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 댄마출조!!
① 출 조 일 : 10년 8월 22일
② 출 조 지 : 마산 구복
③ 출조 인원 : 5명 (신선초,신선초님 삼촌,백운포,냥이아빠,치어플)님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바다 잔잔 바람無
⑥ 조황 요약 : 엄청난 고등어조황
19일 신항만1 20일 신항만2 그리고 하루쉬고 22일 구복 댄마 치어플과 3회 연속 함께한 신선초님
체력 대단하십니다. 삼십후반인 저도 힘들었는데 전혀 힘든 모습도 없이 대단하십니다.
출발전 기대만땅 백운포님.. 전날까지 돌돔부터 감성돔 40급이 나온다는 정보를 입수..
이때가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어떤 녀석이 얼굴을 비쳐줄까 하는 마음이...
냥이아빠님도 전투준비중완료!!
신선초님 삼촌도 배에서 채비를 만들고 계싶니다. 1분이라도 시간을 아끼시려고 배에서..
뒤로 냥이아빠, 백운포,치어플이 보이네요..
파라솔도 없이 지독한 낚시를 했습니다. 다들 패잔병처럼 축쳐져있습니다.
이날 부분꿈을 가지고 출조를 하였으나 시장급 고등어와 잔잔한 전갱이외에는
다른 어종은 바다에 없었습니다.
철수시 선장님왈 밤에 뻥치기를 하였다고 하네요..
어찌나 짜증이나고 화가 나던지요.. 다른 배에서 한분이 투덜투덜 성질을 부립니다
19일 신항만에 이어 22일 구복뻥치기.. 이날도 감성동 조과는 없었습니다
멀리 선초님의 배가 보입니다. 파라솔이있는 선초님배가 어찌나 부럽던지요
바다에서 찍은 저도연육교입니다... 지역에서는 콰이강의 다리라고 불리운다네요
구복선상 조과는 고등어 쿨러가득 입니다. 고등어를 대상어로 했다면 더 많이 잡았을텐데..
더위에 너무 지쳐 사진도 별로 없고.. 뻥치기한 바다에서 낚시를 했다고 생각하니
선장한테 울화통도 터지고.. 출조할때 미리 말을 했다면 다른 포인트로 갔을텐데..
저희말고 다른 분들도 선장한테 한소리씩 해대니 그때서야 어제까지 잘나왔는데
고기가 잘나오니 마을 주민이 밤사이 뻥치기를 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알면서도 그곳으로 대려간 선장이 원망스럽더군요






