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히는대로 다 잡았습니다...
출조일: 6월 21일
출조지: 홍도
바다상황: 바람과 너울로 고생 좀 했습니다..
조황: 닥치는 데로 다 잡았습니다...
안녕 하세요..마루나 입니다..
이번에 두번째로 홍도 다녀 왔습니다..
홍도에 다양한 어종에 반해 요번에 한번더 다녀 왔습니다....
매물도 *싱,,,태강*싱,,동*양호 선장 출조가 없다고 오랜만에 선장들 손맛 보러간다고
그냥 따라 가자고 합니다,, 저야 뭐 좋지요,, 아무 부담 없이 먹을거만 사들고 오라고 합니다
원래는 매물도 *싱을 타고 가기로 했는데 배가 당일날 고장 나는 바람에 동*호 타고 갔습니다
선실도 작고 ,,3톤 그라스인데,, 이배 타고 홍도 까지 갈수 있을려나,,,ㅠ
이배 타고 간다고 했으면 안갔을낀데.. 가기전 부터 꼬이기 시작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밖에 나가보니 기상 여건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너울도 심하고,, 10노트로 매물도에서 홍도까지 근 1시간 걸린것 같네요..
우여 곡절 끝에 일단 홍도에 도착했습니다...원래는 동쪽 포인트로 들어가기로
했으나 바람과 너울이 심해 그쪽으로는 들어 가지도 못하고 서쪽 포인트에서
닻을 내리고 시작 합니다.. 원래 목적은 긴꼬리 벵에돔이 목표 였는데,,ㅠ
다들 부시리,,방어는 별로 좋아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수심 12미터권에 닻을 놨습니다..
반유동으로 흘려 봅니다,,흘리자 마자 뽈락 이넘들이 쪽쪽 ,,시원한 입질을 합니다
어종도 참 다양하게 올라 오더군요,,돌돔,,뽈락,,벤자리 아가야,,깔다구,,ㅎㅎ
역쉬 저한테는 이런 낚시가 최고 인거 같네요,, 닥치는데로 잡는거 좋아라 합니다..
어둠이 내리고 다시 포인트 이동해서 홈통 깊숙히 바람 덜타고 안전한 곳에 닻을 내립니다..
이곳에도 흘려보니 뽈락 만이 올라 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넘 들이 무지 많네요
잠시 입질이 뜸하니 선장 세분은 다 자로 들어가 버립니다..선실이 작아서 세명 자면
딱 맞더군요,,그럼 저는 오데서 자라고,, ㅠㅠㅠㅠ
혼자 보초 서기로하고,, 루어대 꺼내서 뽈락 이넘들을 일망 타진 하기위해서 비장한 각오로
맞서 봅니다.. 멀리 홈통 쪽으로 루어를 힘차게 날려 봅니다..
던지자 마자 이넘들이 채비도 안착되기전에 확 가져 가네요...
볼락이 이안에 버글버글 합니다,,,처음에는 퍽퍽 하던 넘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따문따문 올라오더군요,, 물이 바뀌면서 뽈락들도 색깔이 바뀝니다..
처음에는 먹뽈락,,그다음에는 청뽈락,,동트기 전에는 금뽈락이 올라 오더군요
이넘들이 올라 오기에 동틀때까지 버틸수 있었습니다..ㅎ
동이틀부렵 동*양호 선장이 조금 들어가서 쉬라면서 바톤 터치를 해줍니다..
에~~효 고마워라,, 조금 자고 일어나,,아침에 부시리를 한번 잡아 볼려구 했으나
기상이 점차 안좋아 지는 관계로 철수 했습니다..

홍도의 서쪽 포인트입니다..저번에는 동쪽 포인트를 보여 드렸었는데.. 역쉬 동쪽이 아름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진상으로는 기상이 좋아 보이지만 뒤쪽은 아주 엉망 진창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멋진 전경이 있어 한컷 해봤습니다.. 긴꼬리,,왕사미가 버글거리는곳이죠...


오늘에 조과물입니다..갈매기 떵 맞아가면서 열심히 낚았습니다...ㅎㅎ

이넘 두마리는 돌아 오는길에 배에서 회로 장만 하기위해 꺼내 놓은 넘입니다
큰넘이 40정도 됩니다..두마리 회떠서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다라이 조과입니다...부어 놓으니 상당히 많네요..ㅎㅎ :
잡어는 따로 분리 해서 한컷 해보았습니다....
참돔 야영 들어 가신 분들이 별루 못잡아서,,이넘들하고 뽈락 좀 나누어 드렸습니다
가기전에는 느낌이 별루 안좋았었는데 돌아 올때는 만선의 기쁨을 안고 왔습니다..
기상이 안좋아 긴꼬리 벵에돔 잡는데는 실패 했습니다...멋진넘 보여 드릴려고 했는데..ㅠ
날씨가 많이 덥네요..건강 유의 하시고,,항상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고,,즐낚하셔요.....
출조지: 홍도
바다상황: 바람과 너울로 고생 좀 했습니다..
조황: 닥치는 데로 다 잡았습니다...
안녕 하세요..마루나 입니다..
이번에 두번째로 홍도 다녀 왔습니다..
홍도에 다양한 어종에 반해 요번에 한번더 다녀 왔습니다....
매물도 *싱,,,태강*싱,,동*양호 선장 출조가 없다고 오랜만에 선장들 손맛 보러간다고
그냥 따라 가자고 합니다,, 저야 뭐 좋지요,, 아무 부담 없이 먹을거만 사들고 오라고 합니다
원래는 매물도 *싱을 타고 가기로 했는데 배가 당일날 고장 나는 바람에 동*호 타고 갔습니다
선실도 작고 ,,3톤 그라스인데,, 이배 타고 홍도 까지 갈수 있을려나,,,ㅠ
이배 타고 간다고 했으면 안갔을낀데.. 가기전 부터 꼬이기 시작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밖에 나가보니 기상 여건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너울도 심하고,, 10노트로 매물도에서 홍도까지 근 1시간 걸린것 같네요..
우여 곡절 끝에 일단 홍도에 도착했습니다...원래는 동쪽 포인트로 들어가기로
했으나 바람과 너울이 심해 그쪽으로는 들어 가지도 못하고 서쪽 포인트에서
닻을 내리고 시작 합니다.. 원래 목적은 긴꼬리 벵에돔이 목표 였는데,,ㅠ
다들 부시리,,방어는 별로 좋아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수심 12미터권에 닻을 놨습니다..
반유동으로 흘려 봅니다,,흘리자 마자 뽈락 이넘들이 쪽쪽 ,,시원한 입질을 합니다
어종도 참 다양하게 올라 오더군요,,돌돔,,뽈락,,벤자리 아가야,,깔다구,,ㅎㅎ
역쉬 저한테는 이런 낚시가 최고 인거 같네요,, 닥치는데로 잡는거 좋아라 합니다..
어둠이 내리고 다시 포인트 이동해서 홈통 깊숙히 바람 덜타고 안전한 곳에 닻을 내립니다..
이곳에도 흘려보니 뽈락 만이 올라 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넘 들이 무지 많네요
잠시 입질이 뜸하니 선장 세분은 다 자로 들어가 버립니다..선실이 작아서 세명 자면
딱 맞더군요,,그럼 저는 오데서 자라고,, ㅠㅠㅠㅠ
혼자 보초 서기로하고,, 루어대 꺼내서 뽈락 이넘들을 일망 타진 하기위해서 비장한 각오로
맞서 봅니다.. 멀리 홈통 쪽으로 루어를 힘차게 날려 봅니다..
던지자 마자 이넘들이 채비도 안착되기전에 확 가져 가네요...
볼락이 이안에 버글버글 합니다,,,처음에는 퍽퍽 하던 넘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따문따문 올라오더군요,, 물이 바뀌면서 뽈락들도 색깔이 바뀝니다..
처음에는 먹뽈락,,그다음에는 청뽈락,,동트기 전에는 금뽈락이 올라 오더군요
이넘들이 올라 오기에 동틀때까지 버틸수 있었습니다..ㅎ
동이틀부렵 동*양호 선장이 조금 들어가서 쉬라면서 바톤 터치를 해줍니다..
에~~효 고마워라,, 조금 자고 일어나,,아침에 부시리를 한번 잡아 볼려구 했으나
기상이 점차 안좋아 지는 관계로 철수 했습니다..
홍도의 서쪽 포인트입니다..저번에는 동쪽 포인트를 보여 드렸었는데.. 역쉬 동쪽이 아름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진상으로는 기상이 좋아 보이지만 뒤쪽은 아주 엉망 진창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멋진 전경이 있어 한컷 해봤습니다.. 긴꼬리,,왕사미가 버글거리는곳이죠...
오늘에 조과물입니다..갈매기 떵 맞아가면서 열심히 낚았습니다...ㅎㅎ
이넘 두마리는 돌아 오는길에 배에서 회로 장만 하기위해 꺼내 놓은 넘입니다
큰넘이 40정도 됩니다..두마리 회떠서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다라이 조과입니다...부어 놓으니 상당히 많네요..ㅎㅎ :
잡어는 따로 분리 해서 한컷 해보았습니다....
참돔 야영 들어 가신 분들이 별루 못잡아서,,이넘들하고 뽈락 좀 나누어 드렸습니다
가기전에는 느낌이 별루 안좋았었는데 돌아 올때는 만선의 기쁨을 안고 왔습니다..
기상이 안좋아 긴꼬리 벵에돔 잡는데는 실패 했습니다...멋진넘 보여 드릴려고 했는데..ㅠ
날씨가 많이 덥네요..건강 유의 하시고,,항상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고,,즐낚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