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나겠지요
① 출 조 일 : ..
② 출 조 지 : 안성 저수지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
⑥ 조황 요약 : ..
낚시간제가 3개월도 더 된것 같내요 낚시는 가고파 벼루고 벼루고 하다가 3월 12일날 거제 여차라도
한번 갔다올기라고 날잡아놓고 기다렸는대 12일이 되자 일기를 보니 바람으로 낚시는 불가능 그래서 포기 하고있었는 대 안성 마을 골짝이에 양봉 하는 친구가 하는말 저 저수지에 봄이되면 잉어가 팔뚝만한게 떼를 지어 떠다닌다는 말을 한것이 떠올나 민물 낚시 잘하는 지인에게 전화하여 잉어가 많은 저수지에 잉어 낚시 한번 해보자 하고 전화를 했더니만 그기가 어덴대 하기에 여차저차 설명을 하니 일단 한번 가보자 하기에 만나서 갔지요 그친구 보더이만 이런 산골 저수지에는 지금시기 낚시 안된다하내요 그러면서 봄에 수온이 좀 오르면 한번 와보자며 가버리고 나는 감싱이 채비낚시대로 잉어 낚시를 해보는대 제가 8ㅡ9살때 잉어낚시를 할적에 깨목과 밥을 같이 이개어 떡밥을 만들어 낚시대도 없이 명주실로된 실에 다가 바늘을 달고 뽕돌를 달고 바늘에 떡밥을 똘똘 뭉쳐 던저 놓으면 팔둑만한 잉어가 물고 늘어지지요 그러면 탁채지요 그렇게해서 엉어를 낚던 생각으로 친구가 참기름집 장사를 하기에 깨목을 준비해 오라하여 밥을 해가지고 떡밥을 만들어 몇뭉치 던져놓고 바늘에 떡밥을 뭉쳐 감싱이 낚시하듯 구멍찌 1.5에 수증찌 1.5 채비로 캐시팅 해놓고 친구는 원투 처밖기 로 떡밥을 달아 던저놓고 잉어야 물어라 하고선 찌를 바라보고 처밖기는 초리끝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 저수지에서 감싱이 채비로 잉어 낚시하는 사람보셨는지요 제가 생각해도 웃음이 날수밖에요
암턴 이렇게라도 던져놓고 찌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낚시 못간 갈증이 해소가좀 되내요 그런대 지금으로부터 약 65년전에 8ㅡ9살때쯤인대 그때 그런식으로 어떻게 그 큰 잉어를 낚갔는지 모르겠내요 지금 생각하니 그때가 신기하기만 하내요 그때 한 50ㅡ60정도 되는 잉어를 많이 낚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대 오늘은 전혀 입질이 없내요 감싱이 채비라 그런건지 수온이 안맞아 그런건지 별시런 낚시 이야기 한번 올여보았습니다
수심 12m 주고 저멀리 던져 놓고 있는 장면입니다
찌가 사진에는 안보이내요
안성 골짝이 저수지 잉어는 수두룩 하답니다 철수 하는데 베이트 낚시하는 젊이가 한분와서 베스낚시를 시작하기에 한참 구경을 해도 입질이 없더군요 우리는 오고 그후는 모릅니다 .
원투 처빡기 해놓고 있는장면 바늘에는 직접 만들은 떡밥이 밤톨만하게 달여 있지요
봄에 날도 따시고 수온이 좀 오르면 감싱이 채비로 또 한번 해보겠습니다 잉어 낚시라고 꼭 민물 채비라야만 잉어가 낚기는지요 제가 어릴때는 그냥 떡밥만 뭉쳐 던져놓고도 대물 잉어를 낚은 기억이 납니다
② 출 조 지 : 안성 저수지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
⑥ 조황 요약 : ..
낚시간제가 3개월도 더 된것 같내요 낚시는 가고파 벼루고 벼루고 하다가 3월 12일날 거제 여차라도
한번 갔다올기라고 날잡아놓고 기다렸는대 12일이 되자 일기를 보니 바람으로 낚시는 불가능 그래서 포기 하고있었는 대 안성 마을 골짝이에 양봉 하는 친구가 하는말 저 저수지에 봄이되면 잉어가 팔뚝만한게 떼를 지어 떠다닌다는 말을 한것이 떠올나 민물 낚시 잘하는 지인에게 전화하여 잉어가 많은 저수지에 잉어 낚시 한번 해보자 하고 전화를 했더니만 그기가 어덴대 하기에 여차저차 설명을 하니 일단 한번 가보자 하기에 만나서 갔지요 그친구 보더이만 이런 산골 저수지에는 지금시기 낚시 안된다하내요 그러면서 봄에 수온이 좀 오르면 한번 와보자며 가버리고 나는 감싱이 채비낚시대로 잉어 낚시를 해보는대 제가 8ㅡ9살때 잉어낚시를 할적에 깨목과 밥을 같이 이개어 떡밥을 만들어 낚시대도 없이 명주실로된 실에 다가 바늘을 달고 뽕돌를 달고 바늘에 떡밥을 똘똘 뭉쳐 던저 놓으면 팔둑만한 잉어가 물고 늘어지지요 그러면 탁채지요 그렇게해서 엉어를 낚던 생각으로 친구가 참기름집 장사를 하기에 깨목을 준비해 오라하여 밥을 해가지고 떡밥을 만들어 몇뭉치 던져놓고 바늘에 떡밥을 뭉쳐 감싱이 낚시하듯 구멍찌 1.5에 수증찌 1.5 채비로 캐시팅 해놓고 친구는 원투 처밖기 로 떡밥을 달아 던저놓고 잉어야 물어라 하고선 찌를 바라보고 처밖기는 초리끝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 저수지에서 감싱이 채비로 잉어 낚시하는 사람보셨는지요 제가 생각해도 웃음이 날수밖에요
암턴 이렇게라도 던져놓고 찌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낚시 못간 갈증이 해소가좀 되내요 그런대 지금으로부터 약 65년전에 8ㅡ9살때쯤인대 그때 그런식으로 어떻게 그 큰 잉어를 낚갔는지 모르겠내요 지금 생각하니 그때가 신기하기만 하내요 그때 한 50ㅡ60정도 되는 잉어를 많이 낚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대 오늘은 전혀 입질이 없내요 감싱이 채비라 그런건지 수온이 안맞아 그런건지 별시런 낚시 이야기 한번 올여보았습니다
수심 12m 주고 저멀리 던져 놓고 있는 장면입니다
찌가 사진에는 안보이내요
안성 골짝이 저수지 잉어는 수두룩 하답니다 철수 하는데 베이트 낚시하는 젊이가 한분와서 베스낚시를 시작하기에 한참 구경을 해도 입질이 없더군요 우리는 오고 그후는 모릅니다 .
원투 처빡기 해놓고 있는장면 바늘에는 직접 만들은 떡밥이 밤톨만하게 달여 있지요
봄에 날도 따시고 수온이 좀 오르면 감싱이 채비로 또 한번 해보겠습니다 잉어 낚시라고 꼭 민물 채비라야만 잉어가 낚기는지요 제가 어릴때는 그냥 떡밥만 뭉쳐 던져놓고도 대물 잉어를 낚은 기억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