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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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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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나겠지요

해룡선생 37 5097 0
① 출 조 일 : ..
② 출 조 지 : 안성 저수지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
⑥ 조황 요약 : ..
낚시간제가 3개월도 더 된것 같내요 낚시는 가고파 벼루고 벼루고 하다가 3월 12일날 거제 여차라도
한번 갔다올기라고 날잡아놓고 기다렸는대 12일이 되자 일기를 보니 바람으로 낚시는 불가능 그래서 포기 하고있었는 대 안성 마을 골짝이에 양봉 하는 친구가 하는말 저 저수지에 봄이되면 잉어가 팔뚝만한게 떼를 지어 떠다닌다는 말을 한것이 떠올나 민물 낚시 잘하는 지인에게 전화하여 잉어가 많은 저수지에 잉어 낚시 한번 해보자 하고 전화를 했더니만 그기가 어덴대 하기에 여차저차 설명을 하니 일단 한번 가보자 하기에 만나서 갔지요 그친구 보더이만 이런 산골 저수지에는 지금시기 낚시 안된다하내요 그러면서 봄에 수온이 좀 오르면 한번 와보자며 가버리고 나는 감싱이 채비낚시대로 잉어 낚시를 해보는대 제가 8ㅡ9살때 잉어낚시를 할적에 깨목과 밥을 같이 이개어 떡밥을 만들어 낚시대도 없이 명주실로된 실에 다가 바늘을 달고 뽕돌를 달고 바늘에 떡밥을 똘똘 뭉쳐 던저 놓으면 팔둑만한 잉어가 물고 늘어지지요 그러면 탁채지요 그렇게해서 엉어를 낚던 생각으로 친구가 참기름집 장사를 하기에 깨목을 준비해 오라하여 밥을 해가지고 떡밥을 만들어 몇뭉치 던져놓고 바늘에 떡밥을 뭉쳐 감싱이 낚시하듯 구멍찌 1.5에 수증찌 1.5 채비로 캐시팅 해놓고 친구는 원투 처밖기 로 떡밥을 달아 던저놓고 잉어야 물어라 하고선 찌를 바라보고 처밖기는 초리끝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 저수지에서 감싱이 채비로 잉어 낚시하는 사람보셨는지요 제가 생각해도 웃음이 날수밖에요
암턴 이렇게라도 던져놓고 찌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낚시 못간 갈증이 해소가좀 되내요 그런대 지금으로부터 약 65년전에 8ㅡ9살때쯤인대 그때 그런식으로 어떻게 그 큰 잉어를 낚갔는지 모르겠내요 지금 생각하니 그때가 신기하기만 하내요 그때 한 50ㅡ60정도 되는 잉어를 많이 낚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대 오늘은 전혀 입질이 없내요 감싱이 채비라 그런건지 수온이 안맞아 그런건지 별시런 낚시 이야기 한번 올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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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12m 주고  저멀리  던져 놓고 있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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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가  사진에는 안보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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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골짝이 저수지  잉어는  수두룩 하답니다  철수 하는데  베이트 낚시하는  젊이가 한분와서  베스낚시를 시작하기에  한참 구경을 해도 입질이 없더군요  우리는 오고 그후는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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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처빡기 해놓고 있는장면  바늘에는  직접 만들은  떡밥이  밤톨만하게  달여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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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날도 따시고  수온이 좀 오르면  감싱이 채비로  또 한번 해보겠습니다  잉어 낚시라고 꼭 민물 채비라야만  잉어가  낚기는지요  제가 어릴때는  그냥   떡밥만  뭉쳐 던져놓고도   대물 잉어를 낚은 기억이  납니다
 

37 Comments
해룡선생 2010.03.14 08:48  
초초보보꾼2님 감싱이 채비로 잉어 낚시 웃음이 나시지요 저도 웃어가면서 잉어를 낚아 볼겠다고 하였으니 민물장비는 없고하여 어린시절 떡밥 만들어 잉어낚든 생각으로 해본겁니다 건강하시고 대물하세요
 
수돌이와용가리 2010.03.14 11:33  
어르신...  제꿈이 건강 잘 챙기어 70세까지 갯바위타는게 꿈입니다. 넘 과한 꿈인진 모르겠지만요.. 어르신을 보면 항상 존경의 선망입니다.아무튼 건강 늘 챙기시고 조심해서 낚시 다니십시오.
해룡선생 2010.03.14 17:38  
수돌이와용가리님께서는 7순이 아니라 8순 넘게 까지도 낚시 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르기 위해선 건강을 잘 지켜 가셔야 하시겠지요 늘 건강 하 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거제도수달 2010.03.15 14:36  
해룡선생님...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오랜만에...잔잔한 호수>>?(저수지) 보니 ,, 마음이 평온해 지네요...ㄳ

항상 건강 하십시요.
해룡선생 2010.03.16 06:42  
거제도수달님 글주셔 감사합니다 제가 어릴적 낚시가 멋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말만듣고 그시절엔 낚시줄도 지금처럼 나이론 원줄이니 카본 줄이니 하는것은 없었고 명주실을 여러 가닥으로 꽈 만든 실인데 그실에 낚시 바늘을 달아 깨목에 밥을 이개여 떡밥을 만들어 뭉쳐 던져놓으면 팔뚝만한 잉어가 물어 타닥 하면 탁 채 낚아 올인적이 있어서 그때 생각으로 한번 해본겁니다 그른대 해보니 그때와는 달이 입질이 없내요 수온 탓인지 감싱이 채비탓인지 모르나 안되내요 거제도수달님 건강하시고 대물하세요 .
 
나까 2010.03.15 19:34  
어른신 글 좀 잘 보이도록 뛰워쓰기 좀 해주이소....ㅋㅋㅋ

세월은 가도 눈은 잘 보이는 갑네요...ㅎㅎㅎ... 김해 서소장님하고 한번 갈까요?

한번 안부 물을려구 하다가 인낚에 이렇게 글이 뜨니 반갑네요...

제가 밑밥은 준비해둘테니 연락만 해주소... 회 맛 좀 보게 해줄께요...

못잡으면 할수 없고... ㅎㅎㅎ
해룡선생 2010.03.16 07:00  
으~`아 나까님께서도 저의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고 너무고맙고 반갑고 감사하내요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제가 글 붙쳐쓰고 뛰워 쓰는 국문법을 잘 몰나 그럽씁니다 죄송합니다 잘 이해하시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낚시 못가 병이 날지경인데 꼭 낚시갈날 잡아놓으면 기상이 방해를 하내요 감싱이가 눈에서 얼렁거려 온몸이 근질거립니다 서사장님께 말씀드려 같이 한번 출조 하도록 해보시지요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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