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긴 또 먼지~
① 출 조 일 : 24일
② 출 조 지 : 서귀포 보목쪽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밤10시쯤 만조인걸로암
⑤ 바다 상황 : 비가 부슬부슬 잔잔함 ~~
⑥ 조황 요약 :
오후 6시즈음 친구가 일마치고 전화왔네요 달리자
오늘은 안가본대로 가보기로하고~ 좀 한바퀴 주욱 돌아보며
날물이라 여들이 들어나있어서 체크좀할려고 돌아댕겨보앗네요
이리저리 돌아보며 포인트좀 되겠다 싶은곳을 눈에 넣어두고 돌아보는대
보목포구 왼편쪽으로 양식장 물내려오는 갯바위에 한 15분정도 다닥 모여서 낚수하시네요
차에 내려 좀보고올게 하는대 친구놈은 저기서하자네요 --;; 사람많은곳 싫어한다 니는 낚시해라
이야기하고 전 빈몸으로 조황확인차 한번 가보앗네요 해질녁엔 어떨지 모르지만 물내려오는 관
쪽입구에 대고 수심 50센티정도 주고낚시하는대 고기 많아도 낚시 딱 하기싫어지는 포인트 낚시방법이네요
이건아니다 싶어 주위를 돌아보는대 멀리서 비가몰려오는 느낌이 한 70미터되는 돌바위들을 미쳐라 달려
차에 도착 아니나 다를까 완전 손가락만한 크기의 빗방울이 주루룩 오호호 오늘 감이좀 죽이는구나 하고
차에서 1시간정도 개기다 이전에 보았던 어두운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친구는 바로 낚시 시작한다네요
난 좀있다 어두워지면 할래~ 먼저해라하고 바닷가 둘러보는대 제 낚시대까지 들고오네요 ㅜㅜ
10시만조즈음 될건대 물돌이 잠시보고 갈랫는대 7시부터 낚시시작~ 해질녁에 손바닥만한 벵에들 몇마리
하곤 어둠이 깔립니다~ 살짝 어두워지고 미끼가 살아오네요~ 오잉~ 너울이 퍽퍽 처대야 큰놈들이 많이
물어준다는대 물가는속도가 완전 고기 물것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친구야 똥꼬에 힘주고 긴장해라
느낌온다 진짜 파도 안쳐도 왠지 될거같은 예감이 ㅎㅎ 밝을떄 봐두었던 여쪽으로 케스팅~ 찌가 스르륵
잠기네요~ 긴장하며 챔질 수심 1.5 미터 주고 제로 목줄찌에 케미끼우고 낚시햇는데~ 밑걸림에
2호목줄 펑~ 목줄찌 분실하고 후레쉬도 없는 검검한곳에서 B구멍찌에 케미끼우고 손 감각만으로
직결 및 바늘까지 묵고 또다시 케스팅 ㅋㅋ 찌에 살짝 반응이 오네요~ 뒷줄잡고 있으니 찌를 쑤욱 가져가네요
수심이 낮아서 그런지 찌가 잠기는 입질이 아닌 잡어입질처럼 찌를 가져가네요~ 잡어일라나 싶어서
챔질 묵직하네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싶어 대를 쭈욱 세우는대 묵직하네요 ~ ㅎㅎㅎㅎㅎㅎ
약간 여유줄이 생겨 한 두어바퀴 감았는데 고기가 조금 딸려옵니다~ 잉 그리 큰놈은 아닌거같은 느낌
근대 순간 여기감시들은 뜨면 끝이다 힘못쓴다란 이야길들은적이 있어 기대를 가져보고 끌어올리는데
가까이 다가올수록 파고드네요~ 음 계속 무슨고기일까 생각하며 꺼낸놈입니다 방파제가 경사가 있어
거의 발이 잠겨가면서 낚시를 하는곳이기에 목줄잡고 살짝 올려서 꺼낸놈이네요~
9시경 잡은놈인데 아 오늘좀 되겠다 싶은 순간 가게에서 전화가 와서 물돌이 시간도 못보고
아쉽게 철수했습니다 낼모래쯤 일마치고 12시좀 넘어 물돌이시간대가 받쳐지는대 그떄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근대 이고기 이름이 먼가요? 첨에 잡았을땐 벵에처럼 몸에 파래끼도 보였는데 죽고난 다음엔 요렇게
변했네요 벤자리비슷하게 생겻지만 벤자리도 아니구요 암튼 왠만한고기는 다 아는대 요고기는 모르겠더군요 ^^
② 출 조 지 : 서귀포 보목쪽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밤10시쯤 만조인걸로암
⑤ 바다 상황 : 비가 부슬부슬 잔잔함 ~~
⑥ 조황 요약 :
오후 6시즈음 친구가 일마치고 전화왔네요 달리자
오늘은 안가본대로 가보기로하고~ 좀 한바퀴 주욱 돌아보며
날물이라 여들이 들어나있어서 체크좀할려고 돌아댕겨보앗네요
이리저리 돌아보며 포인트좀 되겠다 싶은곳을 눈에 넣어두고 돌아보는대
보목포구 왼편쪽으로 양식장 물내려오는 갯바위에 한 15분정도 다닥 모여서 낚수하시네요
차에 내려 좀보고올게 하는대 친구놈은 저기서하자네요 --;; 사람많은곳 싫어한다 니는 낚시해라
이야기하고 전 빈몸으로 조황확인차 한번 가보앗네요 해질녁엔 어떨지 모르지만 물내려오는 관
쪽입구에 대고 수심 50센티정도 주고낚시하는대 고기 많아도 낚시 딱 하기싫어지는 포인트 낚시방법이네요
이건아니다 싶어 주위를 돌아보는대 멀리서 비가몰려오는 느낌이 한 70미터되는 돌바위들을 미쳐라 달려
차에 도착 아니나 다를까 완전 손가락만한 크기의 빗방울이 주루룩 오호호 오늘 감이좀 죽이는구나 하고
차에서 1시간정도 개기다 이전에 보았던 어두운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친구는 바로 낚시 시작한다네요
난 좀있다 어두워지면 할래~ 먼저해라하고 바닷가 둘러보는대 제 낚시대까지 들고오네요 ㅜㅜ
10시만조즈음 될건대 물돌이 잠시보고 갈랫는대 7시부터 낚시시작~ 해질녁에 손바닥만한 벵에들 몇마리
하곤 어둠이 깔립니다~ 살짝 어두워지고 미끼가 살아오네요~ 오잉~ 너울이 퍽퍽 처대야 큰놈들이 많이
물어준다는대 물가는속도가 완전 고기 물것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친구야 똥꼬에 힘주고 긴장해라
느낌온다 진짜 파도 안쳐도 왠지 될거같은 예감이 ㅎㅎ 밝을떄 봐두었던 여쪽으로 케스팅~ 찌가 스르륵
잠기네요~ 긴장하며 챔질 수심 1.5 미터 주고 제로 목줄찌에 케미끼우고 낚시햇는데~ 밑걸림에
2호목줄 펑~ 목줄찌 분실하고 후레쉬도 없는 검검한곳에서 B구멍찌에 케미끼우고 손 감각만으로
직결 및 바늘까지 묵고 또다시 케스팅 ㅋㅋ 찌에 살짝 반응이 오네요~ 뒷줄잡고 있으니 찌를 쑤욱 가져가네요
수심이 낮아서 그런지 찌가 잠기는 입질이 아닌 잡어입질처럼 찌를 가져가네요~ 잡어일라나 싶어서
챔질 묵직하네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싶어 대를 쭈욱 세우는대 묵직하네요 ~ ㅎㅎㅎㅎㅎㅎ
약간 여유줄이 생겨 한 두어바퀴 감았는데 고기가 조금 딸려옵니다~ 잉 그리 큰놈은 아닌거같은 느낌
근대 순간 여기감시들은 뜨면 끝이다 힘못쓴다란 이야길들은적이 있어 기대를 가져보고 끌어올리는데
가까이 다가올수록 파고드네요~ 음 계속 무슨고기일까 생각하며 꺼낸놈입니다 방파제가 경사가 있어
거의 발이 잠겨가면서 낚시를 하는곳이기에 목줄잡고 살짝 올려서 꺼낸놈이네요~
9시경 잡은놈인데 아 오늘좀 되겠다 싶은 순간 가게에서 전화가 와서 물돌이 시간도 못보고
아쉽게 철수했습니다 낼모래쯤 일마치고 12시좀 넘어 물돌이시간대가 받쳐지는대 그떄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근대 이고기 이름이 먼가요? 첨에 잡았을땐 벵에처럼 몸에 파래끼도 보였는데 죽고난 다음엔 요렇게
변했네요 벤자리비슷하게 생겻지만 벤자리도 아니구요 암튼 왠만한고기는 다 아는대 요고기는 모르겠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