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판구미 다녀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09.05.15~16
② 출 조 지 : 양판구미
③ 출조 인원 :2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고~오~요!!!
⑥ 조황 요약 :
야영!!
조과는 볼락 15~20 정도 40여 마리
참돔 주 대상어로 공략 하였지만 50 조금 넘 한마리로
새벽 운무와 함께
구치기로 끝장난 하루 였습니다.
오늘 바다 상항은 물때와 다르게 거북이 걸음을 하면서 움직이지 않는 다는것!
요거와
그동안 수온을 걱정 많이 했는대
수온은 처음에는 좋아 보였지만
왔다 갔다 변화가 있어
조류의 느림보 움짐임과 수온이 일정치 않은게
저조한 조황의 원인이 아니었나 되새겨 봅니다.
그래도
밤에는 심심치 않게 성장한 뽈락 들의 입질이 있어
어두운 밤을 보낼수 있어 좋았구
입맛두 그런대루 영양가 있게 보충 하였습니다.
본격 낚시는 아침 8 시에 끝냈습니다.
철수길 선장님이
한마리 도
오늘은 천운 이랍니다 라고 하시네요.
요즘
갯방구 열기가 뜨거워 지고 있늗데
출조하시는 분들은
날씨 예보 세밀히 판단후 충분한 준비후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시간이 조금 지연 되엇지만
선장님이 바쁘게 움직이며 휴일 인데도 정원을 초과하지 않는
배 운항의 바쁜 모습이 피곤도 해 보였습니다.
오늘도 8자를 그리워하며
출조 하였지만
다음 기회로 시간을 예약하고
아쉬워하며 ..............
② 출 조 지 : 양판구미
③ 출조 인원 :2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고~오~요!!!
⑥ 조황 요약 :
야영!!
조과는 볼락 15~20 정도 40여 마리
참돔 주 대상어로 공략 하였지만 50 조금 넘 한마리로
새벽 운무와 함께
구치기로 끝장난 하루 였습니다.
오늘 바다 상항은 물때와 다르게 거북이 걸음을 하면서 움직이지 않는 다는것!
요거와
그동안 수온을 걱정 많이 했는대
수온은 처음에는 좋아 보였지만
왔다 갔다 변화가 있어
조류의 느림보 움짐임과 수온이 일정치 않은게
저조한 조황의 원인이 아니었나 되새겨 봅니다.
그래도
밤에는 심심치 않게 성장한 뽈락 들의 입질이 있어
어두운 밤을 보낼수 있어 좋았구
입맛두 그런대루 영양가 있게 보충 하였습니다.
본격 낚시는 아침 8 시에 끝냈습니다.
철수길 선장님이
한마리 도
오늘은 천운 이랍니다 라고 하시네요.
요즘
갯방구 열기가 뜨거워 지고 있늗데
출조하시는 분들은
날씨 예보 세밀히 판단후 충분한 준비후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시간이 조금 지연 되엇지만
선장님이 바쁘게 움직이며 휴일 인데도 정원을 초과하지 않는
배 운항의 바쁜 모습이 피곤도 해 보였습니다.
오늘도 8자를 그리워하며
출조 하였지만
다음 기회로 시간을 예약하고
아쉬워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