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컹하고 쫄깃한 늠들과 또 만나고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토요일 저녁~일요일 오전""
② 출 조 지 : 전남 완도항~~강진 사초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바다헌터2009와""
④ 물 때 :7~8물""
⑤ 바다 상황 : 음""아주 좋아""
⑥ 조황 요약 :허접조황""
요 몇주 다른 일 때문에 낚시를 가지못하고""
그냥 다른 님들 조황에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낚시를 떠나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또다시 두족류와 만나기위해 계획을 잡고 준비를하고""
들뜬 마음으로 바다헌터2009와 완도항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봄의 갑오징어낚시는 말 그대로 한두마리의 조황으로 마무리가 된다하지만""
이번에는 좀 괜찮은 마릿수 조황을 기대해봅니다""ㅋ
열심히 짐 꾸리고 신나게 완도를 향해 출발합니다""
뭐 말 길어봤자 읽기엔 따분 할 뿐이고""ㅋ
그림과 함께 완도를 향해 같이 출발"" 고고"">>
갑돌이와 낙지사냥 같이 해 보시게요""

자 요늠이 누군지 아시지요"" 네 갑돌이 맞습니다"" 자 같이 땡기러 출발""""

헉"" 한사람 짐이 차에 가득합니다"" 배달 한군데 가면서 완도로 고~우""

기분 좋게""신나게 전남 완도군 갑돌리로 달려갑니다""ㅋ

가는길에 오토바이 동호인들도 신나게 주말을 즐깁니다"" 붕붕붕붕붕"" 머싯따""ㅋ

시커먼 굴속으로도 달리고 달리고""

안으로 쏘~~옥""

이곳이 그 영암과 강진을 이어주는 터널입니다""

영암찍고""강진찍고""완도로""달리고 달리고"" 언능가서 오징어 잡어야지""ㅋㅋ

캬~~강진의 어느 보리밭 풍경입니다"" 벌써 이렇게 다 익어버렸네요""

보리가 익을무렵엔 보리숭어가 맛나다던데"" 내일 올라오면서 보리숭어 손맛도 봐야겠습니다""ㅋ

누우런 황금빛의 보리밭이 마음을 넉넉하게 합니다""

곳곳에서는 벌써 모내기가 끝난곳도 있답니다""

드디어 완도에 도착합니다"" 물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항에 도착하고 바다헌터와 바로 만납니다""

낚시하기 앞서서 먼저 밥과 소주 한잔을 합니다"" 낚시 하다가 먹으려면 언제 먹어야할지도 모르고""ㅋ

잘 삶은 돼지고기 수육에""ㅋ

김치와 매운고추를 언져""

부라보"" 맛있게 먹고 열심히 흔들어 보세나 헌터"" 그러자굽쇼""ㅋ

맛나게 저녁을 먹고 헌터와 아방 열심히 흔들어 봅니다"" 한참후 바로이때""

바다헌터군이 먼저 갑돌이를 히트합니다"" 크~~축하혀""

흥분된 아방도 열심히 흔들고 땡기고 감고 멈추고 들었다 놨다 해 봅니다""ㅋ 이때""

컥"" 저는 커다란 왕낙자를 히트합니다"" 크~~징그러"" 넘 커서""ㅎ

낚시대 두께와 낙자 다리를 비교합니다"" 정말 문어가 따로없네요"" 그나 징그럽네""ㅋ

그후 입질 뚝"" 다시 다른 포인트로 이동을 결정합니다""

여객터미널 포인트로 이동하고 간조로 이어지는 1시쯤 드디어 저에게""

준수한 갑돌이가 반겨줍니다""크~~바로 이맛이여""ㅋ

요즘 씨알급의 준수한 갑돌이 입니다"" 반갑데이""ㅋ 그 후 바로 또""

던지고 바로 떨어지자 마자""히트"" 이늠은 더 실합니다"" 그후 입질 똑""ㅋ

새벽 3시 물도 다 빠지고 낚시불가"" 마지막 한잔을 더 하며 즐거운 대화가 바다에 울려 퍼집니다""

시원하게 한잔하고 잠깐의 잠을 청해 보도록합니다""

잠깐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벌써 아침6시"" 기상""

벌써 조사님들이 이곳 저곳에서 흔들고 계십니다""ㅋ

우리도 채비를 서둘러 준비하고""

투척후 열심히 갑오징어를 노려봅니다""

주위에선 선주들 경매에 앞서 열심히 고기를 준비하십니다""

어떤 선주님은 망에 숭어를 몽땅 잡아오셨습니다"" 바로 이때 헌터의 목소리가""컥""히트""

오잉 헌터군이 갑돌이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컥"" 먹물을 찍찍""

씨알이 준수해서 낚시줄을 잡고 건지네요""ㅋ

크~~갑돌이도 멋있고 헌터도 너무 멋집니다""ㅋ

역시 헌터는 갑돌이 헌터야"" 축하해""ㅋ

못생긴 갑돌이도 장소에 따라 너무나 이뻐 보인답니다"" 이쁘당""

갑오징어 눈망울은 역시나 왕눈이 에기와도 더무 닮았습니다""

그후 바다헌터는 시골집 모내기를 한다며 떠나고 전 먹물자국이 있는 곳을 공략"" 후배의 전화를 받는 순간""

히트"" 요늠이 일요일 오전 조과 입니다""ㅋ

이제 마무리 할 시간"" 오징어대를 접고 보리숭어와 감시를 잡으러 사초리를 향합니다""ㅋ

강진의 사초리방파제도 올들어 처음입니다""

도착하니 여러 조사님들이 낚시를 즐기고 계십니다"" 뭐좀 잡히요""

일을 마치고 온 헌터도 찌바리를 준비합니다""

방파제 모양이 확 변해버린 사초방파제 낚시하기엔 너무 불편했답니다""

저도 열심히 감시와 숭어를 노려봅니다"" 바로이때""ㅋ

나오라는 감시는 꼬랑지도 안보이고 준수한 숭탱이가 공갈미끼를 물고 올라옵니다""ㅋ

이쪽에서 숭어 몇마리의 손맛을 봅니다""이곳 숭탱이는 참 맛난 숭어랍니다""

휴~~이제 집에 갈 시간 넓고 푸른 바다를 뒤로하고 떠날 시간""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합니다""

집으로 향하는 길에 만난 금계국(일명 여름코스모스)의 하늘거림에""

노오란 금계국이 발길을 멈추게 하는군요"" 이쁨니더""

집에도착 한자리에 갑돌이와 갑순이를 모아 한컷합니다"" 씨알 참 좋옷타""ㅋ

그리고 제일 큰늠 한마리와 숭탱이 한마리 낙자 한마리를 요리에 들어갑니다"'ㅋ

갑오징어회는 이렇게""

은비가 좋아하는 숭숭이스테이크는 이렇게"'ㅋ

낙지는 고소하게 요렇게""ㅋ

이것은 봄의 쫄깃함을 맛 볼 수 있는 보리숭어 회 입니다""

몇 마리 안되는 생선이 푸짐한 상차림이 됬습니다""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갑오징어 및 찌낚시를 하고 왔답니다""
모처럼 한 낚시기에 신나고 즐겁게 했답니다""
완도항에서는 작년에 녹동에서 만난 안경점 반사장님도 만나고""
그분도 몇수 하시고 오전에 일찍 철수 하셨답니다""
다시금 바다헌터에게 고맙고 다음을 기약하며""
잔잔한 무박이일을 마무리합니다""
다들 편하고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은비아방 이였습니다""꾸벅""??
"""
② 출 조 지 : 전남 완도항~~강진 사초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바다헌터2009와""
④ 물 때 :7~8물""
⑤ 바다 상황 : 음""아주 좋아""
⑥ 조황 요약 :허접조황""
요 몇주 다른 일 때문에 낚시를 가지못하고""
그냥 다른 님들 조황에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낚시를 떠나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또다시 두족류와 만나기위해 계획을 잡고 준비를하고""
들뜬 마음으로 바다헌터2009와 완도항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봄의 갑오징어낚시는 말 그대로 한두마리의 조황으로 마무리가 된다하지만""
이번에는 좀 괜찮은 마릿수 조황을 기대해봅니다""ㅋ
열심히 짐 꾸리고 신나게 완도를 향해 출발합니다""
뭐 말 길어봤자 읽기엔 따분 할 뿐이고""ㅋ
그림과 함께 완도를 향해 같이 출발"" 고고"">>
갑돌이와 낙지사냥 같이 해 보시게요""
자 요늠이 누군지 아시지요"" 네 갑돌이 맞습니다"" 자 같이 땡기러 출발""""
헉"" 한사람 짐이 차에 가득합니다"" 배달 한군데 가면서 완도로 고~우""
기분 좋게""신나게 전남 완도군 갑돌리로 달려갑니다""ㅋ
가는길에 오토바이 동호인들도 신나게 주말을 즐깁니다"" 붕붕붕붕붕"" 머싯따""ㅋ
시커먼 굴속으로도 달리고 달리고""
안으로 쏘~~옥""
이곳이 그 영암과 강진을 이어주는 터널입니다""
영암찍고""강진찍고""완도로""달리고 달리고"" 언능가서 오징어 잡어야지""ㅋㅋ
캬~~강진의 어느 보리밭 풍경입니다"" 벌써 이렇게 다 익어버렸네요""
보리가 익을무렵엔 보리숭어가 맛나다던데"" 내일 올라오면서 보리숭어 손맛도 봐야겠습니다""ㅋ
누우런 황금빛의 보리밭이 마음을 넉넉하게 합니다""
곳곳에서는 벌써 모내기가 끝난곳도 있답니다""
드디어 완도에 도착합니다"" 물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항에 도착하고 바다헌터와 바로 만납니다""
낚시하기 앞서서 먼저 밥과 소주 한잔을 합니다"" 낚시 하다가 먹으려면 언제 먹어야할지도 모르고""ㅋ
잘 삶은 돼지고기 수육에""ㅋ
김치와 매운고추를 언져""
부라보"" 맛있게 먹고 열심히 흔들어 보세나 헌터"" 그러자굽쇼""ㅋ
맛나게 저녁을 먹고 헌터와 아방 열심히 흔들어 봅니다"" 한참후 바로이때""
바다헌터군이 먼저 갑돌이를 히트합니다"" 크~~축하혀""
흥분된 아방도 열심히 흔들고 땡기고 감고 멈추고 들었다 놨다 해 봅니다""ㅋ 이때""
컥"" 저는 커다란 왕낙자를 히트합니다"" 크~~징그러"" 넘 커서""ㅎ
낚시대 두께와 낙자 다리를 비교합니다"" 정말 문어가 따로없네요"" 그나 징그럽네""ㅋ
그후 입질 뚝"" 다시 다른 포인트로 이동을 결정합니다""
여객터미널 포인트로 이동하고 간조로 이어지는 1시쯤 드디어 저에게""
준수한 갑돌이가 반겨줍니다""크~~바로 이맛이여""ㅋ
요즘 씨알급의 준수한 갑돌이 입니다"" 반갑데이""ㅋ 그 후 바로 또""
던지고 바로 떨어지자 마자""히트"" 이늠은 더 실합니다"" 그후 입질 똑""ㅋ
새벽 3시 물도 다 빠지고 낚시불가"" 마지막 한잔을 더 하며 즐거운 대화가 바다에 울려 퍼집니다""
시원하게 한잔하고 잠깐의 잠을 청해 보도록합니다""
잠깐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벌써 아침6시"" 기상""
벌써 조사님들이 이곳 저곳에서 흔들고 계십니다""ㅋ
우리도 채비를 서둘러 준비하고""
투척후 열심히 갑오징어를 노려봅니다""
주위에선 선주들 경매에 앞서 열심히 고기를 준비하십니다""
어떤 선주님은 망에 숭어를 몽땅 잡아오셨습니다"" 바로 이때 헌터의 목소리가""컥""히트""
오잉 헌터군이 갑돌이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컥"" 먹물을 찍찍""
씨알이 준수해서 낚시줄을 잡고 건지네요""ㅋ
크~~갑돌이도 멋있고 헌터도 너무 멋집니다""ㅋ
역시 헌터는 갑돌이 헌터야"" 축하해""ㅋ
못생긴 갑돌이도 장소에 따라 너무나 이뻐 보인답니다"" 이쁘당""
갑오징어 눈망울은 역시나 왕눈이 에기와도 더무 닮았습니다""
그후 바다헌터는 시골집 모내기를 한다며 떠나고 전 먹물자국이 있는 곳을 공략"" 후배의 전화를 받는 순간""
히트"" 요늠이 일요일 오전 조과 입니다""ㅋ
이제 마무리 할 시간"" 오징어대를 접고 보리숭어와 감시를 잡으러 사초리를 향합니다""ㅋ
강진의 사초리방파제도 올들어 처음입니다""
도착하니 여러 조사님들이 낚시를 즐기고 계십니다"" 뭐좀 잡히요""
일을 마치고 온 헌터도 찌바리를 준비합니다""
방파제 모양이 확 변해버린 사초방파제 낚시하기엔 너무 불편했답니다""
저도 열심히 감시와 숭어를 노려봅니다"" 바로이때""ㅋ
나오라는 감시는 꼬랑지도 안보이고 준수한 숭탱이가 공갈미끼를 물고 올라옵니다""ㅋ
이쪽에서 숭어 몇마리의 손맛을 봅니다""이곳 숭탱이는 참 맛난 숭어랍니다""
휴~~이제 집에 갈 시간 넓고 푸른 바다를 뒤로하고 떠날 시간""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합니다""
집으로 향하는 길에 만난 금계국(일명 여름코스모스)의 하늘거림에""
노오란 금계국이 발길을 멈추게 하는군요"" 이쁨니더""
집에도착 한자리에 갑돌이와 갑순이를 모아 한컷합니다"" 씨알 참 좋옷타""ㅋ
그리고 제일 큰늠 한마리와 숭탱이 한마리 낙자 한마리를 요리에 들어갑니다"'ㅋ
갑오징어회는 이렇게""
은비가 좋아하는 숭숭이스테이크는 이렇게"'ㅋ
낙지는 고소하게 요렇게""ㅋ
이것은 봄의 쫄깃함을 맛 볼 수 있는 보리숭어 회 입니다""
몇 마리 안되는 생선이 푸짐한 상차림이 됬습니다""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갑오징어 및 찌낚시를 하고 왔답니다""
모처럼 한 낚시기에 신나고 즐겁게 했답니다""
완도항에서는 작년에 녹동에서 만난 안경점 반사장님도 만나고""
그분도 몇수 하시고 오전에 일찍 철수 하셨답니다""
다시금 바다헌터에게 고맙고 다음을 기약하며""
잔잔한 무박이일을 마무리합니다""
다들 편하고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은비아방 이였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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