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심도 1박2일
① 출 조 일 : 2010.6.24~25
② 출 조 지 :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좋음(태양이 싫어)
⑥ 조황 요약 :
참돔을 잡으러 갈까요
벵에돔 을 잡으로 갈까요
고민고민 하다가
벵에돔으로 결정을 하고
낚수대 평가는 다음 주로 하고
7080님,바람과물님 과 함께 지세포로 달립니다.
날씨는 꾸므리 한게 더위 먹을 일은 없꼬
오히려
오락가락 하는 가랑비가 더위를 식혀 주면 지금 날씨는 완존 딱~! 인데
아므튼
출조하는 시간이 기분은 제일 좋습니다.
지세포에 도착하여
섬의 바깥쪽으로 포인트를 정할까
아니면 안쪽으로 정할까
고민 끝에 섬의 끝바리인 중간 지점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사전에
빨래 방망이만한 전갱이가 출몰한다는 소문을 듣고 벵에와 전갱이 두넘을 한꺼번에 잡자는 생각으로 .......
짐을 바리바리 배에 실어 포인트에 도착하여 짐을 갯방구에 내리니 땀이 등줄기를 적십니다.
간단한 채비로 주위 탐색을 하지만 별 반응이 없네요
그래도 7080님은 준수한 벵에를 몇수 건져 올리며 새로 장만한 셔츠와 함께 폼을 잡는 모습이
역쉬! 긴세월 낚수의 경륜이 베어나옵니다.
낚수도 식후 즐낚이라
간단한 조과로 유비끼를 장만하여 도시락으로 시원한 맥주와 소주로 더위를 식힘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모기들이 설쳐댑니다.
요즘 출시하는 ㄷㅂㄴ 천연 추출물 모기약을 몸 앞뒤로 뿌려 봅니다.
살에 스며드는 촉감이 부드럽고 향 이 역겹지 않은게 기분이 좋습니다
간간이 입질이 들어 오는데 말 그대로 빨래 방망이 전갱이 들이 손맛 또한 직여 줍니다
잠시 수십여수의 전갱이를 낚아 어찌 보관 할까 생각 끝에 활복을 하여 갯바우 높은 곳에 건조를 하기로
하고 내일을 기약하며 취침을 합니다.
새벽3시 가 조금 넘자
기상 목소리가 들립니다.
역시 연장자님이신 바람과 물님 새벽잠이 없는가 봅니다.
텐트 속에서 꼼지락 거리는데
신음 소리가 들립니다
7080님이 갯방구를 내려가다 갯바위 틈새에 발이 빠져 넘어진 것입니다.
대퇴부에 찰과상이 쪼메 심합니다.
그런대도 낚수대를 잡고 아프다는 소리를 안합니다 (철수길에는 무자게 아프다고 하던데요)
밑밥을 치고 날이 샐때까지 쪼아봐도 별반응이 없습니다
오늘도
그냥 바람만 쐬고 좋은 분들과 시간을 보내는구나 하는데
아홉시 정도 날물이 시작되어 밑밥을 치는 수면에 흑기사 들의 반응이 보이길 합니다.
열시 철수 예약을 열두시로 변경하고
약 1간 동안 간간이 당찬 입질을 느껴 보았습니다
지심도에는 샛바람의 영향으로 간간이 높은 너울이 발생하여
출조시에는 만약을 대비
퇴로를 눈여겨 보아야 하며 낮은 자리는 피하는게 좋을 것 갔습니다
샛바람의 영향인지 수온이 일정치않아
벵에의 활성도가 들쭉날쭉 합니다.
출조시 항상 안전에 주의하시고 즐낚하시길....
오늘 오전 걱정이 되어서 안부 전화하니
아 글쎄 !
그 몸으로 저녘에 비상이 걸려 사고처리 하고 새벽에 집에 들어 갔다네요
아므튼 대단 합니다
Good Friend - love is... voi. 2
② 출 조 지 :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좋음(태양이 싫어)
⑥ 조황 요약 :
참돔을 잡으러 갈까요
벵에돔 을 잡으로 갈까요
고민고민 하다가
벵에돔으로 결정을 하고
낚수대 평가는 다음 주로 하고
7080님,바람과물님 과 함께 지세포로 달립니다.
날씨는 꾸므리 한게 더위 먹을 일은 없꼬
오히려
오락가락 하는 가랑비가 더위를 식혀 주면 지금 날씨는 완존 딱~! 인데
아므튼
출조하는 시간이 기분은 제일 좋습니다.
지세포에 도착하여
섬의 바깥쪽으로 포인트를 정할까
아니면 안쪽으로 정할까
고민 끝에 섬의 끝바리인 중간 지점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사전에
빨래 방망이만한 전갱이가 출몰한다는 소문을 듣고 벵에와 전갱이 두넘을 한꺼번에 잡자는 생각으로 .......
짐을 바리바리 배에 실어 포인트에 도착하여 짐을 갯방구에 내리니 땀이 등줄기를 적십니다.
간단한 채비로 주위 탐색을 하지만 별 반응이 없네요
그래도 7080님은 준수한 벵에를 몇수 건져 올리며 새로 장만한 셔츠와 함께 폼을 잡는 모습이
역쉬! 긴세월 낚수의 경륜이 베어나옵니다.
낚수도 식후 즐낚이라
간단한 조과로 유비끼를 장만하여 도시락으로 시원한 맥주와 소주로 더위를 식힘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모기들이 설쳐댑니다.
요즘 출시하는 ㄷㅂㄴ 천연 추출물 모기약을 몸 앞뒤로 뿌려 봅니다.
살에 스며드는 촉감이 부드럽고 향 이 역겹지 않은게 기분이 좋습니다
간간이 입질이 들어 오는데 말 그대로 빨래 방망이 전갱이 들이 손맛 또한 직여 줍니다
잠시 수십여수의 전갱이를 낚아 어찌 보관 할까 생각 끝에 활복을 하여 갯바우 높은 곳에 건조를 하기로
하고 내일을 기약하며 취침을 합니다.
새벽3시 가 조금 넘자
기상 목소리가 들립니다.
역시 연장자님이신 바람과 물님 새벽잠이 없는가 봅니다.
텐트 속에서 꼼지락 거리는데
신음 소리가 들립니다
7080님이 갯방구를 내려가다 갯바위 틈새에 발이 빠져 넘어진 것입니다.
대퇴부에 찰과상이 쪼메 심합니다.
그런대도 낚수대를 잡고 아프다는 소리를 안합니다 (철수길에는 무자게 아프다고 하던데요)
밑밥을 치고 날이 샐때까지 쪼아봐도 별반응이 없습니다
오늘도
그냥 바람만 쐬고 좋은 분들과 시간을 보내는구나 하는데
아홉시 정도 날물이 시작되어 밑밥을 치는 수면에 흑기사 들의 반응이 보이길 합니다.
열시 철수 예약을 열두시로 변경하고
약 1간 동안 간간이 당찬 입질을 느껴 보았습니다
지심도에는 샛바람의 영향으로 간간이 높은 너울이 발생하여
출조시에는 만약을 대비
퇴로를 눈여겨 보아야 하며 낮은 자리는 피하는게 좋을 것 갔습니다
샛바람의 영향인지 수온이 일정치않아
벵에의 활성도가 들쭉날쭉 합니다.
출조시 항상 안전에 주의하시고 즐낚하시길....
오늘 오전 걱정이 되어서 안부 전화하니
아 글쎄 !
그 몸으로 저녘에 비상이 걸려 사고처리 하고 새벽에 집에 들어 갔다네요
아므튼 대단 합니다
Good Friend - love is... voi.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