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호레기 이야기..
① 출 조 일 : 2010년6월8일 22:00
② 출 조 지 : 진해만
③ 출조 인원 : 동네분들이랑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약간바람있고 바다 잠잠
⑥ 조황 요약 : 호레기 간간히올라옴
진해속천항 적조 때문에 호레기 포인트를 잃어 버리고...........
모처럼 배를타고 5분거리 가까운 곳으로 화살촉오징어나...호레기 만나러 동네분들과
함께 출발........................
집어등을 밝히고 몇분이 지나....화살촉오징어, 호레기가 집어되기시작한다..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들은 많은데 쉬 낚시에 걸려들지가 않는다......그러고 30 여분지나..
호레기의 입질이 여기저기서 올라 오기시작 해 모두들 손맛은 다 보시고.........
조금 일찍 철수하여 중화요리 푸름각 식당에서 호레기회와 라면으로 뒤풀이를 즐겼답니다.
호레기 이야기 1
호레기 이야기 2
호레기 이야기 3
호레기 이야기 4
호레기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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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만의 출조 ....................집어등믈 켜놓고 호레기 집어되기를 기다린다........................
몇일만에 호레기 출조를 하면서 호레기가 나올련지 궁금 했었는데.... 낚시대를 담구고 몇분만에 반가운
호레기의 입질이 왔다......... CNA 사장님
호레기 고수답게 루어대에 생미끼 새우를 끼워 연속으로 호레기를 잡아올리는 ...시선집중사장님
제일먼저 입질을 받고.......짧은장대에 목줄만 길게 채비를 하여 두마리를 놓쳐 버리고...................
연이어 입질받고 호레기를 잡아올리는................................디자이너님
"왔어 ~~~~~" 오랜만에 출조하여 호레기를 잡는 기쁨이 컷나 봅니다...........큰소리로외치네요
중화요리 푸름각 사장님.
왕눈이 루어 들고 한참 씨름하다...생미끼 채비로 바꾸어 씨알좋은 호레기 한마리 걸어놓고 한컷.. 영재
이렇게 또시간이 흘러가고....간간히 올라오는 호레기 마리수로는 안되는데....걱정을 하면서
고요와 기다림의 시간이 흘러간다......................
잠깐의 지루함도................... 기다림도 ...................이어지는 호레기의 입질에 모두들
얼굴엔 환한 미소가 드리운다..ㅎㅎ
덤으로 잡은 "게르치" 를 들고 나 ~~너~~ 기념사진 한컷....ㅎㅎㅎㅎㅎㅎㅎ
배를타고 우리가 만난 호레기는 씨알도 많이큰것 들이었구요.....입질의 느낌도 찐~~득~~ 한것이
손끝에 와닿는 느낌은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엔 손색없는 생활낚시의 한장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ㅎㅎ
많은 마리수는 아니지만...오늘은 생호레기회 와 호레기데침 한것으로 메뉴를 선택했구요...
적은양이지만 호레기데침 한것으로 뒷풀이준비......................
덤으로 잡은 "게르치회"와 호레기회. 호레기데침....그리고 호레기 없는 라면으로 뒷풀이하고...
시간을 보니 03시 가 다 되어가네...헉~~ 아침 출근해야하는데......ㅠㅠ
이렇게 배타고 호레기 만나고...뒷풀이를 끝내고 각자...집으로 향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뒷풀이 준비에 수고한 중화요리 푸름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같이한 우리 동네분들 모두 즐거웠고 고생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