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긴꼬리 벵에돔&매물도 참돔
안녕하세요,,마루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몸도 마음도 지쳐만 갑니다..더우시죠..
그동안 회사일이 바빠서 낚시는 별루 안다녔지만,, 그래도 시간 나는데로 틈틈히
세네번 갔다 왔네요,, 조행기 올릴 시간이 없어 한동안 뜸 했습니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휴가가기전에 홍도 긴꼬리 벵에돔 잡으러 갔다왔습니다..
내생에 처음 잡아 보는 긴꼬리 벵에돔 정말 매력이 있더군요.
순식간에 낚시대를 확 끌고가는 정말 그동안 느껴 보지 못했던 짜릿 함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더군요.. 해지기전에 소나기 입질을 받았습니다..
해가 지고나지 농어들이 먼저 달려들어 긴꼬리는 간혹 입질을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사이즈는 작은것두 있지만,, 40~45센티로 아주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홍도 긴꼬리 한번 더 잡으러 가고 싶네요.

홍도 전경입니다,, 갈매기들은 여전히 머리위를 맴돌더군요,, 융단폭격..ㅠㅠ

내생에 처음 잡아보는 긴꼬리 ,, 또 언제 잡을줄 모르기에 인증샷으로 한컷 했습니다

열마리 정도 잡았는데 쿨러에 보이는 넘들로만 꺼내 찍었습니다..빵 죽이죠...

요번에 제주도 휴가가서 경치가 너무 좋아 한장 올립니다,,주상 절리대입니다,,
휴가 갔다와서,, 참돔이 잡으러 매물도 한번 다녀 왔습니다..
올해는 참돔 낚시 한번 해 볼거라구 몇번 따라 가보았지만 번번히 실패를 맞보았습니다,
고작 나한테 물어주는 놈들은 상사리도 아닌 눈만 붙은 손바닥 크기의 사이즈,,
남들은 큰넘들 잘도 잡아 오더니...ㅠㅠ나하고는 왠지 맞는 안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이다.. 오늘 못잡으면 이제 참돔 잡으로는 영원히 안올거다..
비장한 각오로 출발을 했습니다..저는 매물도를 자주 가지만 선장이 내려주면
내려주는데로,,그래서 저는 포인트 이름은 전혀 모릅니다,,,
오늘은 왜이렇게 운이 좋은지 우연히 따라간 낚시에 이렇게 많은 참돔들이 물어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내려서 30분 정도 밑바을치니 이넘들이 환장을 하더군요
채비가 내려가기가 무섭게 원줄을 가져 가는데,,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또 참돔 낚시하면서 이렇게 많이 잡아 보긴 처음입니다,,
사이즈는 30~50까지 나오더군요,,물론 사이즈 안되는 녀석들도
많이 올라 오구요,, 오후 3시 부터 7시까지 정말 팔이 아플 정도로
낚았습니다,,, 이런 기회가 또 올런지 모르겠습니다...정말 원없이 손맛 봤습니다..
오늘도 또하나의 낚시 매력에 빠져들고 왔습니다..

홍도 긴꼬리 벵에돔과 매물도 참돔은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무덥 습니다,,건강 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추억의 사진을 한장 남기면서,, 이상 마루나였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몸도 마음도 지쳐만 갑니다..더우시죠..
그동안 회사일이 바빠서 낚시는 별루 안다녔지만,, 그래도 시간 나는데로 틈틈히
세네번 갔다 왔네요,, 조행기 올릴 시간이 없어 한동안 뜸 했습니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휴가가기전에 홍도 긴꼬리 벵에돔 잡으러 갔다왔습니다..
내생에 처음 잡아 보는 긴꼬리 벵에돔 정말 매력이 있더군요.
순식간에 낚시대를 확 끌고가는 정말 그동안 느껴 보지 못했던 짜릿 함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더군요.. 해지기전에 소나기 입질을 받았습니다..
해가 지고나지 농어들이 먼저 달려들어 긴꼬리는 간혹 입질을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사이즈는 작은것두 있지만,, 40~45센티로 아주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홍도 긴꼬리 한번 더 잡으러 가고 싶네요.
홍도 전경입니다,, 갈매기들은 여전히 머리위를 맴돌더군요,, 융단폭격..ㅠㅠ
내생에 처음 잡아보는 긴꼬리 ,, 또 언제 잡을줄 모르기에 인증샷으로 한컷 했습니다
열마리 정도 잡았는데 쿨러에 보이는 넘들로만 꺼내 찍었습니다..빵 죽이죠...
요번에 제주도 휴가가서 경치가 너무 좋아 한장 올립니다,,주상 절리대입니다,,
휴가 갔다와서,, 참돔이 잡으러 매물도 한번 다녀 왔습니다..
올해는 참돔 낚시 한번 해 볼거라구 몇번 따라 가보았지만 번번히 실패를 맞보았습니다,
고작 나한테 물어주는 놈들은 상사리도 아닌 눈만 붙은 손바닥 크기의 사이즈,,
남들은 큰넘들 잘도 잡아 오더니...ㅠㅠ나하고는 왠지 맞는 안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이다.. 오늘 못잡으면 이제 참돔 잡으로는 영원히 안올거다..
비장한 각오로 출발을 했습니다..저는 매물도를 자주 가지만 선장이 내려주면
내려주는데로,,그래서 저는 포인트 이름은 전혀 모릅니다,,,
오늘은 왜이렇게 운이 좋은지 우연히 따라간 낚시에 이렇게 많은 참돔들이 물어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내려서 30분 정도 밑바을치니 이넘들이 환장을 하더군요
채비가 내려가기가 무섭게 원줄을 가져 가는데,,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또 참돔 낚시하면서 이렇게 많이 잡아 보긴 처음입니다,,
사이즈는 30~50까지 나오더군요,,물론 사이즈 안되는 녀석들도
많이 올라 오구요,, 오후 3시 부터 7시까지 정말 팔이 아플 정도로
낚았습니다,,, 이런 기회가 또 올런지 모르겠습니다...정말 원없이 손맛 봤습니다..
오늘도 또하나의 낚시 매력에 빠져들고 왔습니다..
홍도 긴꼬리 벵에돔과 매물도 참돔은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무덥 습니다,,건강 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추억의 사진을 한장 남기면서,, 이상 마루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