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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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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수 .팅.,,,

megi 56 5506 0
① 출 조 일 : 2010.7.15
② 출 조 지 : 대교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타 배에 의한 파도
⑥ 조황 요약 : 감성 모두 7수외..
가운데 않으신 김해분 첫수 팅 ..
아,, 다 빠지뿌모 우짜꼬 두근두근 .고민 고민 우울..
밑밥을 침니다 .평상시 보다 약 30번 투척 합니다,,
조용....전번출조때,잘물던 노래미 도 안뭅니다,,
뱃전의 분위기는 조금 산만해지고 ,
두분의 낚시분위기가 ...조금 이상 합니다. 면학 분위기가 아닙니다.
아..이때 내가 한마리 걸어야 분위기 반전되겠는데 생각하고 있는데.
큰 배가 밀어눟은 파도가 울릉 하고난뒤. 오른 쪽 1.75 대가 휘청 ..챔질...휘-잉 .. 피용,,,
어억..카..움.. 한판승부 의 신음 소리와 함께.전번주 팅 의 복수에 불타는 열정으로
논 스톱,릴링...아직도 옆 조사님들은 분위기가 얘기에 바쁩니다.왼족팔이 우리합니다...
중간쯤 왔을까. ..어?,,,,한마리걸었네...뱃전에 35 정도가올라왔읍니다..
우와 ,,여기도 이런 감시가..하고 옆 조사님 들의.이야기는 뚝 ,분위기가 긴장 ,,,
또다시 3,9 대에 어신이..무게가 30전후로 느껴집니다.
가운데 조구업을 하신 임사장님 이 한수 걸었읍니다,,
옆에분이 나는 쪽대라도 한번 들이대보자며 임사장님의 고기를 쪽대로 들어올립니다.
또다시 1,75 대어 어신이 우와....작난이아닙니다.그런데,무게는 그의두배정도 실리는데.쳐박지를 않읍니다,???낑낑 거리며 올라 온것을 보니 낭태 50조금 넘는놈입니다,아이고,,힘들어,또다시 3,9 대 어신.. 바쁩니다,,,이놈은 더무겁읍니다,물풀이 걸렷나?그런데 고기입니다,부채보다 좀큰 가오리입니다,,하하하하..뭐이런기 다올라오노,,참내,, 한바탕웃고,,시간이 10시정도 되엇네요,,우린 가오리 치고 감시한마리치고 소주와 아점겸 식사를 합니다, 가오리 야들 야들 맛있네요 감시는 아무도 손안됩니다,그러나.식성좋은 지가 싹,,,
그런데.잔 ,자자잔,어장부레가 자꾸떠내려오는데.뒤를 돌아보니.
제가 옛날에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임진 왜란을 치루고 있을시 ,
우리전함은 어선포함 10여척인데 왜군 전함은 250 여척을 거느리고 진작지에서 한판승부 직전의
그런 장관을 이룬 부레들이 지도 쪽에서 우리가 위치한 대교 쪽 으로 밀고 오는는것이엿읍니다,,
낚시꾼들이 쓰레기가 어쩌고 저쩌고하는 .어민들의 저횡포는 횡포가 아니라 구속시켜야하는것입니다.
어장한개를 없애는모양입니다. ' 커피가 약간 식었읍니다,한모금.'
오후엔 ,귀한 노래미 한수 하고 감시 30한수 ,
나룻터 낙시 부자간에 앙카 터진것 잡아 메느라 우리 포인트 앞에서 휘젓읍니다,,한심한 ..그러다 못해 우리밑밥치는 밑쪽에 ,오후에 들어오는 (단골인 모양)막기도 안치는 조사를 배에실어 메어주는군요,,
막기 안치고 흘림하는 인간들 어제 첨 보앗읍니다,,
우리도 안치고 있다가. 에이 잘먹고 잘살아라..ㅋㅋㅋㅋ겨우 밑밥. 몇주걱가지고,,
그래도 우리는 배 를청소하고 ,철수하였읍니다,
그러나.저번주 내대와 팔을 가져가는 놈은 만나지못하고 왔읍니다,물때가 좀,,
집사님들과 회치고 간단한 기도후 만나게 먹고 .
이글을 쓰는 지금 ,
창밖 베란다 에서 비가 하염없이 쏱아지는군요,,
아..떠나간 나의 님이여..
이 빗속에서 그대 의 아름다운 속 몸메의 윤곽이 뚜렷한 모습으로 ,,,,,,
계속퍼붓는 빗소리는 ..아..메기 흘림이나 하러 가야겟다..
여왕님 안녕...

56 Comments
megi 2010.07.16 18:47  
선초 는 빼고 하자 에 한표,,
신선초 2010.07.16 22:43  
흥~ 톰이 가는데 제리가 빠지면 재미가 없잔앙~^^
megi 2010.07.16 14:24  
대교 밑에서 함하자,,
신선초 2010.07.16 15:37  
거지왕이강~그놈의 대교는 어지간히도 즐기넹~
앗사가오리 2010.07.16 14:47  
허~걱!! 가오리를 ....
안녕하셨습니까. 저 앗사가오리 입니다.^^
별일 없으시죠?
저는 메기님 처음 뵐때부터 처박기 낚시의 포스를 느꼈지요..
한가로이 낚시하며 조과도 좋으니 부럽습니다.
다음에 한번 뵙겠습니다.
장마철 건강 유의하세요~~
신선초 2010.07.16 15:45  
가오리님 안녕 하세염~^^
님이 가서 가오리를 잡아야 대박인디~ㅋㅋㅋ
상의 할일도 있는데 시간 한번 내주세염~ㅋㅋㅋ
megi 2010.07.16 19:11  
어제 가오리 낚았을때 .앗사님 생각나데요..같이 오셧으면 누가 진자가오리인지 .마차 볼라켓는데,,낼 머합니꺼,
아침에 가이시더..
바다내칭구 2010.07.16 15:45  
메기 선배님은 낚시를 엄청 좋아하는 메니아 입니다  ㅎㅎ
일전에 방갑게 통화 했는데 제가 요즘 일이 꼬여서리...
다음에 웅이 칭구와 꼭 한번 감생이 버글버글한
대교 포인트에 가고 싶읍니다.

워낚 열심히 낚시 하니까 출조만 하면 꽝이 없읍니다 ㅋ
무더워 지는 여름 날씨에 향상 건강하세요.
megi 2010.07.16 19:13  
배는 우짜고,,기냥 놀고 있노,,
심심한데 .대교 가서 놀다 오자..
함안감시 2010.07.16 16:27  
함안에 안사는 함안감시입니더..메기님은 유명하신 분인듯 싶네요..전 인낚에 글쓴게 두번인데 댓글 달아주시고..태클성 ㅋㅋ 암튼 좋은분 같네요..유명하신듯 조행기도 잼나네요 두분이서 티격태격 ㅋㅋ 잘 보고 갑니다..
megi 2010.07.16 18:45  
우짜다가 함안 감시로 했읍니꺼..함안서 조개 구이 함 묵음 시로 소주한잔 하이시더...
&힛트맨& 2010.07.16 16:40  
ㅋㅋㅋㅋㅋ
신선초 형님 메기 형님
두분 넘 보기 좋습니다
항상 서로 의지하면서
아웅 다웅 하시는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장마철 건강 챙기시구요
저두 조만간 찿아 뵙겠읍니다
수고하세요
신선초 2010.07.16 17:46  
메기 조황란에는 댓글 달아 주지마랑~^^
메기 간 붓는당~ㅋㅋㅋ
megi 2010.07.16 18:43  
안그래도 술 마이무서 간이 부어있다. 간 부어은것 뺄라 쿠모 도 낚시가모 된다,
신선초 2010.07.16 22:44  
캬캬캬~명언이당~
해룡선생 2010.07.16 17:15  
팅은 대물이지요  그 미련은  또 바다를 부르고  그래서 낚시는  계속 되는것이라 봅니다
그날 팅한 대물 다음에 꼭 낚아서 조황 올이시지요  잘보고 갑니다 .
megi 2010.07.16 18:46  
행님 .한번 같이 가이시더.. 6만 하모 되는데 .함 마차 보이시더,,
갈감생이 2010.07.16 17:58  
역쉬나 최고의 땐마 조사님 ㅋㅋㅋㅋ
수고하셧습니다
megi 2010.07.16 19:15  
갈감이 님 선초 빼고 에 한표 던져주라,,
신선초 2010.07.16 22:45  
하긴 덴마조법이 특이 하니깐 ~최고의 덴마 조사는 맞는거 같당~ㅋㅋㅋ
바다의여왕★ 2010.07.16 20:37  
헉!!!!!!
여왕님 안녕???????
떠나보낸님이 이쁜여왕이였나 봅니다..ㅎㅎ
암무튼 언젠가 서방님하고 같이 대교에서 뵙겠습니다..ㅎ
megi 2010.07.16 23:21  
그대가 바로...
발전 2010.07.17 11:09  
그래도 비가 오지 않은 날에 하셔서, 다행이지요.
저는 어제 비 쫄딱 맞고 왔습니다.
벵에가 좀 나와줘서 고생은 했지만 기분은 좋았지요.
목요일 대교를 지나 거제로 가면서 메기님 생각에 형과 둘이서 이야기를 했지요.
지금쯤 저기 어디선가 메기님이 전마선을 타고 낚시 하고 있을 것이라고요.
.
어제는 철수하여 천안 논산간 고속도로를 진입하고, 막 잠이 올락 말락 비몽사몽간에 메기님의 전화가 왔습니다.
잇갑통 잘 쓰겠습니다. 그런데 올바른 표현이 잇갑통이 맞는것인지요?
미끼통? 잇갑통?
표준어는 미끼통인거 같은데, 잇갑통이 정겹게 들리는 것은 저만 그런건가요?
.
아침에 우체국 택배 아저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계시냐고요.
메기님 잇갑통이 왔나 봅니다. 전 지금 출근해서 근무중이거든요.
퇴근해서 메기님이 보내주신 잇갑통 구경할 생각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
대교에 가실때마다 조황이 받쳐주네요. 다음엔 대물 마릿수 하세요.
바로이거잖아 2010.07.18 14:27  
조행기 잘읽고 갑니다..^^
megi 2010.07.19 00:29  
고맙습니다,,
타이탄 2010.07.19 13:12  
조행기도 쓰시는것 보니까 신선님께  많이 배우셨나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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