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돔 쳐박기-대물 미녀를 만나다.^^"
① 출 조 일 : 2010년 3월 8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최악의 상황
⑥ 조황 요약 : ??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좌사리 대물참돔과 밤뽈락 코스로 일정을 잡았으나
악천후로 인한 취소로 참돔 쳐박기를 다녀왔습니다.
새벽4시 "진해시민회관"에서 "일원"님,"불볼락"님,"냥이아빠"님 "저"넷이
부푼마음으로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당일도 기상이 좋지 못하다는 예보로 출조를 갈수 있을려나??
걱정이 앞서는 마음 뿐이였습니다.
"새벽5시 통영에 도착하여 아침으로 참치김밥 먹습니다.^^"
"떡만두국도 한 그릇씩 참치김밥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뭐 먹을때가 제일 좋습니다.ㅋㅋ"
"따뜻한 국물과 김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가는길에 시간이 좀 남아 "독세"님이 오픈한 "ㅉ낚시"에 잠시들러
오픈 축하말씀 전해드리고 커피한잔 먹고 삼덕항으로 갑니다.
"오늘 악천후와 싸울 "ㅌㅇ호" 배가 무지커서 안심이 놓입니다.^^"
"동이트고 포인트로 출발합니다. 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질듯한 날씨 ㅠㅠ"
"부푼 마음으로 포인트를 향해 출항을 합니다.^^"
"잠시 가는 길이지만 선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냥이아빠님, 불볼락님^^"
"불볼락님은 바로 누워버리시네요.ㅋㅋ"
"추억을 남기기위해 열심히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조행기를 위해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일원님^^"
"저도 가는길에 잠시 눝을 붙여 봅니다.^^"
"틈만 나면 에너지 축적을 하는 역시 고수다운 불볼락님^^"
"15분~20분 달려 포인트 도착했습니다. 자다깨서 셋이 한컷^^"
"포인트 도착하니 해가 멋지게 떴네요.^^"
참돔 쳐박기 낚시방법
낚싯대 - 갯바위 흘림대 2호대~3호대
릴 - 5000번~8000번
원줄 - 5호~8호
목줄 - 5호~6호
바늘 - 감성돔바늘 8호~10호
추 - 고리추 25호,30호,35호(조류의 세기에 따라 바꿔줌)
배에서 지급하는 품목들 - 기본채비(기동줄), 얼음,미끼(먹새우), 점심
개인 준비물 - 낚시장비, 목줄, 바늘
낚시방법
심해갈치와 마찬가지로 배에서 지급되는 기본채비에
목줄을 1m정도 주고 바늘을 달고 맨밑 핀에 고리추를 달고
미끼를 달아 발앞에 채비를 내린뒤 조류의 방향을 따라
추가 땅에 닿을때까지 원줄을 풀어줍니다.
채비가 땅에 닿으면 원줄을 적당하게 약간팽팽하게 감아놓은후
기다리다가 입질이 없으면 낚싯대를 1m정도 천천히 들었다가
천천히 내려준후 다시 원줄을 풀고 조류와 함께 채비를 보낸뒤
추가 다시 땅에 닿으면 약간 팽팽하게 감은뒤 기다립니다.
이렇게 반복을 하면 예신이 툭툭하고 오는데 대물 참돔이라고
아직은 강하게 가져가는 입질은 없고 예신이 올때 낚싯대를 살짝 들면
강하게 가져가는 입질이 오면 강한 챔질후(강한챔질중요) 릴링을 해서
참돔을 올리면 됩니다. 드랙은 반듯이 여유있게 풀어놓으셔야 합니다.
"포인트 도착후 낚싯대에 릴을 장착하고 채비를 합니다.^^"
"저는 채비를 다 했습니다. ㅋㅋ 제일 빨리 했다고 브이를 그려봅니다.^^"
"참돔이 미끼인 살아있는 먹새우입니다.^^"
"배앞쪽에 이렇게 배치가 되어있고 필요한 만큼 셀프로 덜어갑니다.^^"
"한번에 많이 가져오면 죽어버리기 때문에 5마리정도 조금씩 가져옵니다.^^"
"미끼를 다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ㅌㅇ호 선장님^^"
"열심히 설명을 듣는 일원님^^"
"새우가 살아있도록 한마리는 꼬리만 살짝 달고 한마리는 머리로 달았습니다."
"최대한 새우가 오래 살아있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채비를 던져 놓고 대물 참돔을 기다려 봅니다.^^"
"뭐가 물었는지 초리대에 툭툭하고 예신이 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올라오긴 올라옵니다.^^"
"가오리가 한마리 올라오네요. 배에서 처음으로 올라온 손님고기 입니다.^^"
"가오리 들고 기념촬영 한컷 해보는 ㅌㅇ호에 동승한 조사님들^^"
"어딜가도 따라 다니는 갈매기들입니다.^^"
"굳은 날씨에 열심히 하시는 열혈 조사님들^^"
"이런 물꼴에 망상어도 올라오네요. 망상어 잡은 냥이아빠님^^"
"손님 고기로 제법 큰 봄 도다리도 올라옵니다.^^"
"참돔의 입질이 없어 포인트를 살짝 이동해 봅니다.^^"
"선장님 닿 내리고 올리고 혼자 뛰어나니 신다고 정신 없습니다.^^"
"배에서 첫 참돔 입질이 저에게 왔습니다. 오~예^^"
"드랙을 차고 나가는 것이 분명 참돔이 맞습니다.^^"
"채비를 튼튼하게 한 터라 무조건 올라온다는 확신으로 참돔 힘을 뺍니다.^^"
"저의 승리로 이쁜 바다의 미녀가 얼굴을 보여 줍니다.^^"
"악천후 속에 저에게 물어준 귀한 미녀입니다.^^"
"너무 이쁜 5짜 미녀 정말 오랜만에 만난 대물이네요.^^"
"저의 참돔을 스타트로 활기를 되찾고 열심히 하는 냥이아빠님.^^"
"흔들리는 배위에서 균형을 잡아가며 참돔 입집을 기다리는 불볼락님^^"
"첫 참돔이 모습을 보인터라 다들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강한 바람과 강한 너울 기상은 정말 최악입니다.ㅠㅠ"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참돔입질을 기대하며 초릿대를 하염없이 바라 봅니다.^^"
"그렇다할 입질은 없고 출출하고 일원님 소시지로 군것질을 합니다.^^"
"저도 기다림에 지쳐 소시지를 하나 먹어 봅니다.^^"
"불볼락님과 일원님 사진찍자 했더니 고기잡기 전에 못찍는다 하시네요.^^"
"잠시 짬을 내어 맛난 자연산 회를 먹습니다.^^"
"오늘 처음 뵌 분들도 이럴땐 다 형님,동생이 되어버리지요.^^"
"회와 빠질수 없는 이슬이 한잔^^"
"이슬이 한잔과 맛난 자연산 회 캬~^^"
"하늘은 흐렸다 맑았다 변심이 너무 심하네요^^"
"다시 기대를 해보며 하염없이 초릿대를 바라 봅니다.^^"
"잠시 맑아지는듯 하더니 또 금새 흐려집니다. ㅠㅠ"
"갈매기는 흐리던 맑던 바람을 타며 여유롭게 날아다닙니다.^^"
"저도 좀 지쳤는지 등을 배에 기대고 다리를 올리고 입질을 기다립니다.^^"
"냥이 아빠님 낚싯대를 하나더 펴 본다고 하네요.^^"
"결국 쏨뱅이 한마리 올렸네요.^^"
"어느덧 해가 중천에 떴습니다.^^"
"해가 나타나 포근한 햇살이 비추고 한번더 참돔 입질을 기대해 봅니다.^^"
"점심 시간이 되어 맛난 점심을 먹습니다.^^"
"즉석에서 끓인 매운탕입니다.^^"
"좁은 선실이지만 조금씩 자리를 양보해가며 편하게 점심을 먹습니다.^^"
"밥을 먹다 참돔에게 물린 손을 보며 잠시 아파하는 저^^"
"즉석에서 먹는 매운탕과 밥 정말 끝내줍니다.^^"
"점심을 맛나게 먹고 다시 참돔을 기대하며 열심히 합니다.^^"
"욕지도행 객선이 앞을 지나가네요.^^"
"해도 점점 내려오고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침돔 입질은 없네요. ㅠㅠ"
"오후가 되니 기상이 점점 더 나빠집니다. ㅠㅠ"
"이제 다들 지쳤습니다. ㅠㅠ"
잠시후 배 머리쪽 조사님에게 찾아온 대물의 입질
몇번 릴링을 하다 그만 아쉽게 터지고 맙니다.
다시 찾아온 참돔의 입질에 다들 긴장하고 열심히 해 봅니다.
저에게 또 찾아온 참돔의 입질 이건 오전에 잡은 5짜급과는 차원이 다른힘
드랙이 사정없이 풀려나가고 7초 버티고 그만 팅~ ㅠㅠ
최소 7짜급 이상정도 되겠다 생각이 드는 굉장한 파워
아쉽지만 오후 5시까지 열심히 한 결과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날시만 좋았어도 참돔이 많이 나왔을텐데 기상이 너무 안 좋아서
조황 또한 받쳐주질 않아서 너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악조건속에 모두 아무일 없이 무사히 하루 낚시를 할수 있었고
참돔을 얼굴을 본 것으로도 만족을 합니다.
평소에 날씨가 좋을때는 고기도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날씨좋을때 좋은 물때에 맞춰 한번 더 도전해야겠습니다.
"하루종일 따라다닌 갈매기 3형제도 철수를 하니 방향을 돌리고 집으로 가네요.^^"
"철수후 사무실에 도착하니 맛난 어묵과 삶은 계란이 준비되어 있네요.^^"
"오늘 함께한 일원님,냥이아빠님,저,불볼락님^^"
잡은건 딸랑 한마리 집으로 가져간건 아무것도 없으니
결론은 이번에도 꽝 조행기네요. ㅎㅎ
함께하신 일원님, 불볼락님, 냥이아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성장님,사모님 감사합니다.
대물참돔 쳐박기 한번 해볼만한 낚시입니다.
제수고기 장만하실때나 대물이 그리울때 한번 가보세요.
단, 날씨가 좋을때 가셔야 합니다.ㅎㅎ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즐낚하세요.^^
PS~ 갈감생아 제수고기 못 잡아줘서 미안하다. 다음에 잡으면 꼭 줄께.^^
인낚의 반가운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좋은 정보도 많으니 카페로 편안하게 놀러한번 오세요.
http://cafe.daum.net/angner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
아바사카페도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아바사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abasa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낚시인 권인 보호회" 카페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낚시인권인보호"에도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fishing.safeguard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최악의 상황
⑥ 조황 요약 : ??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좌사리 대물참돔과 밤뽈락 코스로 일정을 잡았으나
악천후로 인한 취소로 참돔 쳐박기를 다녀왔습니다.
새벽4시 "진해시민회관"에서 "일원"님,"불볼락"님,"냥이아빠"님 "저"넷이
부푼마음으로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당일도 기상이 좋지 못하다는 예보로 출조를 갈수 있을려나??
걱정이 앞서는 마음 뿐이였습니다.
"새벽5시 통영에 도착하여 아침으로 참치김밥 먹습니다.^^"
"떡만두국도 한 그릇씩 참치김밥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뭐 먹을때가 제일 좋습니다.ㅋㅋ"
"따뜻한 국물과 김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가는길에 시간이 좀 남아 "독세"님이 오픈한 "ㅉ낚시"에 잠시들러
오픈 축하말씀 전해드리고 커피한잔 먹고 삼덕항으로 갑니다.
"오늘 악천후와 싸울 "ㅌㅇ호" 배가 무지커서 안심이 놓입니다.^^"
"동이트고 포인트로 출발합니다. 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질듯한 날씨 ㅠㅠ"
"부푼 마음으로 포인트를 향해 출항을 합니다.^^"
"잠시 가는 길이지만 선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냥이아빠님, 불볼락님^^"
"불볼락님은 바로 누워버리시네요.ㅋㅋ"
"추억을 남기기위해 열심히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조행기를 위해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일원님^^"
"저도 가는길에 잠시 눝을 붙여 봅니다.^^"
"틈만 나면 에너지 축적을 하는 역시 고수다운 불볼락님^^"
"15분~20분 달려 포인트 도착했습니다. 자다깨서 셋이 한컷^^"
"포인트 도착하니 해가 멋지게 떴네요.^^"
참돔 쳐박기 낚시방법
낚싯대 - 갯바위 흘림대 2호대~3호대
릴 - 5000번~8000번
원줄 - 5호~8호
목줄 - 5호~6호
바늘 - 감성돔바늘 8호~10호
추 - 고리추 25호,30호,35호(조류의 세기에 따라 바꿔줌)
배에서 지급하는 품목들 - 기본채비(기동줄), 얼음,미끼(먹새우), 점심
개인 준비물 - 낚시장비, 목줄, 바늘
낚시방법
심해갈치와 마찬가지로 배에서 지급되는 기본채비에
목줄을 1m정도 주고 바늘을 달고 맨밑 핀에 고리추를 달고
미끼를 달아 발앞에 채비를 내린뒤 조류의 방향을 따라
추가 땅에 닿을때까지 원줄을 풀어줍니다.
채비가 땅에 닿으면 원줄을 적당하게 약간팽팽하게 감아놓은후
기다리다가 입질이 없으면 낚싯대를 1m정도 천천히 들었다가
천천히 내려준후 다시 원줄을 풀고 조류와 함께 채비를 보낸뒤
추가 다시 땅에 닿으면 약간 팽팽하게 감은뒤 기다립니다.
이렇게 반복을 하면 예신이 툭툭하고 오는데 대물 참돔이라고
아직은 강하게 가져가는 입질은 없고 예신이 올때 낚싯대를 살짝 들면
강하게 가져가는 입질이 오면 강한 챔질후(강한챔질중요) 릴링을 해서
참돔을 올리면 됩니다. 드랙은 반듯이 여유있게 풀어놓으셔야 합니다.
"포인트 도착후 낚싯대에 릴을 장착하고 채비를 합니다.^^"
"저는 채비를 다 했습니다. ㅋㅋ 제일 빨리 했다고 브이를 그려봅니다.^^"
"참돔이 미끼인 살아있는 먹새우입니다.^^"
"배앞쪽에 이렇게 배치가 되어있고 필요한 만큼 셀프로 덜어갑니다.^^"
"한번에 많이 가져오면 죽어버리기 때문에 5마리정도 조금씩 가져옵니다.^^"
"미끼를 다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ㅌㅇ호 선장님^^"
"열심히 설명을 듣는 일원님^^"
"새우가 살아있도록 한마리는 꼬리만 살짝 달고 한마리는 머리로 달았습니다."
"최대한 새우가 오래 살아있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채비를 던져 놓고 대물 참돔을 기다려 봅니다.^^"
"뭐가 물었는지 초리대에 툭툭하고 예신이 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올라오긴 올라옵니다.^^"
"가오리가 한마리 올라오네요. 배에서 처음으로 올라온 손님고기 입니다.^^"
"가오리 들고 기념촬영 한컷 해보는 ㅌㅇ호에 동승한 조사님들^^"
"어딜가도 따라 다니는 갈매기들입니다.^^"
"굳은 날씨에 열심히 하시는 열혈 조사님들^^"
"이런 물꼴에 망상어도 올라오네요. 망상어 잡은 냥이아빠님^^"
"손님 고기로 제법 큰 봄 도다리도 올라옵니다.^^"
"참돔의 입질이 없어 포인트를 살짝 이동해 봅니다.^^"
"선장님 닿 내리고 올리고 혼자 뛰어나니 신다고 정신 없습니다.^^"
"배에서 첫 참돔 입질이 저에게 왔습니다. 오~예^^"
"드랙을 차고 나가는 것이 분명 참돔이 맞습니다.^^"
"채비를 튼튼하게 한 터라 무조건 올라온다는 확신으로 참돔 힘을 뺍니다.^^"
"저의 승리로 이쁜 바다의 미녀가 얼굴을 보여 줍니다.^^"
"악천후 속에 저에게 물어준 귀한 미녀입니다.^^"
"너무 이쁜 5짜 미녀 정말 오랜만에 만난 대물이네요.^^"
"저의 참돔을 스타트로 활기를 되찾고 열심히 하는 냥이아빠님.^^"
"흔들리는 배위에서 균형을 잡아가며 참돔 입집을 기다리는 불볼락님^^"
"첫 참돔이 모습을 보인터라 다들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강한 바람과 강한 너울 기상은 정말 최악입니다.ㅠㅠ"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참돔입질을 기대하며 초릿대를 하염없이 바라 봅니다.^^"
"그렇다할 입질은 없고 출출하고 일원님 소시지로 군것질을 합니다.^^"
"저도 기다림에 지쳐 소시지를 하나 먹어 봅니다.^^"
"불볼락님과 일원님 사진찍자 했더니 고기잡기 전에 못찍는다 하시네요.^^"
"잠시 짬을 내어 맛난 자연산 회를 먹습니다.^^"
"오늘 처음 뵌 분들도 이럴땐 다 형님,동생이 되어버리지요.^^"
"회와 빠질수 없는 이슬이 한잔^^"
"이슬이 한잔과 맛난 자연산 회 캬~^^"
"하늘은 흐렸다 맑았다 변심이 너무 심하네요^^"
"다시 기대를 해보며 하염없이 초릿대를 바라 봅니다.^^"
"잠시 맑아지는듯 하더니 또 금새 흐려집니다. ㅠㅠ"
"갈매기는 흐리던 맑던 바람을 타며 여유롭게 날아다닙니다.^^"
"저도 좀 지쳤는지 등을 배에 기대고 다리를 올리고 입질을 기다립니다.^^"
"냥이 아빠님 낚싯대를 하나더 펴 본다고 하네요.^^"
"결국 쏨뱅이 한마리 올렸네요.^^"
"어느덧 해가 중천에 떴습니다.^^"
"해가 나타나 포근한 햇살이 비추고 한번더 참돔 입질을 기대해 봅니다.^^"
"점심 시간이 되어 맛난 점심을 먹습니다.^^"
"즉석에서 끓인 매운탕입니다.^^"
"좁은 선실이지만 조금씩 자리를 양보해가며 편하게 점심을 먹습니다.^^"
"밥을 먹다 참돔에게 물린 손을 보며 잠시 아파하는 저^^"
"즉석에서 먹는 매운탕과 밥 정말 끝내줍니다.^^"
"점심을 맛나게 먹고 다시 참돔을 기대하며 열심히 합니다.^^"
"욕지도행 객선이 앞을 지나가네요.^^"
"해도 점점 내려오고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침돔 입질은 없네요. ㅠㅠ"
"오후가 되니 기상이 점점 더 나빠집니다. ㅠㅠ"
"이제 다들 지쳤습니다. ㅠㅠ"
잠시후 배 머리쪽 조사님에게 찾아온 대물의 입질
몇번 릴링을 하다 그만 아쉽게 터지고 맙니다.
다시 찾아온 참돔의 입질에 다들 긴장하고 열심히 해 봅니다.
저에게 또 찾아온 참돔의 입질 이건 오전에 잡은 5짜급과는 차원이 다른힘
드랙이 사정없이 풀려나가고 7초 버티고 그만 팅~ ㅠㅠ
최소 7짜급 이상정도 되겠다 생각이 드는 굉장한 파워
아쉽지만 오후 5시까지 열심히 한 결과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날시만 좋았어도 참돔이 많이 나왔을텐데 기상이 너무 안 좋아서
조황 또한 받쳐주질 않아서 너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악조건속에 모두 아무일 없이 무사히 하루 낚시를 할수 있었고
참돔을 얼굴을 본 것으로도 만족을 합니다.
평소에 날씨가 좋을때는 고기도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날씨좋을때 좋은 물때에 맞춰 한번 더 도전해야겠습니다.
"하루종일 따라다닌 갈매기 3형제도 철수를 하니 방향을 돌리고 집으로 가네요.^^"
"철수후 사무실에 도착하니 맛난 어묵과 삶은 계란이 준비되어 있네요.^^"
"오늘 함께한 일원님,냥이아빠님,저,불볼락님^^"
잡은건 딸랑 한마리 집으로 가져간건 아무것도 없으니
결론은 이번에도 꽝 조행기네요. ㅎㅎ
함께하신 일원님, 불볼락님, 냥이아빠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성장님,사모님 감사합니다.
대물참돔 쳐박기 한번 해볼만한 낚시입니다.
제수고기 장만하실때나 대물이 그리울때 한번 가보세요.
단, 날씨가 좋을때 가셔야 합니다.ㅎㅎ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즐낚하세요.^^
PS~ 갈감생아 제수고기 못 잡아줘서 미안하다. 다음에 잡으면 꼭 줄께.^^
인낚의 반가운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좋은 정보도 많으니 카페로 편안하게 놀러한번 오세요.
http://cafe.daum.net/angner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
아바사카페도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아바사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abasa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낚시인 권인 보호회" 카페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낚시인권인보호"에도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fishing.safegu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