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은 피고
① 출 조 일 : 5월 4일 화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느태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 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 파도 양호함
⑥ 조황 요약 : 월요일 저녁 5시경 3명이 대구출발
저녁에 방파제 진입해서 감성돔~잡어 잡아서 한잔 할려고
들어 가는데 파랑포~ 느태 방파제에
낚시꾼이 한명도 보이질 않네요.
속으로 감성돔이 끝난 모양이구나 생각!
만복호 선장님한테 12시 철수 하기로 약속.
바람은 남서풍이 강하게 불고 있는상태(일기 예보는 조용하다 했는데)
텐트치고 끝바리 외항쪽으로 감성돔낚시 역시 입질이 없슴.
볼락~꺽저구(깜바구)~씨알 굵은 청어 잡아서 한잔하고 취침.
눈을 뜨니 6시경 방파제에는 아무도 없이 우리 일행만이.... 잠시후 숭어 훌치기꾼이 진입
빵가루(벵에헌터)를 미끼와 밑밥으로 준비하고 5번정도 투척...
벵에가 피기시작 일행한테 벵에가 핀다고 소리치고
연신 잡아올리니까. 일행들 마음이 바쁘다....ㅋㅋ
조금도 있으니까 개체수가 늘어나더니
곳 여름 벵에많큼 피기시작....
다시 무개중심을 잡을려고 들고간 카멜레온찌로 테스트
역시나 예상이 적중 아주 시원하게 색깔이 변해서 입질이 나타나네요.
정신없이 잡다보니 벌써 철수시간,
철수해서 선장님집 그늘에서 한잔하는데
갑오징어를 데처 오셨네요.
꿀맛 점심겸 한잔
현장에서 일행들과 싱싱한 회로 한잔을 맛보며 담소를
나누는 이맛에 낚시를 즐기지요.
참고만 하세요.
대구꾼~~~~~박 지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