
집에 하루종일 틀어박혀 있는것 보다는
바닷바람쐬고 몸좀 움직이면 더 좋아지겠지하고
"물의힘"님, "랄라"님, "저" 셋이서 출조를 강행합니다.

"새벽1시 장유에서 출발하여 새벽3시 통영시내 도착합니다.^^"

"으슥한 골목길 거제가는길에 통영에 들린 이유가 있습니다.^^"

"겉은 초라하지만 고향의맛이 나는 진교식당입니다.^^"

"몸살이 나서 헬쓱하네요.^^"

"오랜만에 함께온 랄라님 입니다.^^"

"물의힘님은 세상사를 보면서 밥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해물된장찌게^^"

"할머니가 바로 해주는 새밥과 된장찌게 너무 맛있습니다.
된장찌게 1인분에 4천원 입니다. 새벽3시에 문을 열어서
시간 맞춰 거제가는길에 들러서 배를 든든히 채웁니다.^^"

"거제 도착하니 새벽 4시30분 날이 서서히 밝아 옵니다.^^"

"오늘은 살짝 흐린게 낚시하기 너무 좋은 날씨네요.^^"

"너울도 별로없고 오늘 예감이 좋습니다.^^"

"해무가 끼어 먼거리는 보이지 않네요.^^"

"이번에 새로나온 참그늘하나 새로 장만했습니다.
기존의 ㅈㅇ선 보다 앞 부분이 철사로 맘대로 조절이 되어서 편리하네요.^^"

"물의힘님도 같이 하나 장만했습니다. 시원하네요.^^"

"물의힘님 몇번의 캐스팅에 한수 걸었습니다.^^"

"휨새가 제법 씨알이 되나 봅니다.^^"

"쉽게 얼굴을 보여 줄려고 하지 않네요.^^"

"물의힘님 승리 입니다. 뱅에돔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법 힘을 썻던 씨알급 뱅에돔입니다.^^"

"저도 뒤질세라 한수 합니다.^^"

"랄라님도 한수 하네요.^^"

"저는 몸이 좋질 않아 한적한 곳에 매트리스 깔고 배게하나 준비하고
우산으로 얼굴 가리고 휴식을 취합니다. ㅠㅠ"

"제가 잠을 자는 동안 벌써 11시30분이 되었네요.
물의힘님이 뱅에돔회를 준비합니다.^^"

"즉석에서 먹는 뱅에돔회 정말 맛있습니다.^^"

"조금 바꿔본 특제 도시락과 함께 맛난 점심을 먹습니다.^^"

"다들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

"점심을 먹고 낚시를 하자말자 물의힘님 또 씨알급을 올립니다.^^"
오후 2시까지 낚시를 하고 철수할 준비를 합니다.
철수를 하려고 주위를 둘러보니 진정 쓰레기 대박입니다.

"구석구석에 쓰레기 대박입니다. ㅠㅠ"

"썩어서 악취가 풍기는 고인물 모기 애벌레가 가득합니다.ㅠㅠ"

"크릴 잔여물과 썩어서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ㅠㅠ"

"구석 구석에 쓰레기 진정 대박입니다.ㅠㅠ"

"물을 마셨으면 버릴것이지 왜 여기다 버리고 갔을까요? "

"파우더도 사용했으면 제발 뒷정리좀 합시다."

"빵가루 틈만 있으면 다 수셔 박았네요.ㅠㅠ"

"물색보니 악취가 얼마나 많이 날지 상상이 가시지요?"

"각크릴통도 굴러다니고 썩고 썩어서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불은 도대체 왜 지릅니까? 불에탄 흔적은 어쩝니까?"

"썩어서 물색이 뿌옇게 변해버리고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ㅠㅠ"

"물위에 둥둥떠있는 썩은 잔여물들 보이시나요?"

"온 갯바위에 빵가루가 굳어서 말라 붙어 있습니다.ㅠㅠ"

"뱅에돔 파우더로인해 녹색으로 변해 썩어 고인물입니다.ㅠㅠ"

"물이 고인곳이라면 다 썩어서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ㅠㅠ"

"고의는 아닌것 같은데 절벽에도 쓰레기가 걸쳐 있네요.ㅠㅠ"

"좁은 틈이란 틈은 다 쓰레기로 가득합니다.ㅠㅠ"

"죄없는 갯바위 주인 게는 낚시꾼이 버리고간 휴지를 뜯어먹고 있습니다.ㅠㅠ"

"두레박으로는 엄두가 나질 않아서 밑밥통으로 물청소 시작합니다.^^"

"빵가루가 너무 말라 비틀어져 한두번 부어서는 떨어지질 않네요.ㅠㅠ"

"썩어 고인물도 깨끗한 새물로 물청소를 합니다.^^"

"갈매기가 청소 잘하나 안하나 매서운 눈으로 감시합니다.^^"

"한마리로는 감시가 부족했는지 때로 몰려와 감시를 하네요.^^"

"모든 쓰레기 다 주워 담았습니다.
3시에 철수 할려고 했는데 청소를 2시간동안 해버렸네요.^^"

"랄라님 오늘 많이 잡으셨네요.^^"

"저도 짬짬히 제법 잡았네요.^^"

"어린고기는 다 방생하고 씨알급으로 딱 먹을만큼만 가져왔습니다.^^"

"3명이라 20마리씩 지퍼펙 3개만 가져왔습니다.^^"

"더운 날씨에 철수후 먹는 쭈쭈바는 꿀맛입니다.^^

"랄라님도 무지 맛나게 드시네요.^^"

"칠전교 다리밑 실전 카페리로 향합니다.^^"

"오후 6시 실전 카페리에 도착합니다.^^"

"오후 6시 20분 진해속천항 카페리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바다는 완전 호수같이 잔잔하네요.^^"

"잠시라도 눈을 붙였으면 하는 마음에 배가 빨리 들어오기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배가 들어왔습니다.^^"

"항상 아쉬움이 남는 거제를 뒤로 하고 6시 40분 진해로 출발합니다.^^"

"아름다운 바다가 있어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카페리를 탈때 필수품입니다.^^"

"피곤한 몸으로 배에 들어오자말자 바로 누워서 잠을 잡니다.^^"

"오후 7시30분쯤 진해에 도착하니 소나기가 한차례 내리고 있네요.^^"

"진해에 거의 도착하니 소나기가 그치네요. 타이밍 좋네요.^^"

"드디어 속천항에 도착을 합니다.^^"
오후 7시 30분에 진해에 도착을 하고 오늘 직원들과 회식을 한다는
"불볼락"님께 미리 전화를 했더니 속천항으로 나와계시네요.
직원들과 뱅에돔회로 파티하신다네요. 20마리 한팩 드렸습니다.
고맙다고 잘 먹겠다고 하시네요.^^

"8시 장유에 도착하여 동네에서 제일 맛있는 삼겹살 집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배가 고플 시간이라 삽결삽이 익기를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정말 너무 맛있겠지요.^^"

"맛난 야채와 소스에 정말 꿀맛입니다.^^"

"밥과 함께 라면사리가 들어간 된장 찌게도 함께 먹습니다.^^"
저녁을 먹고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뱅에돔회를 기다리는 직원을 위해 칼을 잡았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직원을 위해 뱅에돔 회를 준비합니다.
피곤하지만 가끔 회맛이라도 보여줘야 낚시간다면 호응을 해줍니다.^^"
일을 마치고 온 직원이 회를 맛나게 먹고 집으로 돌아간후
오늘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함께하신 "물의힘"님 "랄라"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는 제가 업무가 있어서 서울을 가야하기에 출조를 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조행기는 없습니다. ㅋㅋ
*조행기 올리면서 조심성이 많아졌습니다.
점점 더러워져가는 갯바위를 보면서 사진을 찍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조행기를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더러워지는게 조행기 탓이란 생각도 들기에
매주 포인트를 가면 더 깨끗이 청소를 합니다.
회원님들을 믿기에 또 조행기를 올립니다.
제발 낚시후 쓰레기 되가져 가시고
다음 사람을 위해 물청소 꼭 부탁드립니다.
바다는 낚시꾼이 지켜야 합니다.^^"*
*제가 7월 19일 월요일 뱅에돔을 대상으로
닥터K의 한판승부를 하게되었습니다.
부족한 실려력이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좋음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지난주 월요일 비 소식에 이어 이번주 월요일도 역시나 비소식 ㅠㅠ
하지만 이번주는 비온다에서 급좋아지는걸로 예보가 바뀌어 출조 약속을 잡고
토요일 갑자기 배탈과 고열, 식은땀, 오한등 몸살로 출조를 갈까말까 고민중
그래도 약속은 지켜야지.....
집에 하루종일 틀어박혀 있는것 보다는
바닷바람쐬고 몸좀 움직이면 더 좋아지겠지하고
"물의힘"님, "랄라"님, "저" 셋이서 출조를 강행합니다.
"새벽1시 장유에서 출발하여 새벽3시 통영시내 도착합니다.^^"
"으슥한 골목길 거제가는길에 통영에 들린 이유가 있습니다.^^"
"겉은 초라하지만 고향의맛이 나는 진교식당입니다.^^"
"몸살이 나서 헬쓱하네요.^^"
"오랜만에 함께온 랄라님 입니다.^^"
"물의힘님은 세상사를 보면서 밥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해물된장찌게^^"
"할머니가 바로 해주는 새밥과 된장찌게 너무 맛있습니다.
된장찌게 1인분에 4천원 입니다. 새벽3시에 문을 열어서
시간 맞춰 거제가는길에 들러서 배를 든든히 채웁니다.^^"
"거제 도착하니 새벽 4시30분 날이 서서히 밝아 옵니다.^^"
"오늘은 살짝 흐린게 낚시하기 너무 좋은 날씨네요.^^"
"너울도 별로없고 오늘 예감이 좋습니다.^^"
"해무가 끼어 먼거리는 보이지 않네요.^^"
"이번에 새로나온 참그늘하나 새로 장만했습니다.
기존의 ㅈㅇ선 보다 앞 부분이 철사로 맘대로 조절이 되어서 편리하네요.^^"
"물의힘님도 같이 하나 장만했습니다. 시원하네요.^^"
"물의힘님 몇번의 캐스팅에 한수 걸었습니다.^^"
"휨새가 제법 씨알이 되나 봅니다.^^"
"쉽게 얼굴을 보여 줄려고 하지 않네요.^^"
"물의힘님 승리 입니다. 뱅에돔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법 힘을 썻던 씨알급 뱅에돔입니다.^^"
"저도 뒤질세라 한수 합니다.^^"
"랄라님도 한수 하네요.^^"
"저는 몸이 좋질 않아 한적한 곳에 매트리스 깔고 배게하나 준비하고
우산으로 얼굴 가리고 휴식을 취합니다. ㅠㅠ"
"제가 잠을 자는 동안 벌써 11시30분이 되었네요.
물의힘님이 뱅에돔회를 준비합니다.^^"
"즉석에서 먹는 뱅에돔회 정말 맛있습니다.^^"
"조금 바꿔본 특제 도시락과 함께 맛난 점심을 먹습니다.^^"
"다들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
"점심을 먹고 낚시를 하자말자 물의힘님 또 씨알급을 올립니다.^^"
오후 2시까지 낚시를 하고 철수할 준비를 합니다.
철수를 하려고 주위를 둘러보니 진정 쓰레기 대박입니다.
"구석구석에 쓰레기 대박입니다. ㅠㅠ"
"썩어서 악취가 풍기는 고인물 모기 애벌레가 가득합니다.ㅠㅠ"
"크릴 잔여물과 썩어서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ㅠㅠ"
"구석 구석에 쓰레기 진정 대박입니다.ㅠㅠ"
"물을 마셨으면 버릴것이지 왜 여기다 버리고 갔을까요? "
"파우더도 사용했으면 제발 뒷정리좀 합시다."
"빵가루 틈만 있으면 다 수셔 박았네요.ㅠㅠ"
"물색보니 악취가 얼마나 많이 날지 상상이 가시지요?"
"각크릴통도 굴러다니고 썩고 썩어서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불은 도대체 왜 지릅니까? 불에탄 흔적은 어쩝니까?"
"썩어서 물색이 뿌옇게 변해버리고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ㅠㅠ"
"물위에 둥둥떠있는 썩은 잔여물들 보이시나요?"
"온 갯바위에 빵가루가 굳어서 말라 붙어 있습니다.ㅠㅠ"
"뱅에돔 파우더로인해 녹색으로 변해 썩어 고인물입니다.ㅠㅠ"
"물이 고인곳이라면 다 썩어서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ㅠㅠ"
"고의는 아닌것 같은데 절벽에도 쓰레기가 걸쳐 있네요.ㅠㅠ"
"좁은 틈이란 틈은 다 쓰레기로 가득합니다.ㅠㅠ"
"죄없는 갯바위 주인 게는 낚시꾼이 버리고간 휴지를 뜯어먹고 있습니다.ㅠㅠ"
"두레박으로는 엄두가 나질 않아서 밑밥통으로 물청소 시작합니다.^^"
"빵가루가 너무 말라 비틀어져 한두번 부어서는 떨어지질 않네요.ㅠㅠ"
"썩어 고인물도 깨끗한 새물로 물청소를 합니다.^^"
"갈매기가 청소 잘하나 안하나 매서운 눈으로 감시합니다.^^"
"한마리로는 감시가 부족했는지 때로 몰려와 감시를 하네요.^^"
"모든 쓰레기 다 주워 담았습니다.
3시에 철수 할려고 했는데 청소를 2시간동안 해버렸네요.^^"
"랄라님 오늘 많이 잡으셨네요.^^"
"저도 짬짬히 제법 잡았네요.^^"
"어린고기는 다 방생하고 씨알급으로 딱 먹을만큼만 가져왔습니다.^^"
"3명이라 20마리씩 지퍼펙 3개만 가져왔습니다.^^"
"더운 날씨에 철수후 먹는 쭈쭈바는 꿀맛입니다.^^
"랄라님도 무지 맛나게 드시네요.^^"
"칠전교 다리밑 실전 카페리로 향합니다.^^"
"오후 6시 실전 카페리에 도착합니다.^^"
"오후 6시 20분 진해속천항 카페리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바다는 완전 호수같이 잔잔하네요.^^"
"잠시라도 눈을 붙였으면 하는 마음에 배가 빨리 들어오기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배가 들어왔습니다.^^"
"항상 아쉬움이 남는 거제를 뒤로 하고 6시 40분 진해로 출발합니다.^^"
"아름다운 바다가 있어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카페리를 탈때 필수품입니다.^^"
"피곤한 몸으로 배에 들어오자말자 바로 누워서 잠을 잡니다.^^"
"오후 7시30분쯤 진해에 도착하니 소나기가 한차례 내리고 있네요.^^"
"진해에 거의 도착하니 소나기가 그치네요. 타이밍 좋네요.^^"
"드디어 속천항에 도착을 합니다.^^"
오후 7시 30분에 진해에 도착을 하고 오늘 직원들과 회식을 한다는
"불볼락"님께 미리 전화를 했더니 속천항으로 나와계시네요.
직원들과 뱅에돔회로 파티하신다네요. 20마리 한팩 드렸습니다.
고맙다고 잘 먹겠다고 하시네요.^^
"8시 장유에 도착하여 동네에서 제일 맛있는 삼겹살 집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배가 고플 시간이라 삽결삽이 익기를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정말 너무 맛있겠지요.^^"
"맛난 야채와 소스에 정말 꿀맛입니다.^^"
"밥과 함께 라면사리가 들어간 된장 찌게도 함께 먹습니다.^^"
저녁을 먹고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뱅에돔회를 기다리는 직원을 위해 칼을 잡았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직원을 위해 뱅에돔 회를 준비합니다.
피곤하지만 가끔 회맛이라도 보여줘야 낚시간다면 호응을 해줍니다.^^"
일을 마치고 온 직원이 회를 맛나게 먹고 집으로 돌아간후
오늘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함께하신 "물의힘"님 "랄라"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는 제가 업무가 있어서 서울을 가야하기에 출조를 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조행기는 없습니다. ㅋㅋ
*조행기 올리면서 조심성이 많아졌습니다.
점점 더러워져가는 갯바위를 보면서 사진을 찍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조행기를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더러워지는게 조행기 탓이란 생각도 들기에
매주 포인트를 가면 더 깨끗이 청소를 합니다.
회원님들을 믿기에 또 조행기를 올립니다.
제발 낚시후 쓰레기 되가져 가시고
다음 사람을 위해 물청소 꼭 부탁드립니다.
바다는 낚시꾼이 지켜야 합니다.^^"*
*제가 7월 19일 월요일 뱅에돔을 대상으로
닥터K의 한판승부를 하게되었습니다.
부족한 실려력이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