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2박3일
① 출 조 일 : 7월21일~23일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너울성파도 조금
⑥ 조황 요약 :
라라라님과 1박 야영 일정으로 거문도 들어갔는데
갯바위의 열기와 더위로 고생 무쟈게하고 잔잔한 손맛 실컷 보고왔네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하루 일정을 연기하여 오래 남을 추억을 만들고 왔네요
첫날 거문도 도착한 낭끝 포인트
시즌 초반하고는 다르게 낚시인들의 모습은 보기 힘들들었고
몇명의 조사님들뿐 오후물때 시간을 집중적으로 낚시를 했지만 참돔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해가지기 시작한다
드디어 입질시간이다 그러나 상사리뿐 만족치 못한 씨알뿐
대물의 출현은 없었고 상사리만 2수정도 하루 낚시를 마감하고 준비해온 물통으로 더위를 식히고 샤워를 하고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다
새벽 3시 기상하여
하루의 낚시시작 입질이 업다
철수배가 오고 초도 장도를 가서 한번더 하고 가자는 라라라님의 말씀
복잡하게 할ㅇ것 업이 거문도 여기서 하루 더 낚시를 하기로 하고 밑밥과 준비물을 하에서 다시 준비하여 종선배를 타고 서도쪽으로 향했다 큰재립여에 자리가 비워 낮은 포인트에 하선하여 낚시시작하자마자
강한입질의 부시리가 왔다
라라라님의 히트다
기록 갱신이라면서 즐거워하신다 난 옆에서 틀채질과 사진을 디카에 담았다
계속해서 들어오는 입질 그러나 부시리 참돔은 아니고 돌돔이다
부시리가 해유하는것이 눈에 선하게 보였지만 낚시 바늘에는 걸리지 않았다
그래서 발앞에 돌아다니는 돌돔 공략을 하기로 하고 민장대 채비를 하고 쌍 바늘을 달고
던지자마자 돌돔의 입질이 들어온다
얼마나 잡았는지 쿨라에 담을 곳이업다ㅎㅎㅎㅎ
40에서부터 손바닥만큼의 크기인 뻰찌들
결국은 살림망에 넣어 두고 해가 질때까지 계속했다
그러나 해가 지고 난이후에는 어디로 갔는지 뻰찌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하루의 낚시를 마무리하고 살림망을 띄워 놓고 샤워를하고 시원한 꼭대기에 올라가 하루의 피곤을 풀었다
그다음날 새벽4시 기상
아뿔사 살림망에 넣어 두었던 뻰찌52마리가 사라졌다
파도에 끈이 끊어져 버렸다
라라라님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ㅋㅋㅋ 그러나 고기 담아 둘곳이 없었어 어쩔수 없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새벽에 대물의 출현의 기대로 낚시대를 들이우고 라라라님과 화이팅을 하고 열심히 했다
그러나 도무지 입질한번없다 큰재립여의 포인트의 이름 값도 못하나 싶었다
얼마후 강한 힘의 원줄의 풀림 드디어 올거것이 왔나 보다
그러나 급실망 60조금 못되는 이쁜 참돔이다
꾸준히 밑밥을 던지고 전유동 잠수찌 채비를 변행하여 해보았지만 입질이 업어 난 장비를 정리하고
아침 식사준비중에 있었다
그런데 멀리서 들리는 목소리 라라라님께 어신이 온 모양이다 달려갔다
힘들게 릴링을 하고 계신다 부시리는 아니고 참돔이라고 했더니 부시리라고 한다 그러나 힘써는 놈의 정체는 분명히 참돔의
힘이였고 낚시대를 휨새도 분명 참돔 이였다
드디어 찌가 보이고 물속으로 하얀 광채가 나타난다
참돔 이였다
대물이였다 짝짝짝
옆에서 틀채로 참돔을 걸어내고 기록어 참돔과 라라라님 추카기념으로 디카에 담아둔다
부시리 참돔 기록어 갱신한 라라라님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난생처음 거문도에 오시어 기록어 갱신하시고 당찬 손맛과 잔잔한 손맛을 보시고
정말 추카드립니다
철수 시간이 되어 오전9시30분 철수배에 올랐다 거문도 항에 왔어 녹동항 여객선을 타고 1시간 가량 도착한 녹동항
얼음을 준비하고 3쿨라 정도의 괴기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양산으로 향했다
라라라님 정말 이번 낚시 여행 덕분에 즐거웠고 많은 추억을 남기게 했주시어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며는 함께 하시길 바라며 우리 부산바다 회원들과 함께 하는 그날 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항상 즐낚하시길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너울성파도 조금
⑥ 조황 요약 :
라라라님과 1박 야영 일정으로 거문도 들어갔는데
갯바위의 열기와 더위로 고생 무쟈게하고 잔잔한 손맛 실컷 보고왔네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하루 일정을 연기하여 오래 남을 추억을 만들고 왔네요
첫날 거문도 도착한 낭끝 포인트
시즌 초반하고는 다르게 낚시인들의 모습은 보기 힘들들었고
몇명의 조사님들뿐 오후물때 시간을 집중적으로 낚시를 했지만 참돔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해가지기 시작한다
드디어 입질시간이다 그러나 상사리뿐 만족치 못한 씨알뿐
대물의 출현은 없었고 상사리만 2수정도 하루 낚시를 마감하고 준비해온 물통으로 더위를 식히고 샤워를 하고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다
새벽 3시 기상하여
하루의 낚시시작 입질이 업다
철수배가 오고 초도 장도를 가서 한번더 하고 가자는 라라라님의 말씀
복잡하게 할ㅇ것 업이 거문도 여기서 하루 더 낚시를 하기로 하고 밑밥과 준비물을 하에서 다시 준비하여 종선배를 타고 서도쪽으로 향했다 큰재립여에 자리가 비워 낮은 포인트에 하선하여 낚시시작하자마자
강한입질의 부시리가 왔다
라라라님의 히트다
기록 갱신이라면서 즐거워하신다 난 옆에서 틀채질과 사진을 디카에 담았다
계속해서 들어오는 입질 그러나 부시리 참돔은 아니고 돌돔이다
부시리가 해유하는것이 눈에 선하게 보였지만 낚시 바늘에는 걸리지 않았다
그래서 발앞에 돌아다니는 돌돔 공략을 하기로 하고 민장대 채비를 하고 쌍 바늘을 달고
던지자마자 돌돔의 입질이 들어온다
얼마나 잡았는지 쿨라에 담을 곳이업다ㅎㅎㅎㅎ
40에서부터 손바닥만큼의 크기인 뻰찌들
결국은 살림망에 넣어 두고 해가 질때까지 계속했다
그러나 해가 지고 난이후에는 어디로 갔는지 뻰찌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하루의 낚시를 마무리하고 살림망을 띄워 놓고 샤워를하고 시원한 꼭대기에 올라가 하루의 피곤을 풀었다
그다음날 새벽4시 기상
아뿔사 살림망에 넣어 두었던 뻰찌52마리가 사라졌다
파도에 끈이 끊어져 버렸다
라라라님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ㅋㅋㅋ 그러나 고기 담아 둘곳이 없었어 어쩔수 없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새벽에 대물의 출현의 기대로 낚시대를 들이우고 라라라님과 화이팅을 하고 열심히 했다
그러나 도무지 입질한번없다 큰재립여의 포인트의 이름 값도 못하나 싶었다
얼마후 강한 힘의 원줄의 풀림 드디어 올거것이 왔나 보다
그러나 급실망 60조금 못되는 이쁜 참돔이다
꾸준히 밑밥을 던지고 전유동 잠수찌 채비를 변행하여 해보았지만 입질이 업어 난 장비를 정리하고
아침 식사준비중에 있었다
그런데 멀리서 들리는 목소리 라라라님께 어신이 온 모양이다 달려갔다
힘들게 릴링을 하고 계신다 부시리는 아니고 참돔이라고 했더니 부시리라고 한다 그러나 힘써는 놈의 정체는 분명히 참돔의
힘이였고 낚시대를 휨새도 분명 참돔 이였다
드디어 찌가 보이고 물속으로 하얀 광채가 나타난다
참돔 이였다
대물이였다 짝짝짝
옆에서 틀채로 참돔을 걸어내고 기록어 참돔과 라라라님 추카기념으로 디카에 담아둔다
부시리 참돔 기록어 갱신한 라라라님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난생처음 거문도에 오시어 기록어 갱신하시고 당찬 손맛과 잔잔한 손맛을 보시고
정말 추카드립니다
철수 시간이 되어 오전9시30분 철수배에 올랐다 거문도 항에 왔어 녹동항 여객선을 타고 1시간 가량 도착한 녹동항
얼음을 준비하고 3쿨라 정도의 괴기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양산으로 향했다
라라라님 정말 이번 낚시 여행 덕분에 즐거웠고 많은 추억을 남기게 했주시어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며는 함께 하시길 바라며 우리 부산바다 회원들과 함께 하는 그날 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항상 즐낚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