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수 .팅.,,,
① 출 조 일 : 2010.7.15
② 출 조 지 : 대교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타 배에 의한 파도
⑥ 조황 요약 : 감성 모두 7수외..
가운데 않으신 김해분 첫수 팅 ..
아,, 다 빠지뿌모 우짜꼬 두근두근 .고민 고민 우울..
밑밥을 침니다 .평상시 보다 약 30번 투척 합니다,,
조용....전번출조때,잘물던 노래미 도 안뭅니다,,
뱃전의 분위기는 조금 산만해지고 ,
두분의 낚시분위기가 ...조금 이상 합니다. 면학 분위기가 아닙니다.
아..이때 내가 한마리 걸어야 분위기 반전되겠는데 생각하고 있는데.
큰 배가 밀어눟은 파도가 울릉 하고난뒤. 오른 쪽 1.75 대가 휘청 ..챔질...휘-잉 .. 피용,,,
어억..카..움.. 한판승부 의 신음 소리와 함께.전번주 팅 의 복수에 불타는 열정으로
논 스톱,릴링...아직도 옆 조사님들은 분위기가 얘기에 바쁩니다.왼족팔이 우리합니다...
중간쯤 왔을까. ..어?,,,,한마리걸었네...뱃전에 35 정도가올라왔읍니다..
우와 ,,여기도 이런 감시가..하고 옆 조사님 들의.이야기는 뚝 ,분위기가 긴장 ,,,
또다시 3,9 대에 어신이..무게가 30전후로 느껴집니다.
가운데 조구업을 하신 임사장님 이 한수 걸었읍니다,,
옆에분이 나는 쪽대라도 한번 들이대보자며 임사장님의 고기를 쪽대로 들어올립니다.
또다시 1,75 대어 어신이 우와....작난이아닙니다.그런데,무게는 그의두배정도 실리는데.쳐박지를 않읍니다,???낑낑 거리며 올라 온것을 보니 낭태 50조금 넘는놈입니다,아이고,,힘들어,또다시 3,9 대 어신.. 바쁩니다,,,이놈은 더무겁읍니다,물풀이 걸렷나?그런데 고기입니다,부채보다 좀큰 가오리입니다,,하하하하..뭐이런기 다올라오노,,참내,, 한바탕웃고,,시간이 10시정도 되엇네요,,우린 가오리 치고 감시한마리치고 소주와 아점겸 식사를 합니다, 가오리 야들 야들 맛있네요 감시는 아무도 손안됩니다,그러나.식성좋은 지가 싹,,,
그런데.잔 ,자자잔,어장부레가 자꾸떠내려오는데.뒤를 돌아보니.
제가 옛날에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임진 왜란을 치루고 있을시 ,
우리전함은 어선포함 10여척인데 왜군 전함은 250 여척을 거느리고 진작지에서 한판승부 직전의
그런 장관을 이룬 부레들이 지도 쪽에서 우리가 위치한 대교 쪽 으로 밀고 오는는것이엿읍니다,,
낚시꾼들이 쓰레기가 어쩌고 저쩌고하는 .어민들의 저횡포는 횡포가 아니라 구속시켜야하는것입니다.
어장한개를 없애는모양입니다. ' 커피가 약간 식었읍니다,한모금.'
오후엔 ,귀한 노래미 한수 하고 감시 30한수 ,
나룻터 낙시 부자간에 앙카 터진것 잡아 메느라 우리 포인트 앞에서 휘젓읍니다,,한심한 ..그러다 못해 우리밑밥치는 밑쪽에 ,오후에 들어오는 (단골인 모양)막기도 안치는 조사를 배에실어 메어주는군요,,
막기 안치고 흘림하는 인간들 어제 첨 보앗읍니다,,
우리도 안치고 있다가. 에이 잘먹고 잘살아라..ㅋㅋㅋㅋ겨우 밑밥. 몇주걱가지고,,
그래도 우리는 배 를청소하고 ,철수하였읍니다,
그러나.저번주 내대와 팔을 가져가는 놈은 만나지못하고 왔읍니다,물때가 좀,,
집사님들과 회치고 간단한 기도후 만나게 먹고 .
이글을 쓰는 지금 ,
창밖 베란다 에서 비가 하염없이 쏱아지는군요,,
아..떠나간 나의 님이여..
이 빗속에서 그대 의 아름다운 속 몸메의 윤곽이 뚜렷한 모습으로 ,,,,,,
계속퍼붓는 빗소리는 ..아..메기 흘림이나 하러 가야겟다..
여왕님 안녕...
② 출 조 지 : 대교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타 배에 의한 파도
⑥ 조황 요약 : 감성 모두 7수외..
가운데 않으신 김해분 첫수 팅 ..
아,, 다 빠지뿌모 우짜꼬 두근두근 .고민 고민 우울..
밑밥을 침니다 .평상시 보다 약 30번 투척 합니다,,
조용....전번출조때,잘물던 노래미 도 안뭅니다,,
뱃전의 분위기는 조금 산만해지고 ,
두분의 낚시분위기가 ...조금 이상 합니다. 면학 분위기가 아닙니다.
아..이때 내가 한마리 걸어야 분위기 반전되겠는데 생각하고 있는데.
큰 배가 밀어눟은 파도가 울릉 하고난뒤. 오른 쪽 1.75 대가 휘청 ..챔질...휘-잉 .. 피용,,,
어억..카..움.. 한판승부 의 신음 소리와 함께.전번주 팅 의 복수에 불타는 열정으로
논 스톱,릴링...아직도 옆 조사님들은 분위기가 얘기에 바쁩니다.왼족팔이 우리합니다...
중간쯤 왔을까. ..어?,,,,한마리걸었네...뱃전에 35 정도가올라왔읍니다..
우와 ,,여기도 이런 감시가..하고 옆 조사님 들의.이야기는 뚝 ,분위기가 긴장 ,,,
또다시 3,9 대에 어신이..무게가 30전후로 느껴집니다.
가운데 조구업을 하신 임사장님 이 한수 걸었읍니다,,
옆에분이 나는 쪽대라도 한번 들이대보자며 임사장님의 고기를 쪽대로 들어올립니다.
또다시 1,75 대어 어신이 우와....작난이아닙니다.그런데,무게는 그의두배정도 실리는데.쳐박지를 않읍니다,???낑낑 거리며 올라 온것을 보니 낭태 50조금 넘는놈입니다,아이고,,힘들어,또다시 3,9 대 어신.. 바쁩니다,,,이놈은 더무겁읍니다,물풀이 걸렷나?그런데 고기입니다,부채보다 좀큰 가오리입니다,,하하하하..뭐이런기 다올라오노,,참내,, 한바탕웃고,,시간이 10시정도 되엇네요,,우린 가오리 치고 감시한마리치고 소주와 아점겸 식사를 합니다, 가오리 야들 야들 맛있네요 감시는 아무도 손안됩니다,그러나.식성좋은 지가 싹,,,
그런데.잔 ,자자잔,어장부레가 자꾸떠내려오는데.뒤를 돌아보니.
제가 옛날에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임진 왜란을 치루고 있을시 ,
우리전함은 어선포함 10여척인데 왜군 전함은 250 여척을 거느리고 진작지에서 한판승부 직전의
그런 장관을 이룬 부레들이 지도 쪽에서 우리가 위치한 대교 쪽 으로 밀고 오는는것이엿읍니다,,
낚시꾼들이 쓰레기가 어쩌고 저쩌고하는 .어민들의 저횡포는 횡포가 아니라 구속시켜야하는것입니다.
어장한개를 없애는모양입니다. ' 커피가 약간 식었읍니다,한모금.'
오후엔 ,귀한 노래미 한수 하고 감시 30한수 ,
나룻터 낙시 부자간에 앙카 터진것 잡아 메느라 우리 포인트 앞에서 휘젓읍니다,,한심한 ..그러다 못해 우리밑밥치는 밑쪽에 ,오후에 들어오는 (단골인 모양)막기도 안치는 조사를 배에실어 메어주는군요,,
막기 안치고 흘림하는 인간들 어제 첨 보앗읍니다,,
우리도 안치고 있다가. 에이 잘먹고 잘살아라..ㅋㅋㅋㅋ겨우 밑밥. 몇주걱가지고,,
그래도 우리는 배 를청소하고 ,철수하였읍니다,
그러나.저번주 내대와 팔을 가져가는 놈은 만나지못하고 왔읍니다,물때가 좀,,
집사님들과 회치고 간단한 기도후 만나게 먹고 .
이글을 쓰는 지금 ,
창밖 베란다 에서 비가 하염없이 쏱아지는군요,,
아..떠나간 나의 님이여..
이 빗속에서 그대 의 아름다운 속 몸메의 윤곽이 뚜렷한 모습으로 ,,,,,,
계속퍼붓는 빗소리는 ..아..메기 흘림이나 하러 가야겟다..
여왕님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